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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도시가스, '제15회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 성료

    전시 개최 기간 중 서울도시가스 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서울도시가스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GAS KOREA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서울도시가스는 AI·IoT 기반의 고객서비스(CS) 업무 효율화와 도시가스 안전관리 고도화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서울도시가스의 전시 부스는 △IoT 안전관리 △AI 코파일럿 △AMI △CS 플랫폼 등 4개 핵심 영역으로 구성됐다. 주요 전시 콘텐츠로는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한 'IoT 기반 지역정압기 압력 자동조절 시스템', 고정밀 가스설비 위치 측정이 가능한 ‘RTK 통합 측량 솔루션’, 위험 지역에 특화된 '방폭형 IoT 가스·압력 측정 장치', 상시 비대면 안전관리 플랫폼 ‘AMI’ 등이 소개됐다.

    2주 전
  • 한빛원자력본부, 협력사와 안전 확보 위한 의지 다져

    한빛원자력본부는 7일 ICT 분야 3개 협력사(중앙TDI, 한주엔지니어링, 모아정보기술)와 함께 ‘안전 결의대회’를 시행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박병인 기자] 한빛원자력본부가 협력사와 안전 확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선포했다.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성면)는 7일 ICT 분야 3개 협력사(중앙TDI, 한주엔지니어링, 모아정보기술)와 함께 ‘안전 결의대회’를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빛본부 ICT부와 협력사 직원들이 참석하여 안전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한 작업을 위한 각자의 다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빛본부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급하고, 밀폐공간에서의 안전한 작업을 위해 ICT부에서 개발한 ‘AI 가스 케어 솔루션’을 시연하였다. AI 가스케어 솔루션은 작업장 내 유해가스 측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2주 전
  • 물-에너지 융합 협력 본격화… 전력·수도 원격검침 통합 추진

    [에너지플랫폼뉴스 송승온 기자] 정부가 물과 에너지 분야의 기반시설을 연계하는 융합 협력을 본격화한다. 전력 분야에 이미 구축된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를 수도 분야와 통합해 설치 비용을 낮추고, 전력·수도 사용량 통합조회 등 국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에서 파주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전력·수도 간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에 2월 출범한 ‘물-에너지 융합 포럼’의 과제 중 하나인 ‘전력·수도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AMI) 통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란 전력‧수도 등의 사용량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원격 수집·전송·관리하는 시스템이다.

    2주 전
  • 현대차, 2027년형 캐스퍼 출시···가솔린 기본형에 버튼시동 스마트키 탑재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문영재 기자] 현대차가 경형 라인업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5일 현대차는 편의성을 강화한 2027년형 캐스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식 변경 모델은 소비자 선호가 높은 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솔린 모델은 하위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 및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을 기본 적용했다. 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를 기본화해 탑승객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전동화 모델 역시 트림별 편의 사양을 확대했다. 프리미엄에는 하이패스를 기본화했으며, 인스퍼레이션과 크로스에는 디지털키2 터치를 포함해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을 탑재해 디지털 편의 기능을 강화했다.

    1주 전
  • 현대차, ‘2027 캐스퍼·캐스퍼 일렉트릭’ 출시…1546만·2847만원부터

    현대자동차는 편의사양을 강화한 연식변경 모델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15일 출시했다. 2027 캐스퍼는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했다. 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화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기본 적용했다. 인스퍼레이션과 크로스 트림에는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2027 캐스퍼 기본 모델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1546만원, 디 에센셜 1792만원, 인스퍼레이션 2035만원이다. 밴 모델은 스마트 1470만원, 스마트 초이스 1570만원이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으로 프리미엄 2847만원, 인스퍼레이션 3212만원, 크로스 3412만원, 라운지 3457만원이다.

