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결 같은 10년…사랑담은 든든한 한 끼
봉사에 참여한 임미택 봉사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매주 나오고 있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봉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 최태선 관장은 "어르신들이 서로를 돌보며 만들어가는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식사를 넘어 안부와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돌봄이 이어지도록 지역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윤주 명예기자>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은 3월부터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위기 및 취약 계층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생일을 축하하는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진행한다 혼자가 아닌 함께 ‘특별한 생신잔치’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은 3월부터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위기 및 취약 계층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생일을 축하하는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생신을 맞이했음에도 사회적 소외감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홀로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3주 전 -
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15개 시도 릴레이 현장점검 - 의학신문
관악구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건강보험공단, 보건의료 기관 등 다학제적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직접 참관했다. 이후 은천동 주민센터로 이동해 통합지원 창구의 운영 현황을 확인 하고 통합돌봄서비스를 신청한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을 직접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1주 전 -
군포시, 찾아가는 장애 발생 예방 교육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장애인을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존중하는 공감 능력을 키우길 기대한다”며 “가정 및 지역사회 전반으로 올바른 장애인식 개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 보기
2일 전 -
구미시, 장애인 긴급돌봄 3년…이용 증가 속 ‘촘촘한 안전망’ 구축 - 경북도민일보
이를 통해 긴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돌봄 연계가 가능하다. 구미시 관계자는 “긴급돌보미 지원사업이 장애인 가정에 꼭 필요한 쉼과 여유를 제공하는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일 전 -
행복은 지금을 음미하는 것 ::: 한국 마케팅신문 :::
행복한 가정과 직장의 공통점은 바로 존중이 넘친다는 것이다.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이들이 부모를, 부모가 아이들을 존중하면 그 가정에는 행복이 가득하다. 미국 심리학자 매슬로(Maslow)는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나눠 설명했다. 그 5단계 욕구 중 1단계는 생리적 욕구다. 이것은 가장 기본인 의식주를 향한 욕구에 성욕을 포함한다. 2단계는 안전의 욕구다. 위험이나 위협, 불안을 피하고자 하는 욕구를 말한다.3단계는 애정과 소속 욕구다. 가정을 꾸리거나 친구, 지인과 관계를 맺는 것 혹은 원하는 집단에 귀속하려는 욕구를 의미한다. 4단계는 바로 존중의 욕구다. 이는 인간의 기초 욕구로 자아 존중, 자신감, 존경, 성취 욕구를 말한다. 이러한 존중의 욕구는 자아실현 욕구로 나아가는 통로를 열어준다. 마지막 5단계는 자아실현 욕구다. 이는 계속해서 자기계발을 하고 자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는 욕구다. 이것은 욕구를 충족할수록 계속 더 커지는 특징을 보여 ‘성장 욕구’로 불리기도 한다.
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