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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 4세대 선진 용융염 원자로(MSR) 핵심기자재 분야 협력 MOU 체결
이를 통해 향후 관련 기술 협력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창솔루션은 SMR 관련 부품과 원전폐기물 저장장치 등 원전 기자재 분야에서 축적한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원자로 핵심 기자재 분야에서 보유 제조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대창솔루션이 보유한 대형 주강품 및 원전 기자재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4세대 선진 원자로 핵심기자재 분야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현재는 탐색연구 단계인 만큼 참여기관들과 용융염 원자로용 밸브 바디 및 관련 제조공정의 기술적 요구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향후 관련 사업 기회를 단계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주 전 -
SK오션플랜트, 세계 최대 수준 고정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출
[뉴스튜브=백영순 기자] SK오션플랜트가 세계 최대 수준의 고정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성공적으로 고객사에 인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K오션플랜트는 2일 대만 펭미아오1(Fengmiao 1) 해상풍력발전단지에 적용되는 하부구조물(재킷, Jacket)의 첫 물량을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납품은 대만 해상풍력 개발 라운드3 사업이 순항하고 있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성과다. 펭미아오1 프로젝트는 대만 서부 타이중(Taichung)시 약 35km 떨어진 해상에 조성되는 총 500MW 규모의 대형 해상풍력 단지로, 15MW급 풍력터빈 33기로 구성된다. SK오션플랜트는 지난 2024년 6월 해당 프로젝트의 하부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첫 인도를 시작으로 순차적인 공급에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인도된 하부구조물은 대만 해상풍력 시장에서 설치된 구조물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3주 전 -
SK오션플랜트, 세계 최대 수준 고정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출
SK오션플랜트가 세계 최대 수준의 고정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성공적으로 고객사에 인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K오션플랜트는 2일 대만 펭미아오1(Fengmiao 1) 해상풍력발전단지에 적용되는 하부구조물(재킷, Jacket)의 첫 물량을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납품은 대만 해상풍력 개발 라운드3 사업이 순항하고 있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성과다. 펭미아오1 프로젝트는 대만 서부 타이중(Taichung)시 약 35km 떨어진 해상에 조성되는 총 500MW 규모의 대형 해상풍력 단지로, 15MW급 풍력터빈 33기로 구성된다. SK오션플랜트는 지난 2024년 6월 해당 프로젝트의 하부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첫 인도를 시작으로 순차적인 공급에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인도된 하부구조물은 대만 해상풍력 시장에서 설치된 구조물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3주 전 -
제52대 조주홍 영덕군수 취임, ‘지방 경영 성공시대’ 활짝
이어, 조 군수는 지난달 17일 영덕군에 유치가 확정된 12조 원 규모의 1.4GW(기가와트)급 대형 원전 2기 신규 건설을 언급하며 산업과 일자리, 도로와 철도, 의료와 교육, 통합 돌봄과 복지 여건 등 지역의 기반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평했다. 다만, 조 군수는 ‘군민의 안전, 군민의 동의, 군민 모두의 이익’이 전제된 조건에서만 신규 원전의 의미가 있다며, “원전에서 지원되는 지원금과 경제효과는 특정 지역이나 사람만의 몫이 아니라,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고 군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향상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 신중하고, 더 대담하고, 더 투명하게 추진될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4주 전 -
마돈나, 댄스 팝 찬가 '컨페션스 II' "무대는 움직임이 언어를 대신"
최근 건강 악화설을 딛고 일어선 마돈나는 지난 4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팝의 신성 사브리나 카펜터와 신곡 '브링 유어 러브(Bring Your Love)' 깜짝 무대를 선보이며 건재를 알렸다. 지난달 뉴욕 타임스퀘어 게릴라 공연과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공개된 단편 영화 '컨페션스 II – 더 필름'은 음악, 영화, 패션, 스포츠계의 초호화 카메오 군단과 함께 틱톡 챌린지를 양산했다. [서울=뉴시스] 마돈나 15번째 정규 앨범 '컨페션스 II' 커버. (사진 = 워너뮤직 코리아 제공) 2026.07.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시대의 아이콘으로서 지닌 시각적 파급력도 여전하다. 과거 장 폴 고티에의 '콘 브라'로 패션사를 새로 썼던 그는 올해 '2026 멧 갈라'에서 생 로랑의 커스텀 룩을 소화하며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 미학적 영향력을 재차 입증했다.
