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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기아, ‘The 2027 K5’ 출시…'전 트림 100W C타입 USB 단자 기본 적용' - 파워경제
[파워경제 김용환 기자]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오늘(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7 K5는 고객 선호 사양이 트림별로 기본 적용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고객의 더 나은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The 2027 K5의 모든 트림에 신규 사양인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며(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3주 전 -
기아, 오션클린업에 EV3·EV4 4대 지원 해양 폐플라스틱 수거 현장 활동에 활용
기아는 2022년부터 오션클린업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재정 지원, 기술·연구 협력, 차량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오션클린업은 2040년까지 해양 폐플라스틱의 90%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3주 전 -
BYD 전기차, 내일부터 보조금 끊긴다…하루 앞두고 기후부 발표
승용차 부문에서는 기아, 르노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 케이지모빌리티, 테슬라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 현대자동차 등 10개사가 통과했다. 화물차 부문은 기아, 디피코, 루트17, 오텍, 이브이앤솔루션, 케이지모빌리티, 타타대우모빌리티, 한국쓰리축, 현대자동차 등 9개사가, 승합차 부문은 범한자동차, 아이버스, 엠티알, 우진산전, 이엠코리아, 케이지모빌리티커머셜, 피라인모터스, 현대자동차 등 8개사가 각각 선정됐다. BYD는 승용 부문에 신청했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정부는 탈락 업체 명단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BYD 승용차 구매자들은 차종에 따라 200만원 안팎의 구매 보조금을 받아왔는데, 이번 탈락으로 이 같은 혜택이 사라지게 됐다. BYD는 지난 해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토3, 씰, 씨라이언7, 돌핀 등 전 모델에서 보조금 없이 구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4주 전 -
中 BYD, 내일부터 보조금 못 받는다…정부 평가서 탈락
0BYD코리아 차량 라인업 (왼쪽부터)돌핀, 씨라이언7, 아토3, 씰./BYD코리아내달 1일부터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보조금 지원 대상인 승용 전기차 업체 가운데 탈락한 곳으로는 유일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올해 처음 도입된 '전기차 보급 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 총 35개 업체가 참여해 27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내 전기차 산업 생태계 기여도를 반영해 구매 보조금을 지급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선정된 업체의 차량만 정부 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이 된다. 승용 전기차 부문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BMW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테슬라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 KG모빌리티 등이 선정됐다. 화물 전기차 부문에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기아, 디피코, 루트17, 오텍, 이브이앤솔루션, KG모빌리티, 타타대우모빌리티, 한국쓰리축 등이 이름을 올렸다.
4주 전 -
전기차·하이브리드 ‘투트랙’ 통했다…기아 친환경차 매출 31% 신기록
하이브리드는 쏘렌토·카니발·스포티지 등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전동화 전환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기아는 전동화 성과를 핵심성과지표(KPI)에도 반영하고 있다. 주요 조직장 KPI에 전기차 생산대수와 판매량 지표를 포함하고, 성과에 따라 경영진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친환경차 출시를 넘어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조직 차원의 핵심 경영 목표로 관리하는 구조다. 중장기 목표도 공격적이다. 기아는 2030년 글로벌 총 판매 목표 413만대 가운데 전동화 차량 비중을 52%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전기차는 115만대, 하이브리드는 100만대가 목표다. 전기차 시장 확대와 하이브리드 수요 증가에 동시에 대응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전동화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3주 전 -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여름 특별 무상 점검 실시 - CNB뉴스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전국적인 차량 점검 서비스 네트워크를 가동한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상점검은 냉각수,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오일류, 배터리, 에어컨 공조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 여름철 폭염과 장거리 주행 시 부하가 걸리기 쉬운 핵심 부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대차와 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1205개 블루핸즈(직영 하이테크센터 제외)에서, 기아 고객은 전국 1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747개 오토큐에서 점검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각 브랜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상점검 쿠폰을 사전 발급받아 제시해야 한다. 기아는 16일부터 18일까지,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전용 앱에서 선착순으로 쿠폰을 지급한다.
1주 전 -
기아, 휠체어·일반 승객 함께 타는 ‘PV5 UD택시’ 서울 달린다
기아 기아의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기반 유니버설 디자인(UD) 택시가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에서 시범 운행된다.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 승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첫 택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와 택시 운영 효율성 제고가 기대된다.28일 기아는 서울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D) 택시'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UD택시는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 승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택시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교통 모델로, 시범운영에는 PV5 WAV 12대가 투입된다. 중증보행장애인에게 우선 배차되며, 일반 승객도 기존 중형택시와 동일한 방식과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PV5 WAV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개발된 전용 차량이다.
1개월 전 -
상반기 판매 왕좌 ‘쏘렌토’…그랜저·쏘나타·EV3 ‘선전’
ChatGPT Image 2026년 7월 1일 오후 04_48_320/ 해당 이미지는 AI로 만들어졌습니다. 기아 쏘렌토가 올해 상반기 국내 승용차 판매 1위에 오르며 브랜드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자동차 그랜저는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효과에 힘입어 세단의 존재감을 과시했고, 기아 EV3는 전기차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전동화 시장을 이끌었다.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6월 쏘렌토는 5만5426대가 판매돼 국내 승용차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그랜저 3만8390대, 스포티지 3만1263대, 쏘나타 3만339대, 카니발 3만202대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판매 순위가 쏘렌토, 카니발, 아반떼, 스포티지, 그랜저였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그랜저와 쏘나타가 판매 상위권에 오르며 세단의 반등이 두드러졌다. 쏘렌토의 인기 비결은 중형 SUV의 넉넉한 공간과 높은 활용성이다.
3주 전 -
기아 K5, 핵심 사양 기본화 ‘승부수’…구매 부담은 낮췄다
clip202607020908150The 2027 K5 / 제공=기아 기아가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출시했다. 이번 K5의 특징은 모든 트림에 신규 사양인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2일 기아에 따르면 K5의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베스트 셀렉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프레스티지, 주행 편의 사양인기 트림인 베스트 셀렉션에는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서라운드 뷰 모니터·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링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추가했다.
3주 전 -
기아 오토랜드 광주,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 대상 수상 - 파워경제
[파워경제 김용환 기자]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동화 공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기아는 기존 LOTO(Lock-Out, Tag-Out)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주목했다. LOTO는 설비 점검·수리 시 작업자가 직접 자물쇠를 설치해 설비 가동을 차단하고, 작업 종료 후 잠금을 해제하는 산업안전 절차를 뜻한다. 그러나 기존 LOTO 방식은 작업자가 자물쇠와 열쇠를 직접 휴대해야 하고, 반복 출입 시마다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 데다, 다수 작업자가 동시에 진입하는 경우 관리가 복잡해지는 한계가 있었다.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