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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벌목)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 영천뉴스24
또한 현재 작업 중인 사업장에 대해서는 작업자 안전 확보를 위해 작업 전 지반 약화, 도복목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지도했으며, 위험구간에는 안전조치를 완료한 후 작업을 실시하도록 했다. 아울러 TBM(Tool Box Meeting)을 실시해 집중호우 이후 발생한 위험요인 등을 작업자에게 공유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교육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집중호우 이후에는 작은 위험요인도 대형 안전사고나 산림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 전 현장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림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산림재해 예방과 작업자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곘다고”고 말했다.
2주 전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건강문화센터, '스마트 입장시스템' 도입 - 백제뉴스
이를 통해 기존에 직원이 일일이 열쇠를 교부하며 발생했던 병목 현상을 해소했다. 공단은 시스템 전환 초기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전담 ‘발권 도우미’를 배치하고 직관적인 대형 글씨 안내 매뉴얼을 부착하는 등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스마트 입장시스템 도입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이자 공공시설 서비스 개선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건강문화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주 전 -
구미시, AGC화인테크노한국과 MOU…차세대 디스플레이 글라스 설비 전환 투자
구미시가 글로벌 유리·소재 기업인 AGC그룹의 한국 법인 AGC화인테크노한국와 손잡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구미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미즈노 준이치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GC화인테크노한국과 대규모 설비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투자기업이 기존 사업장을 기반으로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해 재투자에 나선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행정적 지원에 경북도와 구미시의 맞춤형 투자유치 협력이 더해지면서 기업의 차세대 생산라인 전환 결정에 힘을 보탰다. AGC화인테크노한국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TFT-LCD용 글라스 생산라인을 대형 OLED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글라스 라인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2주 전 -
[단독] ‘조종사 부족·방공망 이중고’…공군, 미래전 대비 헬리콥터 ‘1:1 교체 방식’ 폐기
이러한 위기에 선진국들은 '무인화'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가장 극적인 사례는 미국의 차세대 공격 정찰 헬리콥터(FARA, Future Attack Reconnaissance Aircraft) 사업 취소다. 미 육군은 올해 2월, 무려 20억 달러(3조 원)가 투입됐던 이 대형 국책 사업을 백지화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수백억 원짜리 첨단 유인 헬리콥터를 촘촘한 반접근·지역 거부(A2/AD) 적 방공망에 들이밀어 넣는 것은 자살 행위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미군은 이 예산을 헬리콥터에서 발사하는 소형 드론인 '공중 발사 효과(ALE, Air Launched Effect)' 등 무인기 네트워크 개발로 과감히 돌렸다. 유럽 역시 차세대 회전익기(NGRC, Next Generation Rotorcraft Capability) 사업을 통해 미래 헬리콥터를 '다영역 전투의 모선'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3주 전 -
민선9기 계룡號…'국방수도 완성' 향한 두 번째 도전
지식산업센터는 방산기업 유치와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을 이끌 핵심 거점시설로 추진되고 있다. 이 시장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AI 기반 첨단 국방클러스터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기업이 모이고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계룡의 미래 먹거리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도 본격화된다. 대표 사업이 국방컨벤션센터 건립과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다. 국방컨벤션센터는 국제회의와 방산 전시회를 상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시설로, 국방산업과 MICE 산업을 동시에 키우는 핵심 사업이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역시 단순한 축제를 넘어 국방문화와 첨단 방위산업, 관광을 연결하는 국제행사로 추진된다. 계룡시는 이를 통해 국방수도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주 전 -
