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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커피와 함께 먹지 말라고?… 커피 마실 때 피하는 것이 좋은 음식 7가지
[카드뉴스] 커피와 함께 먹지 말라고?... 커피 마실 때 피하는 것이 좋은 음식 7가지매일 마시는 커피, 음식과의 궁합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디저트케이크, 도넛, 쿠키 등 고당분 간식과 커피를 자주 함께 먹으면 당과 열량 섭취가 늘어나기 쉽습니다. 우유·칼슘 식품커피의 카페인은 칼슘 흡수를 다소 방해하고 칼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우유, 치즈 등은 커피와 시간을 조금 두고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철분이 많은 음식시금치, 소고기, 간, 콩류 등은 철분 공급원입니다. 커피의 폴리페놀 성분은 비헴철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어 식사 직후 커피는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감귤류 과일오렌지, 자몽, 레몬처럼 산도가 높은 과일을 커피와 함께 먹으면 일부 사람에게는 속쓰림이나 위산 역류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과 커피 모두 위를 자극할 수 있어 속쓰림이나 위장 불편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시간차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2주 전 -
[종합] “이스트 3g인데 15g 넣었다”…‘콩콩팜팜’ 문상훈, 난 반죽 대형 실수→이광수 ‘버럭’
(톱스타뉴스 김시아 기자) ‘콩콩팜팜’에서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 문상훈이 요거트 납품부터 장보기, 점심 준비까지 함께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서는 네 사람이 직접 요거트를 납품한 뒤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거트를 진열하는 모습. (사진=tvn) 앞서 네 사람은 마트를 찾아 요거트를 납품했다. 이동 중 문상훈은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빵 이야기를 꺼냈고, 도경수는 “점심을 만들어 먹을 거면 여기서 장을 봐도 된다”고 제안했다. 김우빈은 “화덕에 화덕피자를 구워 먹으면 맛있을 것 같다”고 했고, 도경수는 “카레를 해서 난에 찍어 먹는 것도 괜찮겠다”고 아이디어를 보탰다. 이후 네 사람은 요거트 코너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회수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하며 두 번째 납품까지 무사히 마쳤다.
2주 전 -
"장에 좋다더니"…요거트, 오히려 배 더부룩한 이유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장 건강을 위해 요거트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프로바이오틱스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식으로 꼽히지만, 일부에서는 요거트를 먹은 뒤 오히려 배가 더부룩하거나 방귀가 잦아졌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증상이 반드시 요거트 때문이라기보다 함께 먹는 음식이나 개인의 소화 능력과 관련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과민성장증후군(IBS) 관리에서 주목받는 개념이 바로 포드맵이다. 포드맵은 소장에서 충분히 흡수되지 못한 일부 탄수화물을 의미한다. 이 성분들은 대장으로 이동한 뒤 장내 세균에 의해 빠르게 발효되면서 수소와 메탄 등의 가스를 만들어 복부 팽만감이나 복통, 잦은 방귀 등을 유발할 수 있다. 2022년 6월 호주 모나시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저포드맵 식이 유효성 연구에 따르면 저포드맵 식단은 IBS 증상 완화에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인 식이요법으로 평가됐다.
1주 전 -
“버려지는 성주참외가 명품 한우를 키운다” 성주군의회-한우협회성주군지부 ‘상생’
◆'명품 성주 참외'와 ‘참외잇소’ 성주는 전국 최대 참외 생산지다. 그러나 가격 안정을 위해 출하하지 못하거나 상품성이 떨어져 폐기되는 참외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 농가에서는 처리에 고심이고, 행정에서는 막대한 처리 비용이 소요돼 곤혹스런 상태다. 이 같은 고민 속에서 탄생한 것이 성주참외 부산물을 활용한 발효사료와 이를 먹여 키운 한우 브랜드 '참외잇소'다. '참외잇소'는 성주군의 공식 한우브랜드이며, ‘참외가 있다’와 ‘참외를 잇(Eat=먹다)’를 연결, 성주군에서 키우는 ‘참외 먹은 소’라는 상징적 표현이다. 즉 ‘명품 성주참외’와 더불어 ‘명품 성주한우’란 의미다. '참외잇소' 생산 축산농가는 비상품 참외를 사료의 부산물로 20% 이상 이용하는 고품질 참외발효사료를 먹인다. 이는 지역 농산물을 축산과 연계한 자원순환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우 한 마리가 연간 1천kg의 참외를 먹는다. ◆참외 먹은 한우 맛 ‘으뜸’
1주 전 -
