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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강, 튀르키예 국책 인프라 현장 점검…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건설·광산장비 부품 전문기업 원강(WONKANG) 강태영 대표는 최근 튀르키예를 방문해 멜렌댐(Melen Dam)과 이스탄불 코자엘리 메트로 프로젝트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파트너사인 지반·기초공사 전문기업 IKSA와 기술 협의를 진행했다. IKSA는 원강의 제품을 적용해 터키 주요 인프라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강태영 대표의 이번 방문은 제품 적용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원강 강태영 대표(오른쪽 첫번째)와 튀르키예 지반·기초공사 전문기업 iKSA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원강) 멜렌댐 프로젝트는 튀르키예 국영수리청(DSİ)이 추진하는 국가 핵심 수자원 사업으로, 이스탄불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다. 원강은 현장에서 지반 조건과 시공 환경을 검토하고, 품질 확보와 VE(Value Engineering) 기반의 공법 최적화 및 공사비 절감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협의했다.

    1개월 전
  • 평화는 미·일과 군사동맹 심화할수록 더욱 위협받는다

    윤일권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윤일권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납치, 이란과 팔레스타인, 레바논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압적인 전쟁을 열거하며 "이것이 바로 전쟁과 돈에 미친 미 제국주의가 벌이고 있는 짓"이라고 세계 평화를 깨뜨리는 미국을 규탄했다. '악사' 반대 의지를 담아 참가자들이 구호와 함께 'ACSA'가 적힌 종이를 찢어버리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인근 미국대사관으로 평화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집회 참가자들이 주한미군 사령관의 '단검' 발언 이미지를 찟는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미국 대사관 건너편에서 '이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걸었다. [사진-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1개월 전
  • 뉴욕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무료 입장권 10만장 배포 | 미주중앙일보

    뉴욕시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메이시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무료 관람 티켓 10만 장을 배포한다. 26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람 가능한 무료 티켓 10만 장을 시민들에게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무료 티켓은 브루클린브리지파크와 사우스스트리트시포트의 지정 관람구역 입장권으로, 추첨을 통해 배부된다. 신청은 웹사이트( https://july4.events.nyc/)를 통해 29일 오후 11시59분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순차적으로 통보받는다. 1인당 최대 4장까지 신청 가능하다. 티켓이 없는 시민들도 일반 관람구역에서 무료로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관람 장소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뉴욕주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해양 축제 ‘세일포스(Sail4th) 250’ 행사를 7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한다.

    1개월 전
  • 대회 연속성·아마추어 저변 확대 ‘과제’ [2026 MSI]

    대전은 2023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에 이어 올해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을 유치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스포츠융합사업팀 관계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제작사인 라이엇 게임즈 글로벌 본사에서도 대전이 국제대회를 치르기에 적합한 도시라는 평가를 했다"며 "앞으로도 LoL 월드 챔피언십을 비롯해 발로란트, FC온라인 등 다양한 국제대회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폴란드 카토비체 사례도 참고하고 있다. 카토비체는 과거 광산도시였지만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개최를 계기로 국제 e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구축했다. 대전도 대형 e스포츠 행사를 도시 홍보와 산업 전환의 계기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대전이 e스포츠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대회 유치 이후의 관리와 중장기 육성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개월 전
  • “전력 6.3GW·용수 65만톤 공급”…서남권 반도체 지원 로드맵 공개

    기후부는 AI 확산과 산업·건물 전기화, 전기차 보급 등으로 전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액화천연가스(LNG, 수소 혼소·전소) 등 다양한 발전원을 활용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조기 확충하고 원전 신규 준공과 계속운전도 추진해 RE100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존 대형 발전소 중심의 일방향 송전 체계를 재생에너지 중심의 양방향 분산형 전력망으로 전환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양수발전을 확대해 전력 계통의 유연성을 높일 계획이다.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체계도 확대해 첨단산업의 지방 분산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기업들이 전력과 용수 공급, 인허가 절차 개선 등 투자 여건 마련을 정부에 요청했다.

