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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캠프 "신정훈 측 지도부·동부권 조직 전격 합류"

    ▲8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 캠프에 전격 합류한 신정훈 전 후보 캠프의 최형식 선거총괄본부장(전 담양군수·사진 오른쪽 다섯 번째) 등이 민 후보 경선사무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예비후보의 캠프(민심캠프) 측은 8일 "신정훈 전 후보 캠프의 핵심 인사들과 전남 동부권 지역 조직이 민심캠프에 전격 합류했다"고 밝혔다. 합류 인사는 신정훈 캠프의 최형식 선거총괄본부장(전 담양군수), 오기만 조직총괄본부장, 조명재 조직특보단장, 김휘 미디어총괄본부장, 김선일 전남혁신포럼 대표 등 핵심 지도부다. 동부권 조직본부 산하 '전남혁신포럼', '신정훈을 사랑하는 모임', '신바람' 등 3개 단체의 현장 핵심책임자 20여 명도 뜻을 함께했다.

    1주 전
  • 시흥뉴스라인

    사진설명: 추미애 국회의원과 문정복 최고위원이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출처: 임병택 캠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과 문정복 최고위원이 지난 11일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캠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임병택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두 인사는 이날 시흥시청역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시민 방문의 날’ 개소식 행사에 참석해 당내 경선을 앞두고 활동 중인 캠프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현장에서는 지지자와 시민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두 의원이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를 북돋웠고, 캠프에는 활기찬 에너지가 더해졌다는 평가다. 임병택 예비후보는 “바쁜 일정에도 시흥을 찾아 따뜻한 응원을 보내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남은 경선 일정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5일 전
  • 신정훈, 김영록 지지선언…"전남광주 통합 난제 풀 대안"(종합)

    신 후보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으로 활동한 강기정 예비후보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전남·광주 통합의 '제안자 김영록', '추진자 강기정', '입법자 신정훈'은 통합의 성공을 위해 함께 뛰겠다"며 "우리가 함께 꿨던 '부강한 전남·광주'의 꿈은 이 새로운 연대 속에서 반드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 후보 측 캠프 고위 인사들도 전날 김 후보 캠프가 들어선 건물로 이동, 김 후보를 총력 지원하고 나선 상태다.

    1주 전
  • 민형배 캠프 '오늘만 신정훈 지지'… 특별시장 단일화 개입 논란

    10분 동안 신 후보 지지 게시물을 세 차례 올린 A씨는 민형배 후보 캠프 직능본부에서 간사 업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 캠프 측 한 인사는 "(A씨가) 정식 직책은 아니고 직능본부 안에서 연락을 주고 받는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슷한 시간대 각각 수백 명이 참여한 또 다른 단체 채팅방 18곳 가량에는 민 캠프 내 조직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B씨가 신 후보 지지 카드 뉴스를 일제히 올렸다. 이 때문에 민 캠프 측 인사들이 특정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 여론조사에 개입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조직상황실장 B씨는 "조직적으로 한 게 아니다. 제가 잠시 캠프 사무실을 비운 사이, 채팅방을 채 닫지 않고 놓아둔 노트북을 이용해 누군가 카드뉴스를 올린 것으로 파악했다"며 "단톡방에 제 이름으로 카드뉴스가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곧바로 삭제했다"고 말했다.

    2주 전
  •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캠프 핵심 인사, 이철우 예비후보 캠프 주요직위 임명

    지난 1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선거캠프의 공식 지지 선언에 이어, 최 전 부총리 측 핵심 인사들이 이철우 예비후보 캠프의 주요 직위로 대거 합류했다. 이로써 이철우 후보 캠프는 완벽한 ‘원팀(One-Team)’ 체제를 구축하며 선거행정과 조직력을 한층 더 탄탄하게 다지게 되었다. 이번 합류 인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최경환 후보 선거캠프를 총괄했던 이앵규 전 국민의힘 경북도당 사무처장이다. 이철우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임명된 이 본부장은 국민의힘 경북도당 처장 출신으로, 정치 분야에 대한 탁월한 식견과 리더십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정치권과 언론 등 각계각층에 두터운 인맥을 보유하고 있어 캠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 경북교통연수원장과 사무처당직자로 주요업무를 담당했던 조재영 원장은 조직본부장으로 임명되어 오랜 선거 경험을 바탕으로 캠프의 바닥 민심 다지기와 조직 관리를 총괄하게 되었다.

