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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감] 코스피, 중동 노이즈에 '롤러코스터'…7290선 강보합 마감 - 알파경제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이 3080억원, 외국인이 22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214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11.50%)이 가장 크게 올랐고, HLB(4.19%), 원익IPS(2.14%), 삼천당제약(2.06%), 에코프로(1.79%), 리노공업(1.16%), 코오롱티슈진(0.34%) 등도 상승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0.98%), 알테오젠(-4.31%) 등은 내렸습니다. 그럼 오늘의 특징주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진=레이저쎌) 레이저쎌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레이저쎌은 전 거래일 대비 13.25%(585원) 오른 5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레이저쎌은 레이저 방식의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기업으로, 대형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회사는 전날 국내 글로벌 반도체 기판업체와 17억9000만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습니다. 납품은 내년 1분기까지 이뤄집니다.

    2주 전
  • 한진, 25톤 자율주행 트럭 상업 운송 가동 - CNB뉴스

    한진이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화물차를 활용한 상업적 유상운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9일 한진은 25톤 자율주행 대형 트럭의 실증사업을 완료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유상화물운송 허가를 취득해 본격적인 상용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5톤 간선 트럭이 실제 택배화물을 적재한 채 군산항에서 전주택배터미널을 거쳐 대전 메가허브까지 왕복 편도 118km 구간을 주 3회 운행한다는 것. 차량 운전석에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전문 안전요원이 탑승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새만금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지원인프라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23년 9월 한진과 자동차융합기술원(JIAT), LX공간정보연구원, 한국통합물류협회가 공동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후 단계별 실증을 거쳐 확정됐다.

    2주 전
  • "예약 오픈 1초 컷 사라진다"… 성남시 체육시설 독점하던 매크로, 실시간 자동 차단

    공격자가 웹사이트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 자체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매크로 방지뿐만 아니라 제로데이 필터 등 광범위한 웹 해킹 시도까지 무력화한다. 해당 기술은 대규모 트래픽 제어와 철저한 보안이 필수적인 국세청 홈택스를 비롯해 티켓링크 등 공공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도입된 바 있다. 아울러 우리은행, NH농협은행, 삼성카드, 한국투자증권 등 금융권 전반에서도 활용되며 보안 성능을 검증받았다. 에버스핀 관계자는 "이번 도입 사례는 대형 금융권과 주요 공공기관에서 입증된 보안 기술이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체육시설의 공정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탁월한 실효성을 발휘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2주 전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관문 넘었다… 국토부, 조건부 인가

    이번 국토부의 인가에 따라 대한항공은 안전운항체계 변경검사와 해외 항공당국의 인허가 절차를 마친 뒤, 오는 12월 17일 통합 항공사 출범을 목표로 잔여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통합 계획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안전운항체계 변경검사와 해외 항공당국의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조건부 인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소영 국토부 항공정책관은 “국내 1·2위 대형 항공사의 합병은 항공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항공 안전과 소비자 편의가 축소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며 “대한항공도 대한민국 대표 국적 항공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개월 전
  • 하윤경, 웨딩드레스 입고 ‘아파트’ 첫 방송 예고

    하윤경이 연기하는 강하리는 대형 로펌 위파트너스 입사를 꿈꾸지만 무료 법률 상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변호사 시험 장수생으로, 가짜 가족 사기극에 휘말려 박해강과 복합적인 관계를 이어가며 극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아울러 7월 11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아파트' 제작진은 포스터와 티저 영상, 하이라이트 클립을 잇달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하리가 가짜 아내 역할을 맡는 설정과 웨딩 장면을 포함한 여러 스틸컷이 선공개되면서, 하윤경이 보여줄 로스쿨 졸업생이자 생활력 강한 변호사 지망생 캐릭터의 성장 서사와 지성과의 호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슬기로운의사생활 #이번생도잘부탁해

