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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몸 살해’ 정재환, CCTV로 본 범행 후 1시간(영상)

    피해자 친구 A씨가 촬영한 동영상에는 정재환이 바닥에 누운 채 양손이 뒤로 묶여 수갑을 찬 모습이 담겼다. 정재환은 이 떄도 알몸 상태였으며 양손이 등 뒤로 수갑에 묶인 상태에서도 아파트 복도 바닥을 뒹굴며 저항하고 있었다. 이 영상은 피해자의 전화를 받고 사건 현장으로 달려간 친구 A씨가 지난 4일 오전 4시 58분 촬영한 것으로, 경찰에 제압당한 정재환이 복도에 누워 이리저리 발버둥 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기자= 오전 4시58분 본인의 아파트 복도에서 수갑을 찬 채 바닥을 뒹구는 정재환.(피해자 친구 A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한 바닥에는 이곳 저곳에 핏자국이 보였고, 출동한 경찰 2명과 소방대원 2명이 정재환을 둘러싸고 상태를 지켜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정재환은 경찰조사에서 “술을 먹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 동기를 구체적으로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전
  • "시력 지키려 먹었는데"…루테인·오메가3 과하면 눈 건강 해칠 수도

    원 원장에 따르면 황반변성 예방을 위한 고용량 영양제에는 아연이 많이 들어 있다. 그는 "일부 황반변성 예방용 고용량 복합제에는 아연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를 장기간 과다 복용해서 아연이 장에서 대량으로 흡수되다 보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구리의 흡수 통로를 막아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리가 부족해지면 신경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눈과 뇌를 연결하는 시신경도 약해질 수 있어 드물게 시야 이상이나 시력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메가3도 누구에게나 똑같이 권장되는 것은 아니다. 심혈관 질환으로 아스피린 등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인 사람이 고용량 오메가3를 함께 먹으면 출혈 경향이 높아질 수 있다. 복용 전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짚었다. 루테인의 효능을 둘러싼 오해도 짚었다. 루테인은 황반에 존재하는 색소 성분으로 청색광을 일부 흡수하고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망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4일 전
  • "퇴사했는데 월 600만원씩 들어와"…평범한 회사원의 파이어족 변신

    박씨는 "배당금만 한 450만원, 그다음에 아르바이트로 한 100만원 정도 벌고 있고 블로그 활동해서 또 한 30만원 벌고 있어서 다 합치면 650만원 정도는 소득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4인 식구가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전혀 없고, 행복의 질이 너무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그는 외식업 대기업에서 차장으로 근무했다. 대기업이었음에도 다른 업종에 비해 급여와 근무 환경의 한계를 느꼈다고 한다. "외식업에 나름 대기업에 있었는데 근로 환경이나 급여 같은 게 그렇게 높지는 않았다. 사실 다른 업종에 비해서"라고 말했다. 승진에 대한 불확실성도 퇴사를 결심하게 된 이유로 꼽혔다. "차장 다음에 부장도 달고 본부장도 달고 대표도 해야 되는데 '내가 그럴 수 있을까' 걱정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었다"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동소득을 어떻게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투자 초반에는 시행착오도 겪었다.

    4일 전
  • 2026년 07월 25일, 오늘의 띠별 운세 [인포그래픽]

    주저하지 마시고 추진력 있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귀인이 당신 주변에서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1960년생 / 문제가 있다면 당신의 고집일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을 탓하지 마시고 마음을 비운다면 본전은 찾습니다. -1948년생 / 인연의 날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을 위해,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식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계획해도 무방한 하루입니다. -1985년생 / 마음을 굳게 먹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세요. 상대방은 당신에게 평생 배필! 이혼은 금물! -1973년생 / 싸우더라도 극단은 피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이리라 생각 합니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겠네요. -1961년생 / 전혀 승산이 없음을 미리 알아야 할 것입니다.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일이 최선의 길이라 생각하기 바랍니다. -1949년생 / 당신의 모든 운이 침체되어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손실만 더 커질 뿐입니다. 평정 심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1986년생 /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입니다.

    5일 전
  • "여름만 되면 무기력"…호르몬 균형 지키는 습관은?

    멜라토닌 보조제에 대해서는 실제 멜라토닌을 포함한 제품과 체내 멜라토닌 합성을 돕는 성분을 포함한 제품이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 교수는 "멜라토닌 보조제는 저녁 식사 직후나 30분 정도 후에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여름철 무기력과 피로의 원인으로는 탈수도 꼽았다. 안 교수는 "수분이라는 것은 호르몬이 뛰어노는 운동장"이라며 "물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도 중간중간 물을 마시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탈수가 발생하면 코르티솔이 활성화돼 호르몬 분비 리듬이 깨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 변화까지 겹치면서 여름철 피로와 무기력감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고 했다. 호르몬 리듬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 자연광을 쬐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안 교수는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창문을 열고 자연 빛을 쬐라"고 조언했다.

