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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결과, 장철민-허태정 결선 진출
허 후보가 이번 결선에서 승리하면 이 시장과의 4년 만의 리턴매치가 성사된다. 한편, 이번 경선에 앞서 장종태 후보와 장철민 후보가 연대를 선언, 결선에 오른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바 있어 결선 투표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주 전 -
[6·3충북]與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청주 이장섭·박완희 결선(종합)
이기헌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초단체장 후보 10곳의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6명이 맞붙은 청주시장 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기호순)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 2명이 결선 투표를 벌인다. 충주시장 후보 선출도 결선 투표로 이어져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과 맹정섭 전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이 본선행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 4파전으로 치러진 진천군수 경선 역시 과반 득표자가 없어 김명식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임보열 전 진천부군수가 결선 투표에 나선다. 3인 경선 지역인 증평·보은·괴산군수 후보도 결선 투표로 결정된다. 증평군은 이재영 현 군수-연종석 전 증평군의장, 보은군은 하유정 전 충북도의원-이태영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이 결선에 진출했다. 괴산군에서는 나용찬·이차영 두 전직 군수가 결선에서 맞붙는다. 2명이 도전한 제천시장 경선에서는 이상천 전 제천시장이 전원표 전 충북도의원을 누르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1주 전 -
사격 신민기, AG 선발전서 남자 10m 공기소총 한국신기록
[서울=뉴시스] 5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신민기. (사진 = 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신민기(창원특례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남자 10m 공기소총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신민기는 5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254.3점을 쏴 한국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열린 본선에서 628.5점을 기록한 신민기는 7위에 올라 상위 8명이 나서는 결선에 진출했다. 그러나 결선에서 한층 집중력을 발휘해 254.3점을 기록, 자신이 가지고 있던 종전 한국기록인 253.3점을 1점 끌어올렸다. 신민기가 이 종목 결선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것은 개인 통산 5번째다.
1주 전 -
박주민 "서울 탈환 위해선 10일간의 '끝장 검증' 결선 필수"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박주민 의원은 7일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본경선 투표 독려와 함께 '결선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박주민 의원은 경선 본투표 첫날인 7일 결선 투표의 필요성과 본선 경쟁력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이번 경선이 단순한 후보 선출을 넘어 오세훈 서울시장에 맞설 '강력한 갑옷'을 입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방주사 맞을 시간 필요... 10일의 결선이 강한 후보 만든다" 박 후보는 경선 투표 독려와 함께 '결선 투표'의 중요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결선까지 가는 10일은 정책과 자질을 철저히 검증하고, 본선에서 겪을 수 있는 공격에 대해 미리 예방주사를 맞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더 준비된 후보, 안정적으로 서울을 탈환할 수 있는 후보를 만들기 위해 결선이 반드시 만들어져야 한다"고 당원과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1주 전 -
6·3 지방선거 여야 대진표 완성 임박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결선에서 맞붙는 가운데 경선에서 탈락한 나소열 전 서천군수가 박수현 의원 지지를 선언하며 판세 변수로 떠올랐다. 양 후보 간 정책 경쟁과 공방도 격화되는 양상이어서 결선 이후 후유증 여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로 거론된다. 충남지사 결선은 13~15일 진행되며 결과는 15일 발표된다. 세종시장 경선도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이춘희 전 세종시장과 조상호 전 부시장이 본선행 티켓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다자 경쟁 이후 결선으로 좁혀진 만큼 탈락 후보 지지층 흡수 여부가 승부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세종시장 후보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결선을 거쳐 16일 오후 확정될 예정이다. 충북의 경우에는 충청권에서 가장 먼저 본선 주자가 확정됐다. 민주당은 지난 4일 결선을 통해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미 충청권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하며 본선 체제를 구축한 상태다.
5일 전 -
광주 첫 여성 구청장 도전…신수정·정다은 북구청장 결선
둘은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 공천장을 놓고 오는 8~10일 결선을 치른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가 신수정·정다은 후보 양자 맞대결로 치러진다. 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신수정·정다은 예비후보가 광주 북구청장 결선 후보자 등록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결선 투표를 치른다. 결선은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된다. 8일과 9일 이틀 동안 북구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ARS 투표, 경선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가 실시된다. 권리당원 투표 결과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투표 결과 50%를 합산한다. 투표 결과는 10일 오후 11시 30분께, 광주시당에서 발표한다. '첫 여성 광주시의회 의장'',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광주 첫 여성 구청장 도전
1주 전 -
김찬술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박종래 후보에 공개토론 제안
[충청신문=대전] 황천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결선에 진출한 김찬술 예비후보가 결선 상대인 박종래 후보에게 공개 정책토론을 공식 제안했다. 김 후보는 7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결선은 국민의힘 최충규 현 구청장을 이기고 내란잔당을 청산해 대덕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를 가리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구민과 당원 앞에서 정책과 비전으로 검증받
1주 전 -
“토론은 후보 검증의 장”…조용익 부천시장, 서진웅에 공개 정책토론 재촉구
한편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 결선 투표는 이달 18일과 19일 이틀간 진행된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이번 결선은 조용익 시장과 서진웅 예비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2일 전 -
대전시장 민주당 경선 결선, 장철민·허태정 양자 구도 확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이 장철민·허태정 양자 결선으로 압축되며 본선 구도가 조기 형성됐다.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0% 후반대 ‘정권 프리미엄’이 작용, 인물 경쟁을 넘어 정권 대리전 성격이 짙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1차 경선 결과 상위 득표자 2인을 결선에 진출시켰다고 밝혔다. 경선은 권리당원 50%, 일반 여론조사 50%를 반영했으며,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이 성립됐다. 결선 투표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결선 구도는 ‘확장성 대 조직력’으로 요약된다. 장철민 후보는 젊은 이미지와 중앙 정치 네트워크, 정책 연계를 앞세워 중도층 확장 전략에 강점을 갖는다. 대전 동구 기반 도시재생·균형발전 메시지도 중도 유권자 공략 요소로 평가된다. 반면 허태정 후보는 유성구청장·대전시장 경험을 토대로 안정성과 조직 결집력을 강조한다. 2022년 지방선거 패배 이력은 중도 확장성에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1주 전 -
충북 민주당 단체장 후보 가려졌다…5곳 확정
3인 이상 경선 지역 중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청주·충주·괴산·진천·증평·보은 등 6곳은 14~16일 결선 투표로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먼저, 6인 경선 지역인 청주시의 결선 진출자는 이장섭(63)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52) 현 청주시의원이다. 이들은 김근태(64) 전 (사)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장, 허창원(55) 전 충북도의원, 서민석(59)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학관(58) 전 충북경찰청장을 누르고 결선행을 확정 지었다. 5인 경선 지역인 충주시는 노승일(60) 전 충북경찰청장과 맹정섭(65)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결선 무대로 향했다. 이태성(56)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 곽명환(43) 현 충주시의원, 우건도(76) 전 충주시장은 경선에서 탈락했다. 4인 경선 지역인 진천군은 김명식(49)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임보열(59) 전 진천 부군수가 결선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