박주민 "서울 탈환 위해선 10일간의 '끝장 검증' 결선 필수"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박주민 의원은 7일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본경선 투표 독려와 함께 '결선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박주민 의원은 경선 본투표 첫날인 7일 결선 투표의 필요성과 본선 경쟁력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이번 경선이 단순한 후보 선출을 넘어 오세훈 서울시장에 맞설 '강력한 갑옷'을 입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방주사 맞을 시간 필요... 10일의 결선이 강한 후보 만든다" 박 후보는 경선 투표 독려와 함께 '결선 투표'의 중요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결선까지 가는 10일은 정책과 자질을 철저히 검증하고, 본선에서 겪을 수 있는 공격에 대해 미리 예방주사를 맞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더 준비된 후보, 안정적으로 서울을 탈환할 수 있는 후보를 만들기 위해 결선이 반드시 만들어져야 한다"고 당원과 시민들에게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