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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GF리테일, 폭염 취약 쪽방촌에 긴급 구호

    BGF리테일은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30여 개 물류센터와 1만8800여 개 CU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상시 구호 체계를 유지해왔다. 이를 통해 산불, 집중호우, 태풍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역에 생수와 식음료, 생활필수품 등을 신속하게 공수해왔다. 지난 2024년 집중 호우 피해 지역(화성·안동 등) 7차례 지원에 이어, 2025년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성·산청 등) 및 올해 5월 세종시 조치원읍 아파트 화재 현장까지 재난 구호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움직이고 있다.

    2주 전
  • 35년간 푸른 단양 가꾼 주만성 농림환경국장, 공직생활 마무리

    특히 산불과 산림재해 현장에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민 안전과 피해 상황을 살피는 대표적인 현장형 공직자로 평가받았다. 그는 산불 예방을 위해 초봄부터 초겨울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으며, 나무 한 그루와 숲 한 조각에도 행정의 책임이 담겨 있다는 마음으로 맡은 소임을 다했다. 말단 공무원으로 시작해 지방과학기술서기관까지 오른 주 국장은 산림자원 보호와 생활권 녹지 확충, 산림휴양 기반 조성뿐 아니라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촌 활력 증진에도 힘쓰며 단양 발전에 기여했다. 2022년 산림녹지과장으로 부임한 뒤에는 산불 예방과 산림재해 대응, 녹지 조성,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 등 산림행정을 총괄했다. 올해 1월 농림환경국장으로 승진한 이후에는 농업·산림·환경 분야의 주요 현안을 조율하며 군정을 이끌었다. 주 국장을 설명하는 가장 큰 키워드는 단연 ‘현장’이다. 그는 보고서에만 의존하기보다 직접 주민을 만나고 산과 농촌을 찾아 어려움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

    1주 전
  • 주만성 단양군 농림환경국장, 35년 공직생활 마무리

    초봄부터 초겨울까지 산불 예방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고, 나무 한 그루와 숲 한 조각에도 행정의 책임이 담겨 있다는 마음으로 맡은 소임을 다해 왔다. 말단 공무원으로 시작해 지방과학기술서기관까지 오른 주 국장은 산림자원 보호와 생활권 녹지 확충, 산림휴양 기반 조성은 물론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촌 활력 증진에도 힘쓰며 단양 발전에 기여했다. 2022년 산림녹지과장으로 부임한 뒤에는 산불 예방과 산림재해 대응, 녹지 조성,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 등 산림행정을 총괄했다. 올해 1월 농림환경국장으로 승진한 이후에는 농업·산림·환경 분야의 주요 현안을 조율하며 군정을 이끌었다. 주 국장의 공직생활을 설명하는 핵심은 ‘현장’이다. 그는 보고서에만 의존하기보다 직접 주민을 만나고 산과 농촌을 찾아 어려움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으며, 산불 취약지를 직접 점검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함께 땀을 흘리는 등 늘 현장 가까이에서 해답을 찾았다.

    6일 전
  • 경상북도의회, 제13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첫 업무보고 통해 도정 핵심과제 집중 점검

    지방시대정책국과 인재평생교육재단 업무보고에서는 청년정책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방안이 제시됐다. 위원들은 경북청년센터가 22개 시·군 청년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과 예산을 강화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전략적인 유치활동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안전행정실과 새마을재단 업무보고에서는 AI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과 산불 피해 복구 대책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이 실제 재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을 철저히 하고,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추가 안전점검과 복구계획을 면밀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주 전
  • 경북 북부 200㎜ 물폭탄, 하천 범람·임시주택 침수 [뉴시스Pic]

    이곳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조성된 임시주택 단지다. 2026.07.19. [email protected][의성=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한 진입도로에서 군청 관계자들이 집중호우로 유실된 도로를 복구하고 있다. 2026.07.19.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에서 군청 관계자들이 집중호우로 침수된 임시주택 단지를 복구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조성된 임시주택 단지다. 2026.07.19. [email protected] [의성=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한 진입도로에서 군청 관계자들이 집중호우로 유실된 도로를 복구하고 있다. 2026.07.19.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1주 전
  • 프랑스, 올 들어 산불로 4만㏊ 소실…서울 면적 3분의 2 규모

    또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임기 중 공중 소방 인력이 2배 이상 늘었다"고 덧붙였다. 뉘네즈 장관은 "유럽연합(EU)의 일부 지원을 받아 소방 항공기 4대를 추가로 발주했으며 2028년과 2032년에 2대씩 인도될 예정"이라며 "며칠 내로 전용 키트를 장착해 최대 2만 리터의 물이나 방화제를 분사하는 군용 수송기 1대를 산불 현장에 투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수 키트가 장착된 에어버스 A400M기는 소방 항공기 2대에 맞먹는 성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 키트가 장착된 군용기는 주로 산불 취약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 발생 전 소화 지연제를 미리 살포하는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1주 전
  • 서유럽 삼킨 산불에… 30만명 피난길·국가 비상사태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가 이번 대형 산불의 배경이라고 보고 있다. 유럽 대륙은 전 세계 평균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과 가뭄이 심해지고 있다. 토양과 식생이 극도로 건조해진 데다 강풍까지 겹치면서 불길이 빠르게 번지고 진화도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대형 산불로 국가 최고 수준의 재난 대응 체계가 가동된 사례는 해외에도 있다. 2024년 2월 칠레에서는 발파라이소 산불로 130명 이상이 숨지자 가브리엘 보리치 당시 대통령이 비상재난사태를 선포하고 통행금지령과 군 투입을 명령했다.

    2일 전
  • 중앙대광명병원 오지영 사회사업팀장, 영덕군 군정발전유공 표창 - Health Issue&News

    또한 지난 2025년 3월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로 영덕군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중앙대광명병원의 사회공헌 담당자로서 신속한 구호 지원을 총괄했다.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상비약, 가습마스크 등 필수 의약품과 성인용 보행기 등 보행보조용품을 신속히 지원하며 재난 극복에 힘을 보탰다. 오지영 팀장의 헌신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았다. 같은 해 11월에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종합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했다. 총 20명의 주민이 암 검진 34개 항목을 포함한 종합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재난 이후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질환의 조기 발견에 기여했다.

    1주 전
  • 인텔리빅스, 전국 고속도로 돌발상황 AI로 실시간 탐지·대응

    산불 감시 영상과 기상·지형 정보를 AI로 분석해 산불 발생과 확산 방향을 예측하고 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고속도로 AI CCTV 전환 사업을 통해 재난·안전 분야에서 검증한 국산 NPU 기반 AI 기술을 교통 분야로 확대하고, 전국 단위의 실시간 도로 안전관제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기존 CCTV 인프라 교체 없이 국산 NPU를 활용해 대규모 AI 안전관제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기술적·산업적 의미가 크다”며 “AI 기술로 교통사고와 2차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4일 전
  • JYP엔터테인먼트, 3억원 기탁…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긴급 구호 위해

    JYP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주민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앞서 JYP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5억 원, 2022년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지원 3억 원,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5억 원, 2025년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원 5억 원,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기금 3억 원, 홍콩 화재 피해 지원 200만 홍콩달러 등을 기부했다. JYP는 팬들과 대중으로부터 받은 응원과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체계화하고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아동·청소년을 위한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EDM 치료비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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