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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인천에 밀리고 있다, 요코하마에 오사카가 밀렸던 것처럼 부산 시민의 그런 위기의식이 큽니다. 그러면 제가 인천시장으로서 부산을 진단해 봤을 때 부산이 새로운 첨단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국제공항이 절대 필요한데, 김해공항은 이미 포화 상태인데, 김해공항을 확장해서 V자로 만드는 것은 오히려 문제를 회피하는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가덕도 신공항의 중요성을 강력히 강조하게 된 것이죠. 제가 부산 명예시민입니다. 부산 명예시민을 받게 된 게 아마 2천 년에 오거돈 시장이 사임하고 변성완 직무대행 시절 직무대행 시절에 저한테 부산 명예 시민증을 줬어요. 그 이유는 아무나 다 외면했을 때 가덕도 신공항의 필요성을 가장 먼저 해서, 부산에 대한 사랑을 쏟았다는 걸로 받아서 아주 명예롭게 생각하고 부산 명예시민으로서 부산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 많이 고민하고 뒷받침하겠습니다.
1개월 전 -
한동훈 “부산 시민 위해 살겠다”…부산 북구 갑 출마 시사
발언하는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YONHAP NO-4024>0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부산 북구에 거처를 마련한 사실을 공개하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얼마 전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 하교하는 중학생들과 만났던 그 조용하고 살기좋은 곳"이라며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갑은 현직 전재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되면서 재보궐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 그동안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출마를 시사해왔다. 최근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을 만나고, 부산 북구 만덕동 횡단보도 앞에서 하교하는 학생들과 만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4일 전 -
[인물포커스] 김홍섭 부산아이파크 단장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 아이파크의 이번 시즌 슬로건인데요. 부산 시민에게 명문 구단, 부산 아이파크의 축구를 돌려드리기 위해서 애쓰고 있는 김홍섭 부산 아이파크 단장 모시고, 자세한 말씀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귀한 자리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Q. 올해 초에 부산 아이파크가 40대 초반의 김홍섭 단장님을 영입했다는 소리가 굉장히 또 파격적인 행보였다고 들었습니다. 먼저, 단장으로 영입되신 소감 들어보겠습니다. A. 많은 축하와 함께 '참 파격적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나이보다 부산 아이파크 구단과 팬들께서 그만큼 간절하게 이 구단이 실제 체감할 수 있게 변화하길 바랐다는 것을 저는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4주 전 -
부산 전입신고 마친 한동훈 "선거 시작과 끝을 여기서 하겠다" [뉴시스Pic]
앞서 한 전 대표는 북구 만덕동에 집을 구했다고 밝히면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시사한 바 있다. 그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부산 북갑에 출마하기로 결정한 배경에 대해 "오래전부터 부산을 정치적인 고향으로 생각해왔다"며 "부산이 갖고 있는 대한민국 전체를 지켜오고 그리고 대한민국이 잘못 나갈 때 바로잡아온 그런 힘을 대단히 존경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지금까지 정치 여정을 오면서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게 살아왔다. 그런 점이 제가 부산을 많이 닮아 있다"고 덧붙였다. 또 "부산 북구에서 시민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볼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를 하고 있다. 2026.04.14. [email protected]
3일 전 -
“중흥 시대 이끌 사나이”…정청래, 부산서 전재수 지원 총력
PYH2026041506220005100_P40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5일 오전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손을 맞잡고 있다. /연합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부산을 찾아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띄우기에 나섰다.
2일 전 -
하정우 “대통령 승인하시면”…한동훈과 부산 ‘빅매치’ 성사되나
하 수석의 부산 북구갑 출마 가능성이 재부상한 가운데 한 전 국민의힘 대표도 대구 수성갑, 부산 해운대갑과 함께 부산 북구갑을 출마 선택지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 후보가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다면 '이재명의 참모 대 한동훈', 나아가 '이재명 대 한동훈'이라는 미묘한 대결 구도가 형성돼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부산 북구갑에는 국가보훈부 장관을 지낸 박민식 전 국민의힘 의원도 출사표를 던졌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출마도 거론되는 가운데, 출마설이 도는 인물들이 모두 나선다면 부산 북구갑은 4파전이 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최근 청와대 부대변인에서 대변인으로 승진한 전은수 대변인은 김상욱 의원의 울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될 울산 남구갑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
1주 전 -
‘전재수 띄우기’ 불 지핀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15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에게 파란 점퍼를 입혀준 뒤 손을 맞잡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부산을 찾아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띄우기에 나섰다.
2일 전 -
무소속 한동훈 vs 청와대 하정우... 부산 북구 '빅매치' 성사?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만덕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한동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를 다시 찾았습니다. 한 전 대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만덕 횡단보도 앞에서 하교하는 학생들과 만났다"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부산 북구에 대한 한 전 대표의 관심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습니다. 지난달 7일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한 것뿐만 아니라 시장 내 상가들을 홍보하는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올렸습니다. 한 전 대표가 유독 북구를 신경 쓰는 듯한 행보는 북구 보궐선거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후보로 결정되면, 전 의원은 북구 지역구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하고 6.3 지방선거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됩니다. 대구보다는 부산이 더 낫다? 그렇다면 왜 꼭 부산일까 하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보수의 텃밭인 대구가 더 낫다고 말합니다.
1주 전 -
정청래, '하정우 출마설'에 "기다려달라…자꾸 솥 열면 밥 잘 안돼"
'단식' 안호영엔 "마음 아파...문제 잘 마무리되길"앞서 부산 최고위서 "전재수 사랑, 하정우도 느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부산 동구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서울·부산=뉴시스] 이창환 김윤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설을 두고 "밥 지을 때 자꾸 솥을 열어보고 그러면 밥이 잘 안된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기장군 해조류 건조 작업 현장 체험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공식적으로 하정우 수석 출마를 설득할 생각인가' '(회동)날짜를 조율 중인가'라는 물음에,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이같이 대답했다.
2일 전 -
[줌 인 여의도] 이 대통령, 출마설 급제동…“하GPT 넘어가면 안 돼”
두 사람은 한 전 대표의 부산 출마 명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서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다면 국민의힘 후보와 연대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만덕 횡단보도 앞에서 하교하는 학생들과 만났다”고 소개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그간 대구와 부산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무소속 출마설만 무성했는데, 이제는 부산 출마로 가닥을 잡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출마 선언 시기는 좀 더 있어야 명확해 지지 않겠나”라면서도 “한 전 대표가 부산에 가면 바람이 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 전 대표는 2008년께 부산지검 특별수사부 수석검사로 재직하며 부산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또 문재인 정권에서 반대한 조국 법무부 장관(현 조국혁신당 대표)을 수사한 뒤 2020년 부산고검으로 ‘좌천’됐다며 자신의 경험을 공개한 바 있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