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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속서 ‘물류 관리’로…‘비대면 일상’이 바꾼 홈보안 패러다임
제공=ADT캡스 새벽배송과 비대면 중고거래가 일상화되면서 주거 공간의 초입인 현관문 앞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실내외를 연결하는 통로에 가까웠던 현관 앞이 택배와 거래 물품이 일시적으로 머무는 공간으로 바뀌면서, 물품 분실과 파손, 사생활 침해 등을 둘러싼 관리 수요도 커지는 모습이다.28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신선식품 중심이던 새벽배송 서비스가 패션, 생활용품 등으로 확대되고 비대면 중고거래도 늘어나면서 현관 앞에 물품이 놓이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이 배송 여부를 확인하거나 물품 보관 상태를 원격으로 점검하려는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홈보안 서비스의 기능 확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1개월 전 -
기아, 2027 타스만·타스만 오픈베드 계약 개시
기아가 브랜드 첫 픽업 모델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과 오픈베드 모델 계약을 시작한다. 기아는 1일부터 ‘The 2027 타스만’과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7 타스만에는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이 추가됐다. 해당 트림은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을 기본 적용했다. 전자식 4WD 시스템과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 모드도 포함됐다. 기아는 엔트리 트림인 다이내믹의 사양을 조정해 가격을 기존보다 250만원 낮췄다. 기존 어드벤처 트림부터 선택 가능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 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순정 액세서리도 다이내믹 트림까지 확대했다. 2027 타스만 가격은 ▲다이내믹 3500만원 ▲어드벤처 4120만원 ▲베스트 셀렉션 4350만원 ▲익스트림 4505만원 ▲X-Pro 5255만원이다.
3주 전 -
기아 K5, 핵심 사양 기본화 ‘승부수’…구매 부담은 낮췄다
clip202607020908150The 2027 K5 / 제공=기아 기아가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출시했다. 이번 K5의 특징은 모든 트림에 신규 사양인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2일 기아에 따르면 K5의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베스트 셀렉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프레스티지, 주행 편의 사양인기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에는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서라운드 뷰 모니터·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링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추가했다.
3주 전 -
한수원,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선진 안전경영 체계' 선봬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6일부터 9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해 미래 원전 기술과 한수원만의 선진 안전경영 체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 전문 전시회로, 한수원은 '기술 혁신과 사람 중심의 안전'을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우선 한수원의 차세대 주력 기술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모형을 전면에 내세워 한층 강화된 안전설계 기술과 다목적 활용성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 스마트화'를 키워드로, 관리 구역이나 고위험 작업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되는 원격 조종 로봇과 자동화 장비를 공개한다.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극대화하는 최신 기술을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생생한 영상과 시연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3주 전 -
서울도시가스, AI·IoT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로 업계 이목 집중
주요 전시 콘텐츠로는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한 'IoT 기반 지역정압기 압력 자동조절 시스템', 고정밀 가스설비 위치 측정이 가능한 ‘RTK 통합 측량 솔루션’, 위험 지역에 특화된 '방폭형 IoT 가스·압력 측정 장치', 상시 비대면 안전관리 플랫폼 ‘AMI’ 등이 소개되었다. 또한, 콜센터 업무에 특화된 'SCG NOTE'와 RAG(검색증강생성) 기반의 사내 규정 및 법률 질의응답 서비스인 'SCG LAW' 등 AI 코파일럿 솔루션이 함께 전시되어 서울도시가스의 앞선 AI 기반 디지털 전환 역량을 입증했다. 비대면 업무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자율 안전점검’과 네이버 연동 통합 전출입 서비스 ‘가스고’ 등 고객 친화적 솔루션 역시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 기간 서울도시가스 부스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국 주요 도시가스사 대표 및 유관기관 등 51개사에서 총 558명의 관계자가 방문했다.
3주 전 -
한수원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6일부터 9일까지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 참가해 미래 원전 기술과 한수원만의 선진 안전경영 체계를 선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 전문 전시회인 이번 행사에서 한수원은 ‘기술 혁신과 사람 중심의 안전’을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한수원의 차세대 주력 기술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모형을 전면에 내세워 한층 강화된 안전설계 기술과 다목적 활용성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 스마트화’를 키워드로 관리 구역이나 고위험 작업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되는 원격 조종 로봇과 자동화 장비를 공개한다.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극대화하는 최신 기술을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생생한 영상과 시연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3주 전 -
서울도시가스, '제15회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 성료
주요 전시 콘텐츠로는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한 'IoT 기반 지역정압기 압력 자동조절 시스템', 고정밀 가스설비 위치 측정이 가능한 ‘RTK 통합 측량 솔루션’, 위험 지역에 특화된 '방폭형 IoT 가스·압력 측정 장치', 상시 비대면 안전관리 플랫폼 ‘AMI’ 등이 소개됐다. 또한 콜센터 업무에 특화된 'SCG NOTE'와 RAG(검색증강생성) 기반의 사내 규정 및 법률 질의응답 서비스인 'SCG LAW' 등 AI 코파일럿 솔루션이 함께 전시되어 서울도시가스의 앞선 AI 기반 디지털 전환 역량을 입증했다. 비대면 업무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자율 안전점검’과 네이버 연동 통합 전출입 서비스 ‘가스고’ 등 고객 친화적 솔루션 역시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 기간 서울도시가스 부스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국 주요 도시가스사 대표 및 유관기관 등 51개사에서 총 558명의 관계자가 방문했다.
2주 전 -
현대차, 2027년형 캐스퍼 출시…기본 사양 확대 적용
현대차는 15일 2027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했다. 새로운 캐스퍼는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기본사양으로 편입해 전반적으로 상품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캐스퍼는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 ▲버튼시동 &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화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인스퍼레이션 트림과 크로스 트림에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으로 적용을 확대했다. 가격은 캐스퍼가 기본 1546만~2035만원, 밴 모델이 스마트 및 스마트 초이스 트림별로 각각 1470만원과 1570만원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2847만원부터 3457만원,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2000만원대 초반까지 실제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1주 전 -
휴이노-유한양행, 부산보훈병원 순환기내과에 '메모 큐' 공급 - 메디파나뉴스
또 "이번 도입을 통해 고위험 심혈관질환 환자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확인하고, 환자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메모 큐는 휴이노의 ▲웨어러블 생체신호 측정 기술 ▲AI 기반 생체 신호 분석 기술 ▲클라우드 기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기술 등 자체 핵심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이다. 환자는 초소형 웨어러블 심전계 '메모패치 M(MEMO Patch M)'를 착용한 채 병동 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의료진은 종합관제시스템 모니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환자의 활력징후 데이터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메모 패치M은 제세동 보호(Defib-proof) 회로가 적용돼 국제 의료기기 안전 규격(IEC 60601-1)상 가장 엄격한 전기적 안전 등급인 'Type CF Defib-proof'를 충족한 제품이다.
1주 전 -
기아,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PBV 공동 개발 MOU
기아가 목적기반모빌리티(PBV)를 자율주행차로도 만든다. 기아는 16일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아는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기술을 PBV에 결합한 전용 차량을 개발하고 실증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기아는 우선 자율주행 시범 사업을 위한 개발 장치 ‘데브 키트’를 탑재해 PV5를 공급하고,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함께 상용화를 위한 전용 PBV 개발로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양사는 차고지 원격 운전(RVA)과 무선충전, 무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술을 함께 검증할 계획이다. 기아는 이번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협약으로 차량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