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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소식]'양주시 U-도서관' 덕계역 광장으로 이전 등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기존 덕정역 U-도서관을 덕계역 광장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말이나 공유일에 관계없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한 U-도서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무인 스마트도서관으로, 50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으며, 양주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일반 도서관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정기적으로 도서를 교체하는 것은 물론 이용 현황을 분석해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38억원 부과 경기 양주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기분, 건축물)로 약 15만1000건, 338억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기준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로 나눠 각각 절반씩 부과되고, 주택 외 건축물분은 7월에, 토지분은 9월에 각각 부과된다.

    2주 전
  • 유아부터 성인까지…울산도서관, 다채로운 여름방학 강좌 개설 - CNB뉴스

    이어 “이번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서관에서 읽고, 만들고, 뛰어놀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울산도서관은 오는 7월 14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을 통해 강좌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나 일부 강좌의 경우 별도의 재료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과거 여천위생처리장 시설 부지를 친환경 복합문화공원으로 탈바꿈시킨 상징적인 공간으로 218년 4월 26일 울산광역시 최초의 시립도서관으로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3층 규모에 풍부한 장서와 디지털 자료실 등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공공도서관 중 하나이며, 울산 지역 공공도서관을 총괄하고 지원하는 지식 정보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주 전
  • 대전 동구, ‘도서관에서 1박 2일, 별밤 독서 캠프’ 참가자 모집

    [대전시티저널=안희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도서관에서 1박 2일, 별밤 독서 캠프’를 운영하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독서와 과학, 창의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책과 과학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1일 차 모둠별 독서 레크리에이션, 사이언스 휴먼 북토크, 드론·VR 체험, 창의공방, 야간 독서 및 과학영화 감상 ▲2일 차 아침 독서와 힐링체조, 과학 원리를 활용한 창의 메이커 체험, 독후 활동 및 소감 나누기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29일부터 8월 6일까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식비 2만 원은 참가자가 부담한다.

    1일 전
  • '그린 모리델링' 곤지암도서관, 9월27일부터 임시휴관 등[경기광주소식]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공공건축물 그린 모리델링 사업 추진에 따라 9월27일부터 12월31일까지 곤지암 도서관이 임시 휴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해 에너지 사용량과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10년 개관한 곤지암도서관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올해 12월31일까지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총 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 창호를 교체하고 내·외벽 단열을 보강하는 등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휴관에 앞서 상호대차 서비스는 내달 25일부터 중단된다. 도서 대출 서비스는 9월1일부터 중지된다. 휴관 기간에는 도서관 내·외부 모든 시설의 이용이 제한된다. ◇광주시, 얼음생수 무료 나눔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1일 전
  • K-콘텐츠, 책에서 태어나 책으로 남는다…국중도 특별전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이 내달 10~13일 개최되는 2026년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를 기념해 특별전을 개최한다. 도서관 자료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K-콘텐츠가 돼 전 세계로 퍼지고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조명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세계도서관정보대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해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특별전 '한 권의 책에서 온 세계로, K-콘텐츠'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혜 사무관은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즐기는 K-드라마·영화·음악·웹툰 등이 우리가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책과 이야기, 그리고 설화나 그림에서 원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기획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시를 준비하다 보니 실제로 설화나 고전 소설 속에 담긴 한국인의 상상력, 이야기 이끌어가는 힘이 결국 K-콘텐츠의 원형이 됐음을 알 수 있었다"고 했다.

    1일 전
  • 옛 조치원중학교, 196억 들여 교육문화원으로 새롭게 변신

    교육문화원은 연면적 8299m2 규모로, 평생교육시설과 학생 체험활동 공간, 놀이문화공간(댄스·음악·노래방·e스포츠), 도서관, 천연잔디광장 등을 갖췄다. 사업비 196억원이 투입된 이곳은 '삶을 배우는 공간, 함께 나누는 문화'를 비전으로 삼고, 책·배움·놀이로 삶을 설계하는 열린 교육문화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2일 전
  • 도서관은 왜 가장 조용한 권력이 되는가 - 독서신문

    책으로 세상을 비평하다 책 속에서 세상을 만나다 문화이슈/단신 조환묵의 3분 코치 스미레의 육아에세이 김혜식의 인생무대 이루리의 그림책 이야기 김학서의 이야기 독서 박근필의 진짜 독서 발행인 칼럼(~2025.12) 장기민 박사의 책 읽는 도시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도서관은 왜 가장 조용한 권력이 되는가

    3주 전
  • 충남대 도서관, 임유영 개인전 개최…고요와 치유의 메시지 전한다

    임유영 개인전. 충남대학교 제공 충남대학교 도서관이 문화예술 지원 프로젝트 ‘플라이업(Fly Up)’의 다섯 번째 전시로 화가 임유영 개인전 ‘감각의 경계 : 머물거나, 침묵하거나’를 개최한다. 전시는 8일부터 30일까지 충남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전시공간에서 열리며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 도서관 이용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플라이업 프로젝트는 학내외 신진 예술인을 발굴·지원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충남대 도서관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는 일상과 내면의 경계를 주제로 투명한 경계 너머의 고요와 치유를 담은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임유영 작가는 물감을 여러 차례 얇게 쌓고 닦아내는 작업을 반복하며 현대인의 상처와 불안,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창문의 유리와 수면, 사과, 의자, 물결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현실과 감정의 경계를 탐구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2주 전
  • 일상 속 숨은 생명과학, 어린이 눈높이로 만난다

    [뉴스제주 최지희 기자] 밥상 위 음식과 카페의 음료, 한라산 숲속에서 만나는 생명과학 이야기가 어린이 눈높이로 펼쳐진다.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도서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생명과학자를 만나다’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의 ‘명사와 만나다’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김창숙 제주대학교 생명공학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일상 속 숨은 생명과학 이야기’를 주제로 어린이와 시민들을 만난다. 강연은 식탁에서 만나는 생명과학, 카페에서 만나는 생명과학, 한라산 숲속에서 만나는 생명과학, 인간과 생물종다양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서관은 밥상 위 음식부터 카페의 음료, 한라산의 숲에 이르기까지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생명과학의 원리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낼 계획이다. 강연 뒤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 참여해 생명과학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제주의 자연과 생물다양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자리로 꾸려진다.

    2주 전
  • 하염없이 느린 타운 '피오피코 공원' 공사 | 미주중앙일보

    기존 피오피코 도서관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2만 3200스퀘어피트 규모의 공원을 만들고, 주차장은 지하화하는 방식이다. 총공사 예산은 2700만 달러에 달한다.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위원회 의장은 이날 본지에 “공사 과정에서 메탄가스 매장층이 확인돼 안전을 위한 추가 공정이 필요했다”며 “공사 지연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였다”고 전했다. 강 의장은 이어 “현재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피오피코 공원 사업은 착공 전부터 장기간 표류하며 한인타운 주민들의 실망감을 키워왔다. 지난 2015년 한인타운 내 녹지 부족 지적이 이어지자, 허브 웨슨 당시 LA시의회 의장 주도로 도서관 주차장 부지에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이 처음 추진됐다. 그러나 이후 공사비 증액, 코로나19 팬데믹, LA시의회 10지구 시의원 공석 사태 등이 겹치면서 난항을 겪었다.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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