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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CEDEC 2026’ 특별 초청 강연
펄어비스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CEDEC 2026(Computer Entertainment Developers Conference 2026, 이하 CEDEC)’의 스피커로 초대받아 강연한다고 밝혔다. CEDEC은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 컨벤션에서 열린다. 두승빈, 김현겸 펄어비스 신작게임디자인실장이 연사로 나서 ‘붉은사막: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프로세스 구축(Crimson Desert: Establishing Processes for Large-Scale Open-World Development)’을 주제로 강연한다. 붉은사막의 대규모 오픈월드를 구축하며 마주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개발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콘텐츠 제작 효율화, 반복 개발(iteration), 협업 체계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질적인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4주 전 -
제52대 조주홍 영덕군수 취임, ‘지방 경영 성공시대’ 활짝
조주홍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정 비전인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을 선포하며, “과거 중동 사막에서 모래바람과 싸우며 외화를 벌어오신 선배 세대의 마음으로 중앙정부와 국회, 경북도, 기업, 어디든 찾아가 예산과 투자 1조 원 시대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조 군수는 지난달 17일 영덕군에 유치가 확정된 12조 원 규모의 1.4GW(기가와트)급 대형 원전 2기 신규 건설을 언급하며 산업과 일자리, 도로와 철도, 의료와 교육, 통합 돌봄과 복지 여건 등 지역의 기반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평했다.
4주 전 -
[조간브리핑]삼성, 역대 최대 ‘1000조 투자’ 승부수···‘호남 반도체 팹’ 등 3대 메가 프로젝트 가시화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 여파로 급락한 애플 등 대형 기술주의 부진이 맞물리면서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71.72포인트(0.14%) 오른 5만1920.62에 거래를 마쳤다. [ScienceNet(科学网)]차세대 인공지능 국가 과학기술 중대 프로젝트 1차 공개 과제 신청 지침 발표 각 관련 기관에 알립니다. 차세대 인공지능 국가 과학기술 중대 프로젝트(이하 ‘중대 프로젝트’)의 시행을 가속하기 위해, 단계별 시행 계획에 따라 2026년도 1차 공개 과제 신청 지침을 공고합니다. 각 기관은 지침 요구사항에 따라 프로젝트 신청 업무를 조직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개월 전 -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직류 배전 공장 가동
LS일렉트릭 DC팩토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초고전력·고효율 전력 인프라 시장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력난 해소가 시급한 글로벌 빅테크 및 대형 에너지 기업들의 벤치마킹 요청이 쇄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는 "천안 DC팩토리는 100년 넘게 이어져 온 교류 중심의 전력 패러다임이 직류로 전환되는 역사적 이정표이자 제조 혁신의 결정체"라며 "차별화된 직류 기반 핵심 기기 역량과 진일보한 제조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초고전력을 요구하는 AI 시대 전 세계 전력 시장을 선도하는 1등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주 전 -
기관 매수에 힘받은 코스피 8000대로 반도체 이벤트 기대…삼성전자 8%↑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2원 급락한 1525.6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전장보다 11.3원 내린 1544.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미국 기술주가 AI(인공지능) 수요 둔화 우려에 휘청이며 코스피는 하방 압력을 받았으나 장중 국내 대형 반도체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면서 지수를 밀어 올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AI 수요 둔화가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으며 반도체 포함 코스피 이익 펀더멘털을 훼손시키지 않았다고 판단한다"면서 "다음주 삼성전자 잠정 실적(7일), SK하이닉스 ADR 상장(10일) 등 분위기를 반전시킬 만한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짚었다.
3주 전 -
[대구·경북 살 길 찾자-4] ‘AI로봇 수도’ 대구, 산업 생태계 강화 필요…“기관만 있고 국가 프로젝트 없다”
여기에 DGIST, 경북대 등 AI 연구기관도 갖추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ABB(AI·빅데이터·블록체인) 산업 거점도시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휴머노이드와 AI 기반 첨단로봇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과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핵심부품과 모듈 기술을 개발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었다. 설상가상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일정으로 지난 3일 경남 진주에서 진행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도 현대차가 모터 제어기 생산라인 투자 계획을 밝혔지만, AI와 로봇을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릴 대형 국책사업 및 기업 유치에는 사실상 실패했다.
3주 전 -
충북 에너지 자립률 높인다… ‘음성 복합발전소 1호기’ 준공
이를 계기로 그간 전력 소비량 대비 생산량이 부족했던 충북의 에너지 자립률이 대폭 상향될 전망이다. 아울러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한 출력 특성을 보완해 고품질 전력이 필수적인 지역 첨단 산업단지에 든든한 에너지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음성 복합발전소의 성공적인 가동은 충북의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미래 신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견인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대형 국책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도록 지지해 준 음성군민들께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주민과 상생하는 모범적인 발전소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3주 전 -
충남도, 전국 첫 지방어항 안전관리계획 수립
자체 지정 기준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어항 공사 중 응급후송이 어려운 도서지역 현장이나 대형 장비 사용 및 중량물 수중 거치 등 고위험 해상작업이 포함된 사업이다. 도는 설계단계나 착공 전 대상 사업을 확정해 시공사에 통보하고 현장 맞춤형 계획이 수립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장민규 수산자원과장은 “법령이 부여한 발주청의 권한을 적극 활용한 이번 제도는 발주청의 안전 책임을 강화하고 중소 건설업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지자체의 선도적 롤모델로서 도민과 작업자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어항 건설현장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3주 전 -
올 연말 대구 수성못에 ‘야외 미디어아트’ 생긴다
특히 세계 최고 권위의 미디어아트 기관인 독일 ZKM(Zentrum für Kunst und Medien)과 전국 지자체 최초로 협력해 조성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성구청은 이번 수성못 야외 미디어아트 도입을 마중물 삼아, 향후 대구 전역으로 미디어 생태계를 넓혀간다는 복안이다. 수성구청 정책추진단 관계자는 “수성못처럼 넓은 야외 공간을 활용한 대형 미디어아트는 현재 대구에서 유일하다”며 “이번 사업에 그치지 않고 향후 수성못의 집객 효과와 사업성을 면밀히 분석한 뒤, 내관지 등 관내 다른 수변 공간들로도 야외 미디어아트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3주 전 -
인천시, 재난ㆍ안전대책 긴급 상황 점검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밀폐공간 안전 분야에서는 올여름 예정된 관내 맨홀 작업 36건 전체에 대해 ‘작업계획서 제출ᆞ노동청 승인 후 작업 개시’ 원칙을 적용하고 산소ᆞ유해가스 측정, 환기, 보호구 착용 등 사전 안전교육 이행 여부를 발주부서가 직접 확인하도록 했다. 지난해 7월 계양구 오폐수 관로 조사 중 발생한 작업자 사망 사고의 재발 방지 조치다. 여름철 대형 행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오는 11일 아시아드주경기장 공연(3만명)을 시작으로 펜타포트 음악축제 등 여름 동안 9개 행사에 약 8만명의 인파가 예상됨에 따라 행사별로 인파 관리와 폭염 대응을 통합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전 소방ᆞ경찰 합동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