    4일 전
  • 묻지도 따지지도 마 이호선, 21년 시댁 지옥 사연에 사이다 조언 ::

    지난 25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30회 ‘멘탈주의 시댁지옥’ 특집에서는 결혼 후 21년 동안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괴롭힘을 견뎌온 여성의 사연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사연자는 결혼 초부터 남편이 없는 자리에서만 시어머니의 폭언과 모욕을 겪었다고 밝혔다. 특히 동짓날 자신의 팥죽 그릇에서 시어머니의 머리카락 뭉치가 발견되거나, 남편 부재 시 과일을 빼앗기며 “네가 먹을 자격이 있느냐”는 말을 들었던 충격적인 경험들을 공개했다. 이호선은 "사실 여부를 따지기보다 아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먼저 공감해야 한다"며 "시댁 이야기가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아내 편을 들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튜디오에 함께 참석한 남편은 "앞으로는 남의 편이 아닌 아내 편을 많이 들어주겠다. 앞으로 남은 생을 즐겁게 잘 살자"는 진심을 전했고, 이를 들은 사연자는 눈물을 쏟았다. MC 김지민 역시 눈물을 보여 스튜디오는 먹먹한 분위기가 되었다.

    2일 전
  • '최우수산' 붐 42세 얻은 딸 윤서 최초 공개, 아이들 순수 매력 발산 ::

    붐은 이날 방송에서 42세에 얻은 첫째 딸 윤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세 살 윤서는 낯선 분위기에 수줍어하면서도 아빠의 유행어 '읏짜'를 따라 하고, 혼자 양말을 신고 벗는 개인기, '상어 가족' 노래에 맞춰 신나게 반응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장동민의 아들 시우는 언어지능 상위 1%로 알려진 누나 지우에 못지않은 뛰어난 언어 표현 능력을 선보였다. 시우는 자신의 생각을 또렷하게 전달했고, 영어 동요를 부르는 것은 물론 'loud', 'mountain' 등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해 놀라움을 안겼다. 허경환의 조카 리아는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을 책임졌다. 허경환이 게임에서 지면 삼각김밥만 먹어도 괜찮겠냐고 묻자 리아는 "삼촌이랑 같은 팀 안 할래"라고 말했다. 이어 "삼촌 운동 신경 없잖아요. 다리 짧아서"라는 재치 있는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능 멤버들과 아이들이 숙소에 모인 뒤, 유세윤과 양세형은 점심 메뉴로 유니짜장을 준비했다.

    3일 전
  • '올레샷'·'먹는 위고비' 등 다이어트 식품 부당광고 26개소 적발 - Health Issue&News

    이러한 영상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알고리즘 기반 SNS에 숏폼 형태로 반복 노출한 뒤, 영상을 클릭하면 자사 온라인 판매페이지로 연결되도록 해 제품 구매를 유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숏폼에는 ‘단기간 급속 감량’, ‘지방이 배출된다’,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 등 위반 정도가 높은 표현을 사용하면서도, 연결된 자사 온라인몰에서는 해당 표현을 삭제하거나 광고 수위를 낮춰 단속을 회피한 사례도 확인했다. 이는 온라인 판매페이지에 대해서는 식약처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는 반면, SNS 숏폼 광고는 짧은 기간 반복적으로 노출된 후 삭제되거나 실제 광고주를 확인하기 어려운 특성을 악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위반 제품의 판매가격이 매입단가 대비 최소 약 1.8배에서 최대 약 27.5배에 달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실제 매입단가가 약 2천 원인 제품을 6만 원에 판매한 사례도 있었다.

    1주 전
  • 동화약품 제로 탄산음료 '소다 활', 전국 롯데리아 매장 입점 - Health Issue&News

    동화약품은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소다 활’을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동화약품이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진행하는 첫 사례로, 전국 유통망을 갖춘 롯데리아를 통해 소비자들이 버거와 함께 소다 활의 시원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소비자는 롯데리아 세트 메뉴를 주문할 때 기본 탄산음료 대신 소다 활을 선택할 수 있다. 소다 활 단품 가격은 2500원이다. 지난 5월 출시한 소다 활은 동화약품의 ‘까스활 코어농축액’과 쿨링향을 조합한 제로 탄산음료다. 계피, 건생강, 소두구 등 세 가지 원료를 배합한 까스활 코어농축액 10mg을 함유했으며, 입안과 목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을 주요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동화약품은 소다 활이 진한 풍미의 버거를 먹은 뒤 입안을 정리해 주는 음료로서 롯데리아 메뉴와 조화를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외식 메뉴와 함께 소다 활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마련해 젊은 소비층에게 다가갈 방침이다.

    1주 전
  • [이 아침에] 핑계를 물리치고 나이스 샷 | 미주중앙일보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저마다 공이 안 맞은 이유를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핑계 대잔치’가 펼쳐졌다. 어떤 분은 ‘어제 잠을 설쳐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라는 핑계를 댔고, ‘이 골프장이 처음이라 익숙지 않았다’라며 골프장 탓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단연 압권은 한 참가자의 핑계였다. “아이고 목사님, 점심으로 나온 짜장밥을 두 그릇은 먹어야 하는데, 한 그릇만 먹었더니 힘이 없어서 공이 안 맞았어요.” 아무리 골프가 ‘핑계의 스포츠’이고 수만 가지 핑계가 골프장에 존재한다지만, ‘짜장밥’ 핑계는 처음 들었다. 그 유쾌한 핑계에 한바탕 웃었지만, 돌아서서 생각하니 핑계는 골프장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 우리네 인생길에도 수많은 핑계가 늘 따라붙는다. 사업이 기울면 불경기를 탓하고, 손님이 뜸하면 매장 위치를 탓한다. 매상이 줄면, 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지 못하는 손님들의 눈썰미를 탓하곤 한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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