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호, 행정수도 완성 '범정치·범시민 연합체' 긴급 제안... 진보 시민사회 "제안 시기 부적절"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세종시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향해 ‘범정치·범시민 추진연합체’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에 '행정수도 특별법'이 다시 상정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세종시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향해 '범정치·범시민 추진연합체' 구성을 공식 제안해 주목된다. 앞서 최 예비후보는 지난 4월 6일 출마 선언 직후부터 세종 전역을 직접 걸으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이를 시정과 공약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걸어서 시민 속으로, 세종종주 100km' 강행군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나온 이번 제안은 행정수도 완성을 둘러싼 논의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정체된 흐름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긴급 제안으로 해석된다.
4일 전 -
울산시장 후보 가세한 혁신당 "'국힘제로' 달성하러 출마"
▲조국혁신당 울산시당 황명필 시당위원장이 13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시장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황명필 울산시당위원장이 13일 울산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김상욱, 진보당 김종훈 vs.국민의힘 김두겸, 무소속 박맹우 구도에서 민주진보 후보의 수가 하나 더 늘었다. 황명필 시당위원장은 이날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진보 진영 후보 중 가장 큰 교집합을 담고 있다"라며 "따라서 가장 강력한 합집합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또한 "민주진보진영이 모을 수 있는 모든 표를 모아 6.3 지방선거에서 국힘제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후보단일화에 대해서는 "민주당 김상욱 의원, 진보당 김종훈 후보와 함께 3인이 멋진 선의의 경쟁을 펼치자"라고 제안했다.
4일 전 -
문경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 경북도민일보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는 지난 13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18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과 바나나 등 간식을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2일 전 -
4호 태풍 실라코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당분간 낮과 밤 큰 기온차, 내일~모레 제주도 중심 가끔 비! - 이코노미톡뉴스
제4호 태풍 실라코(SINLAKU)는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전설속의 여신을 의미한다. 월요일인 4월 13일 오전 8시 10분 현재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13일) 중부지방은 맑다가 밤부터 구름많아지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다.
5일 전 -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화룡의 둥지' 사전예약 시작
엔씨는 5월 12일까지 공식 카카오톡·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5월 13일부터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받아 활기찬 빨간 물약, 활기찬 초록 물약, 드워프의 톱니바퀴 등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2일 전 -
김용호 시의원,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 지원 점검
3월 1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를 방문한 김용호 서울시의원(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WYD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정순택 대주교(중앙), 조직위원회와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투데이=장효남]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3월 1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를 방문해 조직위원회와 간담회를 진행한 데 이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회의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과 주요 지원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특별위원회는 서울대교구에서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를 비롯한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대회 추진 상황을 공유받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제3차 회의에서는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관계기관의 지원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중점 추진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1개월 전 -
포항시 북구보건소, ‘손끝으로 마음을 엮다’…공예 테라피 참여자 모집 - 경북도민일보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각종 재난 상황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트라우마 공예 테라피·손끝으로 마음을 엮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트라우마는 감정조절의 어려움, 신체적 긴장, 집중력 저하 등을 유발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활용하는 ‘라탄 테라피’는 자연 소재를 활용한 촉각 자극과 반복적인 손동작을 통해 현재의 감각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과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기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포항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1주 전 -
S-OIL, 푸드트럭 창업 청년에 유류비 1억 2000만원 후원
S-OIL 이건명 본부장(왼쪽)과 함께일하는재단 최종태 이사장(오른쪽)이 13일 서울 마포구 한강공원에서 열린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만 45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 팀을 선발할 예정으로, 선발된 각 팀에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에쓰-오일은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최종태)에 후원금 1억 2000만원을 전달했다.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운영해 오고 있다. 에쓰-오일은 올해까지 9년간 총 426개 팀에 9억 60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했다.
4일 전 -
강원대병원 희망간병분회, 자발적 모금 1166만원 기부 - 메디파나뉴스
13일 강원대병원에서 희망간병분회 발전후원금 전달식이 개최됐다. 제공=강원대병원 강원대병원은 강원대병원 희망간병분회(분회장 한영란)가 환자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사용될 보호자용 침대 구입비로 총 1166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병원 현장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간병인들이 보호자들의 불편을 직접 체감하며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병동 내 보호자용 침대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며 보다 쾌적한 간병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간병분회 한영란 분회장은 "환자 곁을 지키는 보호자분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4일 전 -
충남 논산 오리농장서 H5형 AI항원 검출
도 긴급 방역 조치 돌입...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살처분 및 도 전역 내일 오후 1시까지 일시 이동 중지 발령 [홍성=뉴시스] 충남도가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논산시 인접 4개 시·군(공주·금산·부여·서천)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하며 긴급 방역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도는 9일 2만6000마리를 키우고 있는 논산시 채운면 고기용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H5형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사례는 지난 8일 출하 전 정밀 검사 중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을 선제 발견, 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 검사 결과 이날 H5형 항원을 최종 확인했다. 도는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고병원성 여부 판정을 의뢰한 상태로 최종 결과는 1∼3일 후에 나올 예정이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