    2주 전
  • 부산시, 하수관로 검사에 로봇·AI 도입한다 - PIPING JOURNAL

    고위험 밀폐 공간인 하수관로에 궤도형·바퀴형 반자율주행 로봇을 투입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하고 조사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로봇에는 고화질 카메라와 3D 레이저 스캐너, 초음파·가스 센서 등 정밀 다중 센서를 탑재해 관로 내부 균열과 유해가스 등을 정밀하게 측정한다. 수집한 영상과 센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딥러닝 분석 알고리즘을 적용해 균열, 파손, 누수, 침하, 나무뿌리 침입, 퇴적물 등 6대 주요 결함을 스스로 탐지하고 분석한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관로 결함을 조기에 진단해 지반 침하 등 대형 사회재난을 예방하고 시민 불안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주 전
  • 갤러리아百, 명품관서 '더 웨딩 페어' 진행

    쇼메·피아제·브레게 등 최고급 주얼리·워치 브랜드 자체 사은 행사가 진행되며, 마일리지 적립 고객 중 웨딩링이나 워치 구매자에게는 헤리터, 가야 글라스, 가미 크래프트 등 프리미엄 식기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외에도 삼성·LG 등 대형 가전(최대 100%), 다이슨 등 소형 가전(최대 125%), 시몬스·템퍼·까시나 등 가구 브랜드(최대 250%)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헬레나 루빈스타인, 설화수 등) 역시 전용 웨딩 기획 세트와 기프트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내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스타일러, 다이슨 에어랩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웨딩 마일리지는 신분증과 결혼 증빙 서류(청첩장 또는 계약서)를 구비해 명품관 카드센터를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2주 전
  • [정책브리핑] 2026년 07월 13일 월요일 주요 정책

    해양수산부는 이번 보호구역 지정으로 먼 바다에 있는 해양보호생물의 서식처까지 촘촘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정한 서해 중부 무인도서 해양보호구역의 총 면적은 1,050.18km2으로, 작년 4월에 지정한 제주 관탈도 보호구역(1,075.08km2)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형 해양보호구역(규모 1,000km2 이상)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해양보호구역 지정이 2030년까지 전 해역의 30% 이상을 보호구역 등으로 보전·관리하는 국제적 목표의 이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규 지정 구역을 포함하여 국내 해양보호구역은 습지보호지역(갯벌) 18개소, 해양생태계보호구역 18개소, 해양생물보호구역 3개소, 해양경관보호구역 1개소를 포함해 총 40개소로 확대되었다. - 진료지원간호사 제도 본격 시행, 환자안전 높이고 의료현장 혼선 줄인다

    2주 전
  • ‘6회 금산삼계탕축제’ 성료…3일간 7만2000여 명 방문 - 백제뉴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금산 여름 삼(蔘)캉스’에서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물놀이터를 비롯해 물총대첩, 매직 버블 콘서트 등 다채로운 여름 이벤트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여름문화체험’에서는 인삼 무드등 만들기, 여름꽃차 티백 만들기, 친환경 수공예품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층의 체험 만족도를 높였다. 금산약초체험관에서는 삼계탕 약재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쌍화탕첩 만들기, 한방족욕체험, 약초화분만들기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약초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함께 금산 약초의 우수성을 알렸다. 축제 기간 매일 이어진 야간 공연도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2주 전
  • IITP, 대전서 양자기술 생태계 조성 머리맞대

    지난 13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양자 플래그십(양자통신·센서) R&D 인사이트 교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제공 [충청투데이 최광현 기자]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양자 플래그십(양자통신·센서) R&D 인사이트 교류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구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50여 개 기관에서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자 플래그십 사업은 양자 분야 최초의 대형 국가 연구개발사업(예타 면제)으로, 양자통신·양자센싱 분야에서 지난해 10월부터 19개 과제가 본격 수행되고 있다. 양자통신 분야는 미래 양자 인터넷 구현의 핵심인 양자메모리와 양자중계기 개발, 100km급 양자정보 전송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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