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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황경하 선임, 누적 판매 4천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로

    기아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 기아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선정됐다. 황 선임은 1987년 입사해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했으며 지난달 16일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했다. 기아에서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오토컨설턴트는 황 선임이 39번째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6일 전
  • 비영리 단체 지원 470만불…기아, 800개 딜러십서 매칭 | 미주중앙일보

    기아가 딜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Accelerate the Good’를 통해 전국 비영리단체 지원에 나섰다.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전국 약 800개 딜러 네트워크와 함께 지난해 진행한 프로그램을 통해 총 47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해당 프로그램은 전국 단위의 기부뿐 아니라 각 지역 딜러들이 푸드뱅크와 어린이병원, 취약계층 지원시설 등과 협력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세인트주드 어린이 연구병원과 ‘노 키드 헝그리’에는 올해 각각 150만 달러 이상이 전달됐다. 이밖에도 기아는 아동 건강과 기아 퇴치, 참전용사 지원, 재난 구호, 지역사회 복지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비영리단체에 기부금을 지원했다.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 및 미국법인 사장은 “이는 기아와 전국의 딜러들이 함께 지역사회를 지원하겠다는 의지”라며 “의료 서비스 제공과 기아 문제 해결, 가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단체들과 협력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6일 전
  • [ESG] 기아, ‘무브투유' 출범식 개최…경북 의성군서 사회공헌사업 본격 추진 - 파워경제

    [파워경제 김용환 기자] 기아가 농어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아는 지난 3일 경북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유철 의성군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무브투유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무브투유’는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지방소멸 현상 속에서 소멸위기지역의 고령층이 겪는 식품 사막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아가 새롭게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앞서 기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소멸위기지역을 대상으로 한 식품 무료배송 서비스 ‘무브투유’를 공식 론칭하게 됐다. 우선 첫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경북 의성군 내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요 거점에서 PBV로 배송된 식품을 현장 구매하는 방식이다.

    3주 전
  • 기아, 송호성·송민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기아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아는 지난해 판매 308만7384대(전년 대비 6.4%↑), 매출액 99조8084억원(15.3%↑), 영업이익 11조6079억원(60.5%↑), 당기순이익 8조7778억원(62.3%↑)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판매량과 매출액, 영업이익은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사진은 이날 기아 양재 사옥의 사기(社旗) 모습. 2024.01.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기아가 기존 송호성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기아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송민수 부사장(국내생산담당 및 안전보건최고책임자)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전임자인 최준영 사장은 지난 5월 현대차그룹의 노무룰 총괄하는 정책개발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변경 일자는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7월 8일이다.

    2주 전
  • 기아,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PBV 공동 개발 MOU

    기아가 목적기반모빌리티(PBV)를 자율주행차로도 만든다. 기아는 16일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아는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기술을 PBV에 결합한 전용 차량을 개발하고 실증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기아는 우선 자율주행 시범 사업을 위한 개발 장치 ‘데브 키트’를 탑재해 PV5를 공급하고,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함께 상용화를 위한 전용 PBV 개발로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양사는 차고지 원격 운전(RVA)과 무선충전, 무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술을 함께 검증할 계획이다. 기아는 이번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협약으로 차량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주 전
  • 기아, 하반기 엔지니어 채용···8월 10일부터 2주간 접수 - 서울파이낸스

    기아 본사. (사진=기아) [서울파이낸스 문영재 기자] 기아가 전동화와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제조 환경에 맞춰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이끌 엔지니어 채용에 나선다. 27일 기아는 2026년 하반기 엔지니어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과 성별 제한은 없으며, 남성 지원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기아는 이번 채용에서 급변하는 제조 환경을 반영해 재정립한 엔지니어 인재상을 지원자 선발에 본격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인재상은 기아가 2014년 이후 12년 만에 개편한 것으로, 전문성과 성장, 신뢰를 핵심가치로 삼는다. 이를 통해 미래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력과 적응력, 협업 역량을 겸비한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1일 전
  • [2026 부산모빌리티쇼]베일 벗은 기아 'PV5'…물류·금융·치안 넘나드는 '무한 변신' PBV 라인업 - 알파경제

    (사진=김영택 기자) [알파경제=(부산)김영택 기자] 기아가 2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를 통해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를 중심으로 한 전동화 전략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최초로 공개하고, 다양한 산업군과 연계한 협업 모델을 선보이며 모빌리티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 (사진=김영택 기자) (사진=김영택 기자) 기아 송호성 사장은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를 시작으로 총 6종의 전기차 모델을 통해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며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로보틱스로 재편되는 미래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아는 2030년까지 총 14개 전기차 모델을 구축해 ‘EV Tier 1’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했다. (사진=김영택 기자) 이번에 공개된 PV5 신규 라인업은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1개월 전
  • 기아, 오션클린업에 EV3·EV4 4대 지원 해양 폐플라스틱 수거 현장 활동에 활용

    기아가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에 전기차 4대를 추가 지원한다. 기아가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에 전기차 4대를 추가 지원한다. 기아는 오션클린업에 EV3 2대와 EV4 2대 등 총 4대의 전기차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차량은 해양과 하천에서 폐플라스틱을 제거하는 오션클린업의 현장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아는 2024년에도 오션클린업에 EV6 1대와 니로 EV 3대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EV3 2대에는 해양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EV3 전용 트렁크 라이너가 장착됐다. 이 제품은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에서 수거한 해양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제작됐다. 구성은 재활용 해양 플라스틱 40%, TPV 35%, 무기물 및 기타 첨가제 25%다. 기아는 2022년부터 오션클린업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재정 지원, 기술·연구 협력, 차량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3주 전
  • 기아,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상용화 추진

    기아는 23일 양재동 본사에서 KT, 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기아가 KT, 에스유엠과 손잡고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에 나선다. 기아는 23일 양재동 본사에서 KT, 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아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 KT 기업사업1담당 서상규 상무,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가 지난해 11월 첫 전용 PBV 모델인 PV5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한 데 이어 원격 운전 서비스 상용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센터에서 4G와 5G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원격으로 운행하고 제어하는 기술이다.

    5일 전
  • 기아, '생산·안전 전문가' 송민수 대표이사에…송호성 사장과 각자대표 체제

    이에 따라 발생한 기아 내 생산·노무 부문의 경영 공석을 메우기 위해 이번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새로 선임된 송민수 대표이사는 기아 오토랜드(AutoLand) 화성공장장을 거쳐 현재 국내생산담당과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를 맡고 있는 인물로, 그룹 내 대표적인 생산 및 안전 분야 전문가다. 향후 최고경영자(CEO)인 송호성 사장과 함께 각자 대표로서 기아의 경영 효율성과 현장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대표이사인 송호성 사장은 기아자동차 부사장(사업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기아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경영 체제 변경은 송민수 부사장의 신규 선임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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