    1개월 전
  •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선 8기 문제 사업 감사·수사 등 제안

    [대전시티저널=허송빈 기자] 대전시장직 인수 위원회가 민선 8기 문제 사업의 감사·수사 등을 제안했다. 29일 인수위는 민선 8기 주요 현안의 자체 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민선 8기에서 추진한 4개 사업에 심각한 문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인수위가 제시한 민선 8기 4대 주요 문제 사업은 도시 철도 2호선 트램 사업 기간 지연 은폐 정황, 3칸 굴절 버스 졸속 선(先)구매, 사회 복지관 부지 고가 매입 의심, 보문산 휴양림 토지 매입 논란 등이다. 인수위는 민선 8기 4대 주요 문제 사업이 개별 사업의 문제를 넘어 민선 8기 시정에서 반복한 대형 사업 추진 방식의 문제를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인수위는 차기 시정에 사업별 계약·부지 선정·보상 과정 점검, 추가 예산과 시민 부담 공개, 법령·절차 준수 여부 확인, 사업 지속·보완·재조정 필요성 검토, 감사·수사 의뢰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1개월 전
  • KB국민은행,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공개 - CNB뉴스

    1화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은행권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과거 단순한 자사 상품 스펙 나열이나 일방향적인 이미지 광고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적인 문법의 웹드라마나 스토리텔링형 영상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B2B(기업 간 거래) 금융 역량을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문화 마케팅 형태로 진화하는 추세다. 대형 시중은행이 현장 밀착형 에피소드를 선보인 것은 종합 기업금융 파트너로서의 진정성을 시청각적으로 시각화해 잠재적 혁신기업 고객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미래 성장 산업 금융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국민은행 측은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 기업의 성장과 도전을 함께하는 모습을 다양한 콘텐츠로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1개월 전
  • 서울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개최 - CNB뉴스

    AI와 혁신 창업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연사의 기조강연으로 미래산업 변화와 창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해외 진출, 투자 유치 전략 등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을 통해 창업자와 투자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울시 창업 홍보대사인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함께한다. 올해에는 팬들과 참관객들을 위한 플레이브 존(PLAVE Zone)이 별도로 조성된다. 인터랙티브 월(Interactive Wall)을 통한 응원 메시지 남기기, 플레이브 멤버들과 함께하는 포토 부스 등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플레이브의 Try Everything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플레이브는 5인조 버추얼 보이 그룹이다. 사람의 움직임과 목소리를 실시간 모션 캡처 기술로 구현해 활동하는 K팝 그룹이다.

    1개월 전
  • 성남문화재단, 대중문화와 현대미술 넘나드는 강렬한 회화의 세계...2026 여름특별기획전 '캐서린 번하드 특별전' - 경기매일

    [경기매일] 성남문화재단은 2026 여름특별기획전으로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캐서린 번하드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캐서린 번하드 특별전’을 오는 7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대중문화와 현대미술의 교차점, 캐서린 번하드 캐서린 번하드(Katherine Bernhardt, 미국)는 슈퍼모델, 핑크 팬더, E.T., 피카츄, 심슨, 도리토스, 나이키, 크록스 등 대중문화와 현대 소비문화 속 익숙한 이미지를 강렬한 색채와 자유로운 붓질로 풀어내며 현대미술계에서 독보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다. 2000년대 초 뉴욕 미술계에 등장한 이후, 자신이 사랑하고 집착하는 이미지들을 대형 캔버스 위에 거침없이 펼쳐 보이며 회화가 지닌 자유와 가능성을 확장해 왔다. 번하드의 작품은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이미지들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1개월 전
  • 경복대학교 졸업생들, 끊임없는 도전은 지금도 '진행형' - CNB뉴스

    경복대학교는 졸업생 오현아(28세) 씨가 끊임없는 도전과 끈기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재활의학팀에 최종 합격했다. 이번 취업 성공은 졸업생의 끈기 있는 자기 계발과 경복대의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이 맞물려 이뤄낸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철저한 사전 준비와 다양한 실전 경험이 합격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오현아 씨는 졸업 후 재활 전문 요양병원에 취업해 첫 임상 커리어를 시작했으나, 이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역량을 갈고닦으며 대형 대학병원으로의 이직에 성공했다. 취업 성공 소감에 대해 오 씨는 “다양한 경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꾸준히 도전하다 보면, 그 과정이 결국 자신만의 경쟁력이 된다”며 후배들을 향해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또한, 취업 준비 과정이 늘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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