    1주 전
  • 이진숙 지지 단체, 유영하 지지 선언… 李캠프 “가짜 조직” 반박 - 경북도민일보

    이 대표는 “대구의 복합적인 위기 극복을 위해선 과감한 전환과 실행력이 있는 유영하 후보를 중심으로 보수가 뭉쳐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에 유영하 경선 후보는 “뜻깊은 지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구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기대를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와 관련해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해당 단체는 이진숙 캠프 내 공식 조직도 아니고 존재하지도 않는 단체”라며 “이는 캠프 내부 결속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이게 해 선거구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이어 “캠프를 사칭하거나 가짜 뉴스로 선거판을 흐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1주 전
  • '일꾼'·'회초리'·'우클릭'…키워드로 보는 김부겸 선거전략

    우리가 그렇게 지지했는데도 이렇게 밖에 못해라고 하면서 이건 아니지라고 이번에는 분명히 회초리를 치셔야 된다." (지난 13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 인터뷰) 김부겸의 '정치적 동반자'로 알려진 이진수 김부겸 캠프 총괄은 지난 3월 김부겸 대구시장 등판 직전 <오마이뉴스>에 기고한 칼럼에서 "최선은 대구 야당론입니다. 민주당이 대구에서 야당 역할 할 수 있는 정도의 표를 달라는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우클릭: 보수인사 기용하며 외연 확장6일 오후 문희갑 전 대구시장을 예방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캠프 제공이렇게 국힘과의 공존을 외치는 만큼 김 후보는 보수 정치원로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캠프 정책을 보수인사들에게 맡기는 등 외연 확장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특히 캠프 인선에서 국민의힘 소속 전현직 정치인을 대거 등용하면서 보수 진보 통합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전
  • 생명을 살리는 식사, 해밀리헬스의 ‘라이프밀’ ::: 한국 마케팅신문 :::

    이와 함께 박 대표는 체험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인 ‘롱제비티 리밸런싱 캠프’ 론칭 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이 캠프는 해밀리 병원 및 리조트의 인프라를 활용한 2박 3일 집중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다. 박 대표는 “롱제비티 라이프 리밸런싱 캠프는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캠프 종료 후에도 90일간 식단, 운동, 생활 습관을 밀착 관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이 올바른 건강 루틴을 체득하고 실질적인 건강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2026년은 본사와 현장 사업자가 ‘적토마와 기수’처럼 하나 되어 달리는 해”라며 “신뢰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해밀리(Hemily)’ 공동체를 통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김기영 TLC헬스케어 부대표는 라이프밀 회원 전용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인 ‘TLC 닥터스’를 소개했다.

    2개월 전
  • 박형준 캠프 "바다 야구장 건립*제2구단 유치 검토"

    국민의힘 경선 주자인 박형준 부산시장 선거 캠프가 북항 재개발 부지에 '바다 야구장' 건립과 함께 제2구단 유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캠프는 야구에 대한 부산 시민의 애정을 잘 알고 있다며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계획대로 추진하고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북항 용지에 야구장 건립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2주 전
  •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갈등골 깊어지는 박수현·양승조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도 공방이 벌어졌다. 지난 16일 발표된 여론조사가 박 의원을 제외한 채 진행되자 박수현 캠프 공동선대본부장인 박정현 전 부여군수는 “특정 결과를 유도하기 위한 짜맞추기식 조사”라고 규정하며 의도를 명확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에 양 전 지사 캠프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전제로 특정 캠프를 겨냥하는 것은 책임 있는 공적 태도가 아니다. 해당 조사는 양 캠프가 의뢰하거나 설계한 조사가 아니다”라며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정했다. 23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선 박 의원이 적합도 41.3%로 1위에 올랐으며 가상대결에서도 양 전 지사보다 더 큰 격차로 현직 지사를 앞섰다. 이에 박 의원 측이 “당심과 민심 모두 박수현에게 쏠려있다는 사실이 증명됐다”고 밝혔고, 양 전 지사는 “방송을 통해 얻은 인지도와 도정을 이끄는 행정 능력은 별개의 문제다. 도지사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박 의원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내놨다.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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