‘K-방산 잭팟’ 그늘… 우리 장병 손엔 40년 된 노후 총기
< ‘K-방산 잭팟’ 그늘 ... 우리 장병 손엔 40년 된 노후 총기 >- 군 장병 K2 소총 84만 3,000여 정 중 59만 5,000여 정 ‘내구연한 초과’ ... 개량형 K2C1 보급은 K2 소총 대비 약 20%- 유용원 의원 "장병 생존성과 전투력은 개인화기에서 시작...노후 장비 교체 서둘러야"■ K-방산이 K-9 자주포, K-2 전차 등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대형 수출 쾌거를 이루고 있는 것과 달리, 정작 우리 군 장병들의 개인화기는 4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우리 군이 운용 중인 K2 소총 10정 가운데 7정이 내구연한을 초과한 노후 장비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광학조준기 등 부가장비를 장착할 수 있는 개량형 K2C1의 보급은 K2 소총 대비 약 20%에 불과했다.■
2주 전 -
클래시스, 삼성전자 출신 윤준오 대표 선임…글로벌 사업 확대 가속 - 메디파나뉴스
윤준오 클래시스 신임 대표(CEO). 제공=클래시스 글로벌 선도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클래시스는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 윤준오 신임 대표(CEO)를 선임하고 독보적인 글로벌 선도기업 입지 확보를 위한 '넥스트 스테이지'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클래시스 CEO로 합류한 윤준오 신임 대표는 삼성그룹 및 삼성전자의 성장전략과 미래 사업을 이끌어온 리더로서 기술과 사업, 전략과 운영을 두루 경험한 핵심 경영자다. 윤 대표는 삼성전자 한국과 미국법인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마케팅·기획 등 다양한 업무를 두루 수행했다. 2009년부터 2018년까지는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에서 그룹 차원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신성장 동력 발굴 및 대형 M&A업무를 실행하는 핵심적 역할을 담당했다.
2주 전 -
또 중국? 英아스트라·美스페로, 中바이오텍과 대형 기술거래 - 메디파나뉴스
미 나스닥 상장 바이오텍인 스페로사는 중국 대형 바이오텍인 이노벤트와 'IBI355'(스페로 개발코드명, SP001) 자가면역치료제 후보에 대해 총계약금 11억 달러를 지불키로 하고, 중화권(중국,홍콩,마카오,대만)을 제외한 독점적 개발, 제조 및 상업화 권리를 사들였다. 스페로사는 이 물질을 가지고 2027년 2분기 중 자가면역 이상으로 인체의 자연면역항체인 lgG4(면역글로불린G4)가 특정 장기에 비정상적으로 쌓여 오히려 여러 신체 장기에 만성 염증과 섬유화가 생기는 자가면역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미 스페로사는 그동안 항생제와 감염병 치료제에 집중, 올 6월 항생제 유테브지(Utebzi)를 미 FDA로부터 승인받았던 바이오텍으로 이번 딜로 자가면역 및 면역학 분야로 파이프라인을 본격 확대하는 회사가 됐다.
2주 전 -
삼성물산·HJ중공업, 스마트홈 서비스 '해모로' 단지로 확대
양사는 홈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주차 서비스와 에너지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REMS), 층간소음 저감 기술 등 스마트 주거 솔루션 분야에서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HJ중공업은 이번 홈플랫폼 도입을 통해 대형 정비사업과 공공·민간 주택 수주 시장에서 스마트 주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해모로by홈닉을 통해 입주민에게 편리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황의하 HJ중공업 건축사업본부장 전무는 “사업지 특성에 맞춘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선보이고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홈닉은 삼성물산 래미안 단지뿐 아니라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 두산건설, HS화성, 우미건설, 호반건설 등 다른 건설사의 아파트에도 적용되고 있다.
2주 전 -
대전시의회 행자위, 하반기 시정 점검…조례안 2건 원안 가결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인미동)는 15일 제297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인미동)는 15일 제297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과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시민안전실, 대변인, 홍보담당관 소관 조례안 2건을 심사한 뒤 대전교통공사 정관 변경 보고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위원들은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를 이어가며 시정 운영 전반의 개선을 주문했다. 인미동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상위법 개정에 따른 조례의 적기 정비와 대규모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의회와의 사전 협의,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 시민 공감형 시정 홍보 강화를 당부했다. 고제열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3)은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제도 홍보와 대형 투자사업 추진 기준 마련, 행정통합 사례 반영, 농촌지역 안전망 구축, 대전만의 특색을 살린 홍보 전략을 주문했다.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