‘몸에 좋은 기름’ 오메가3, 효과보다 먼저 알아야 할 섭취 기준 [지식용어]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 사람들이 늘면서 오메가3는 가장 익숙한 영양 성분 중 하나가 됐다. 혈행 개선, 중성지방 관리, 눈 건강 등과 관련해 자주 언급되지만, 정작 오메가3가 어떤 성분인지, 음식으로 먹는 것과 보충제로 먹는 것은 어떻게 다른지, 누구에게 주의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몸에 좋은 기름’ 이라는 말만 믿고 무작정 섭취하기보다, 성분과 기능, 한계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오메가3는 지방산의 한 종류다. 지방이라고 하면 흔히 피해야 할 성분으로 여기기 쉽지만, 지방산은 우리 몸의 세포막을 구성하고 여러 생리 기능에 관여하는 중요한 영양소다. 오메가3 지방산 가운데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성분은 알파리놀렌산(ALA),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도코사헥사엔산(DHA)이다. ALA는 주로 아마씨유, 콩기름, 카놀라유 등 식물성 기름에 들어 있고, EPA와 DHA는 생선, 어유, 크릴오일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1주 전 -
"사골국 먹는다고 안돼…'골다공증 위험' 40대 이후 여성, 근육 운동 하세요"
이어 이 교수는 잘못된 식습관과 음식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이 교수는 "너무 짠 음식을 오래 먹으면 콩팥에서 배출될 때 필수 영양소인 칼슘까지 함께 제거되므로 짜게 먹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골국에 대해 이 교수는 "오랫동안 끓여도 뼈 안의 칼슘은 나오지 않고 오히려 인이 더 많이 나온다"라며 "인이 과하게 많은 사골국을 장기간 먹으면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뼈에 충격을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운동이다. 운동으로 근육을 키워 뼈에 계속 충격을 줘야 한다"라며 "러닝은 스텝마다 뼈에 충격을 주고 햇빛도 받을 수 있어 뼈 건강에 매우 좋다"고 밝혔다. 다만 이 교수는 "관절에 무리가 간다면 러닝 대신 스쿼트나 런지 같은 무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1주 전 -
김원효 "데뷔 전 부산 나이트클럽서 일해…정형돈 호객한 삐끼"
그러면서 "어느 날 저쪽에 사람들이 버글버글하길래 싸움이 났나 했더니 (주변에서) '너 모르냐, 웨이러 미닛'이라고 하더라. ('개그콘서트'에서) 갤러리 정 하실 때"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하하가 "먹고 살려고 한 거 아니냐"고 위로하자 김원효는 "내가 이 신분을 숨기고 살다가 와이프한테 어떻게 들킨 줄 아냐"며 뜻밖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과일을 내가 겁나 잘 깎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양상국이 "삐끼가 과일을 깎느냐"고 묻자 김원효는 "나는 주방 일도 한다. 부부끼리 밥 먹고 술 먹고 이러다가 치울 때 병도 한 손으로 치운다"고 설명했다. 정형돈도 "원효랑 술 마시면 좋은 게 진짜 빨리 치운다. 안주도 한꺼번에 몇 개씩 들어온다"고 거들어 웃음을 보탰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동료 코미디언 심진화와 결혼했다.
3일 전 -
"식이섬유 권장량 30% 책임진다"…여름 최고의 과일로 꼽힌 '라즈베리'
블랙베리도 라즈베리와 마찬가지로 여름에 섭취하기 좋은 과일로 여겨진다. 공인 영양사 테일러 월락은 "블랙베리에는 약 1.4g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있다"면서 "소화 속도를 늦추고,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이어 "블랙베리의 대부분은 불용성 식이섬유라서 규칙적인 배변 촉진 및 장 건강 유지에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라즈베리의 효과를 최대한 얻으려면 씨앗과 껍질을 그대로 둔 채 생으로 먹는 편이 좋다. 마르트라노는 "주스로 만들거나 걸러서 먹으면 씨앗과 과육이 제거돼 식이섬유를 대부분 잃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생과일, 냉동 모두 똑같이 좋다"면서 냉동 라즈베리를 먹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하루 권장 식이섬유 섭취량은 남성의 경우 31~38g, 여성은 25g 정도이다. 마르트라노는 아침식사에 라즈베리 한 컵을 추가하거나 간식으로 섭취하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30%를 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2일 전 -
의사들이 차려 먹는 다이어트 아침밥
대표적으로 통곡물, 콩, 사과, 키위, 블루베리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통곡물의 경우 잡곡밥 혹은 밀가루가 적은 통곡물빵으로 섭취하면 되고, 콩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렌틸콩이나 병아리콩보다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대한당뇨병학회 식이요법상 어육류군으로 분류되는 검정콩과 대두를 권장한다. 사과는 껍질에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껍질째 먹어야 한다. 무엇보다 이들 탄수화물은 단독 섭취하기보다 단백질 식품을 먼저 먹고 마지막으로 섭취하는 편이 좋다.
2주 전 -
오늘은 초복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대전 대덕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삼계탕을 먹으며 기력을 보충하고 있다.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