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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RFKO 2026] 알파에프엔텍, 스마트 제어·유지관리 강화한 산업용 가습기 출품

    최근 탄소중립과 에너지 효율화가 업계의 주요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알파에프엔텍은 이번 HARFKO 2026 참가를 통해 자사의 저전력 솔루션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친환경 공조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전시 기간에는 에너지 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고민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설계사, 대형 건설사 등 핵심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술 상담을 진행해 신규 판로를 확보하고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수집하고 차세대 스마트 제어 기술과의 연계를 고도화해 친환경 공조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1주 전
  • 코스피, 반도체주 쇼크에 6%대 급락···하루 만에 7000선 내줘 - 서울파이낸스

    개별 종목 가운데 현대약품은 13.26% 오른 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낙태약 관련 발언이 호재로 인식되면서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지난 14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전날에도 10%대 상승률을 보이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임정은·태윤선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예상치를 밑돌며 물가 부담은 완화됐지만, 워런 버핏의 인공지능(AI) 투자 과열 경고와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가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며 "국내 증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 급락의 영향을 받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1주 전
  • 경북도, AGC화인테크노한국(주) 투자 유치로 산업 대전환 가속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9일 구미시청에서 AGC화인테크노한국(주)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AGC화인테크노한국(주) 미즈노 준이치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GC화인테크노한국(주)은 구미사업장에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이번 투자는 기존 LCD 글라스 생산체계를 차세대 디스플레이용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향후 대형 OLED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투자기업인 AGC화인테크노한국(주)은 일본의 세계적인 글라스 소재 제조기업인 AGC가 구미에 설립한 외국인투자기업으로, 2004년 법인 설립 이후 구미에서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기판 생산을 이어왔다. ▲ 경북도-구미시-_AGC화인테크노한국(주) 투자양해각서체결

    2주 전
  • ‘일방통행’ 아닌 ‘노정교섭’, 양대노총 공공노동자들 투쟁 결의 - 참여와혁신

    4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멈춰라 일방통행! 열어라 노정교섭!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양대노총 공대위 5개 산별노조·연맹 대표자들이 대형 현수막을 드리우는 상징의식을 마친 뒤 파업가를 제창하고 있다. c 참여와혁신 김온새봄 기자 osbkim@laborplus.co.kr 양대노총 공공노동자들이 일방·졸속 추진되는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며, 공공기관보수위원회 설치와 제대로 된 노정교섭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양대노총 공대위)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약 1만 명(주최 측 추산)의 공공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멈춰라 일방통행! 열어라 노정교섭!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3주 전
  • 헥토파이낸셜, 글로벌 AI결제 표준 ‘x402’ 합류

    본격적인 상용화 이후에는 AI 커머스 환경에 자체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 판매자에게도 AI 결제 인프라를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AI 에이전트 결제를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AI 커머스 시장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는 “AI 에이전트가 경제활동의 새로운 주체로 자리 잡으면서 결제 인프라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다”며 “헥토파이낸셜은 글로벌 표준 기반의 AI 결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대형 플랫폼은 물론 소상공인까지 누구나 AI 커머스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1주 전
  • 반도체공장 설비배관 방화구획 설치 기준 완화 - PIPING JOURNAL

    개정이 이뤄지면 설비배관의 이동이 잦은 반도체공장의 특성을 반영해 층간 방화구획과 동등 이상의 화재안전 성능을 가진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경우 층간 방화구획을 설치하지 않을 수 있게 된다. 현장의 어려움은 줄이고 화재안전은 확보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 개정안은 내화구조만 가능했던 화재안전 분야 신제품 품질인정을 방화문, 방화셔터, 내화채움구조, 복합자재까지 확대했다. 대형 쇼핑센터 등 대규모 개방공간에 설치되는 복합 방화셔터와 관련, 방화문이 결합된 ‘복합 방화셔터’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방화문을 설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설치기준을 명확히 했다.

    1주 전
  • HD현대, 美 최대 EPC 기업 ‘키윗’과 ‘선박 건조’ 협력

    HD한국조선해양 최한내 기획부문장(사진 오른쪽)이 키윗오프쇼어 채드 존슨(Chad Johnson) CEO와 파트너십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HD현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HD현대가 미국 내 선박 건조 협력을 확대한다. HD현대는 최근 미국 종합 EPC 기업 ‘키윗(Kiewit)’ 社와 ‘조선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텍사스주 코퍼스크리스티(Corpus Christi)에 위치한 키윗오프쇼어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HD한국조선해양 기획부문장 최한내 전무와 키윗오프쇼어 채드 존슨(Chad Johnson) CEO 등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키윗’은 미국 최대 규모의 종합 건설·엔지니어링·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발전·에너지·해양·산업시설 등 대형 EPC 프로젝트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이다.

    1주 전
  • 한 번 불나면 피해 눈덩이…창고 화재 6년간 재산피해 1조4500억원

    지난해에는 대형 물류센터 화재가 잇따랐다. 5월 경기 이천의 한 물류센터에서 난 불은 완전히 꺼지는 데 약 34시간이 걸렸고, 11월에는 충남 천안 풍세산업단지의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약 19만m2 규모의 시설이 전소됐다. 물류센터는 가연성 상품과 포장재가 대량으로 적재된 데다 시설 규모가 크고 내부 구조가 복잡해 불이 나면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지난 18일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도 건물 내부에 쌓인 많은 물품과 복잡한 구조 탓에 진화 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1주 전
  • 유유제약, 관절 쿨링 패치 '마디앤굿' 출시 - Health Issue&News

    유유제약은 소비자 구매 형태에 맞춰 마디앤굿 판매 채널을 이원화했다. 중형 사이즈 44매로 구성된 '마디앤굿'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며, 대형 4매, 중형 28매, 원형 24매로 총 56매 혼합형으로 구성된 '마디앤굿 프로'는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유제약 e커머스본부 우승표 본부장은 "관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노년층을 넘어 일상생활과 스포츠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마디앤굿 시리즈는 반복적인 관절 사용으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1주 전
  • [이슈 : 글로벌 석유·윤활기유 공급 부족, 연말까지 지속될 수도…]

    쿠웨이트 역시 이란 공습 여파로 담수화 및 발전 설비에 더해 석유 관련 시설도 피해를 입었다. 이란은 사우디내 미군 관련 시설 공격에도 나섰는데 그 과정에서 석유 가스 관련 설비 공습 우려도 커지고 있다. ◇ 러시아에서만 전 세계 정제 능력 1% 손실 입어 세계 3위 정제능력을 보유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정제설비 드론 공격으로 석유제품 수출 중단에 이어 휘발유 등을 수입하는 처지에 내몰렸다. 최근의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이 대형 정유설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Omsk Refinery(44만 b/d), Syzran Refinery(17만 b/d), Gazprom Neftekhim Salavat(40만 b/d) 등 총 명목 생산량 100만 b/d 규모가 피해를 입었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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