    1주 전
  • 카카오모빌리티-기아, 자율주행 전용 차량 개발 및 핵심 기술 협력

    카카오모빌리티가 요구하는 자율주행 기술·서비스 운영 최적화 사양을 바탕으로, 기아가 이에 적합한 자율주행 전용 차량을 개발·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그 골자다. 이를 위해 연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사업에 필요한 차량과 자율주행 시스템 연동장치(DevKit) 공급을 우선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차량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용 서비스에 특화된 PBV 차량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서비스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기술 협력도 병행한다. 차고지 내 원격 운전(Remote Vehicle Assistant, RVA) 및 무선충전, 무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차량 내외부 디스플레이 등 서비스 운영 고도화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실증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1주 전
  • [AI 10년 전 오늘] 北 1m 초소형 무인기 첫 확인…“휴전선 기습 도발 우려”

    해당 무인기는 과거 남측에서 발견된 3m 크기 무인기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해 저고도 탐지레이더나 육안으로 포착하기가 매우 까다롭고, 병사들이 휴대하며 언제든 정찰 작전에 투입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How) 북한군 군사과학기술 연구소 현지 지도 영상에서 특수전 병력인 경보병 여단원이 소형 카메라가 장착된 1m 크기의 무인기를 한 손으로 들어 올리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병사들이 대형 안테나 차량 앞에서 이를 원격 조종하는 장면이 공개되었다. 우리 군의 휴대용 무인기 “리모아이”와 유사한 이 초소형 기체는 저고도 레이더마저 회피할 수 있어 전방 병력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는 비대칭 무기로 추정되었다.

    1주 전
  • 현대차, 2027 캐스퍼 출시…보급형에도 편의사양 적용

    현대자동차가 15일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7 캐스퍼는 보급형 모델인 스마트부터 버튼 시동 및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상위 모델인 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추가했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에 하이패스를 기본 적용했으며, 인스퍼레이션과 크로스 트림에는 디지털 키 2 터치와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탑재했다. 판매 가격은 캐스퍼의 경우 스마트 1546만원, 디 에센셜 1792만원, 인스퍼레이션 2035만원이다. 밴 모델은 스마트 1470만원, 스마트 초이스 1570만원이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2847만원, 인스퍼레이션 3212만원, 크로스 3412만원, 라운지 3457만원으로 책정됐다.

    1주 전
  • 햇빛도 충전도 필요 없다…KERI, 50년 이상 전기 만드는 SiC 베타전지 국내 첫 실증

    서재화 KERI 박사는 "베타전지는 대용량 전력을 공급하는 전지가 아니라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수십 년 동안 정비 없이 아주 작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초장수명 전원"이라며 "국방 무인 감시 센서와 우주·심해 비상신호기 등을 50년 이상 자율 구동하는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준 국립경국대학교 교수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소자 제작과 시제품 실증, AI 기반 설계 예측까지 완료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라고 평가했다. 연구팀은 관련 핵심 특허를 출원했으며, 앞으로 우주항공과 방위산업, 원전 및 방사선 안전 감시, 원격 센서 분야 기업들과 기술이전 및 공동 제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2일 전
  • 경북교육청, 농어촌 교육 격차 해소···‘경북형 공동교육과정’ 본격 가동 - CNB뉴스

    중학교에서는 ‘따로 또 같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역사 등 이론 중심 교과는 원격 공동수업으로, 음악·미술·기술·가정 등 실습 중심 교과는 학생들이 협력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대면 수업으로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혼합형 교육과정이다. 특히 신녕중학교는 중학교 교과 중심 공동교육과정 연구학교로 지정돼 인근 학교와 공동수업 설계, 수업 나눔 등을 지속하며 농어촌 소규모학교에 적합한 공동교육과정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가고 있다. 고등학교에서 진행되는 ‘배움잇다’ 산들·바다 캠퍼스는 전국 최초의 농어촌 프리미엄 공동교육과정이다. 다음달에는 영양·청송·봉화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산들캠퍼스’와 울진·영덕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바다캠퍼스’를 운영해 대학교수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2학점 공동교육과정을 진행한다.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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