3주 전 -
"반도체도 물·전기가 먼저"…민형배 통합시장, 취임 첫 행보로 한전·수공 찾았다
통합특별시와 한전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적기 조성을 위해서는 안정적 전력 공급과 선제적 전력망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전력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을 뒷받침할 에너지 기반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여름철 폭염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비한 수급 대책과 송·변전 설비 안전 점검, 비상 대응체계 운영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정부가 지난달 29일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서남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 2기씩 총 4기의 메모리 반도체 팹을 짓는다. 팹 4기를 24시간 가동하려면 6.3기가와트(GW)의 전력이 필요한데, 이는 1.4GW급 대형 원전 4기 이상을 완전 가동해야 충당할 수 있는 규모다.
3주 전 -
금산 신안사 대광전, 53년 만에 보물 승격
대광전은 현재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다포계(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한 양식) 맞배지붕(책을 엎어놓은 모양의 지붕)’ 건물 중 가장 이른 시기에 건축된 최고(最古)의 유산이다. 특히 정면 5칸 규모의 대형 불전 구조 안에서 기둥과 보를 짜 맞추는 핵심 기법인 ‘차두주형 가구법’과 ‘고주형 가구법’ 등 두 가지 서로 다른 전통 가구 형식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국내 유일의 불전이라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를 높게 인정받았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30일간의 보물 지정 예고 기간을 통해 문화재 학계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검토한 뒤, 건축문화유산분과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보물 지정을 확정할 방침이다. 보물로 최종 지정되면 향후 국비를 지원받아 더욱 체계적인 보존·관리 체계가 구축된다.
3주 전 -
[민선 9기 청송군] 윤경희 군수 “민선 9기 군정 키워드는 연속성과 완성”
윤경희 청송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청송군 제공 윤경희 청송군수가 3선 취임 기자간담회를 통해 민선 9기 군정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청송군 제공 윤경희 청송군수는 민선 9기 군정의 키워드로 ‘연속성’과 ‘완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 경기침체에 더해 대형 산불이라는 재난까지 겹친 지난 4년의 위기를 ‘정책의 흔들림 없는 지속’으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지금까지 추진해 온 정책들이 성과를 내기 시작한 시점이라는 판단 아래, 기존 군정목표와 전략을 이어가며 군민 체감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민선 9기를 설계했다. 행정의 방향을 자주 바꾸기보다, 이미 현장에 안착한 사업을 촘촘히 다듬어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의미다.
4주 전 -
대전소방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하세요" - 백제뉴스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민간 분야의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위험물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우수 안전관리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험물은 화재 발생 시 폭발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전에서도 최근 위험물 주유취급소에서 담배꽁초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작은 부주의나 시설 관리 소홀도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민간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투자와 우수사례 공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공모 대상은 위험물 안전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이며, 공모 분야는 ▲성과 우수사례 ▲실패 극복사례 등 2개 분야다.
3주 전 -
유승광 서천군수, 첫 결재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 백제뉴스
유승광 서천군수가 취임 후 1호 결재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신속 추진 및 종합 활성화 추진계획'에 서명하고 있다.c 서천군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신속 추진 및 종합 활성화 추진계획'을 제1호 결재문서로 확정하고, 서천특화시장의 조기 재건과 지역경제 회복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호 결재는 2024년 대형 화재로 전소된 서천특화시장의 재건축을 신속히 추진하고, 임시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함께 이끌겠다는 유승광 군수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현재 서천특화시장은 화재 이후 임시시장을 운영하며 상인들의 생업을 이어가고 있으나, 기존 시공사의 법정관리와 계약 해지로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면서 상인들의 경영난과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4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