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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클리 카리핑] 2027 코나에 '잔망루피' 테마를, 벤츠·BMW·지프 한정판으로 럭셔리부터 오프로드까지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클럽 한성' 멤버십을 모든 소비자로 확대한다. 클럽한성은 로열티 멤버십으로, 차량 관리와 재구매 및 프리미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성차는 벤츠 코리아 직판제인 '리테일 오프 퓨쳐' 일환으로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추가로 '에이치 클래스'를 신규 론칭했다고 덧붙였다. 캐딜락&GMC 부산전시장에서 오픈 기념식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GM 한국사업장] ■ 캐딜락과 GMC가 부산 해운대에 부산 전시장을 오픈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캐딜락&GMC 부산 전시장은 약 330m2 규모에 6대를 전시할 수 있는 규모로, 직접 차량을 보고 고객 상담실 2곳에서 계약으로 이어갈 수 있다. 자일자동차 자회사 와이에이오토가 운영하며,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 현대자동차가 아이코닉스와 새로운 디스플레이 테마 3종을 출시했다.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 ▲타요 알록달록 차고지 ▲잔망루피 오리지널 등이다.

    3일 전
  • 오션X플로러호, 국내 해양연구 협력 본격화

    <앵커> 영화 '타이타닉'을 만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다큐멘터리에 등장해 유명세를 탄, 세계 최고 수준의 해양 탐사선 오션X플로러호가 부산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탐사 기술력을 공유하기로 했는데, 우리나라 해양연구발전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첨단 기술로 가득 찬 오션X플로러호를 옥민지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기자> 부산 북항에 웅장한 자태의 대형 선박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심해 탐사 기술을 갖춘 '오션엑스플러로호입니다. 미국의 환경단체 오션엑스가 운영하는 이 선박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의 업무협약을 위해 부산을 찾아왔습니다.

    4일 전
  • 부산·울산·경남 흐리다가 밤부터 비…낮 최고 18∼21도 

    금요일인 3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차차 흐려지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출근 시간대(오전 8시) 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12도, 경남 8∼12도가 되겠다. 낮 최고 기온은 부산 18도, 울산 20도, 경상남도 18∼21도로 어제보다 1∼3도가량 낮겠다. 밤부터 내일(4일) 낮 사이에 경남을 시작해 부산·울산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 남해안·지리산 부근은 30∼80mm, 나머지 지역은 20∼60mm다. 기상청은 “내일부터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2주 전
  • 부산 북구, AI·의료 결합한 ‘하이브리드 돌봄’ 돛 올렸다...‘AI 기반 돌봄&의료 연계 지원사업’ 출범식 개최

    부산 북구가 디지털 기술과 대면 복지, 의료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돌봄’ 모델 실증에 나선다. 지난 3월 30일, 부산 북구 공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복지 관계자 및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북구 AI 기반 돌봄&의료 연계 지원사업 출범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부터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통합돌봄지원법)’에 발맞춰, 민간의 기술력과 지역 사회의 복지 인프라를 결합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이른바 ‘하이브리드 안전매트’ 구축이다. 금곡주공 1단지 내 고위험 10가구를 대상으로 세 가지 핵심 솔루션이 유기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1주 전
  • 부산 오니 좋아요" 부산행 수도권 기업들 '만족'

    실제 조사에서도 부산의 경쟁력은 확인됩니다. "부산상의 조사에서 수도권 기업들은 지방 투자 시 부산을 포함한 동남권을 최우선 지역으로 꼽았고, 물류*교통 인프라는 수도권과 대등하거나 오히려 낫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심재운/부산상공회의소 경제정책본부장/"부산이 가진 대도시의 입지 여건, 비지니스 환경이라던가 인프라, 인력 이런 측면에서 다른 일반 지방보다는 훨씬 상대적으로 입지 여건이 낫다고 보는 것이 수도권 기업들의 시각이 아닌가,,,"} HMM의 부산 이전도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살기좋은 도시'와 '일하기 좋은 도시' 사이의 균형을 잡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 핵심과제으로 꼽힙니다. KNN김동환입니다.

    1주 전
  • 부산, 가성비 해외 여행지 1위… 일본·중국 겨냥 봄 마케팅

    부산이 일본 골든위크 ‘가성비 해외 여행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익스피디아 발표를 계기로, 부산은 봄 성수기 외래 관광객 유입을 겨냥한 맞춤형 글로벌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전략은 단순 홍보를 넘어 ‘방문 이후’를 겨냥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체험형 관광 콘텐츠와 플랫폼 기반 확산을 결합해 체류 시간과 재방문 수요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의 인지도 상승은 이미 여러 지표에서 확인되고 있다. 에어비앤비가 선정한 글로벌 트렌딩 도시를 비롯해 KKday, 트립닷컴 등 주요 온라인 여행 플랫폼에서도 부산이 주요 여행지로 반복 언급되고 있다. 익스피디아 1위는 이러한 흐름이 실제 수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읽힌다. 부산의 '라라랜드' 우암동 도시숲. /부산시 일본 시장 공략은 골든위크를 정조준한다. 현지 로드쇼를 통해 부산 미식과 웰니스 관광을 전면에 내세우고, 수도권 여성 관광객을 겨냥한 뷰티·힐링 콘텐츠 홍보를 병행한다.

    2주 전
  • '삭발' 박형준 국힘 부산시장 후보로... 전재수와 맞붙는다

    '부산 도약'과 '심판' 등 차후 선거에서 강조할 방향도 미리 드러냈다. 이번 지선을 두고 박 시장은 "부산이 계속 도약할 것인가 쇠퇴할 것인가 그 운명을 가르는 선거이자 현 정권의 부산 차별 심판, 민주주의를 가장한 독재를 물리치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보수대통합'을 주문처럼 되뇌었다. 그러면서 부산이 보수정당을 지킬 마지막 방파제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즉생의 각오로 임하겠다. 부산시장 한 사람만이 아닌 시의원 47명, 구청장·군수 16명, 구·군의원 182명의 선거로 여기고 모두의 야전사령관이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박 시장이 낙동강전선 사수 선봉장을 자처한 건 국민의힘 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다. 12.3 내란 '절윤' 논란에 내부 갈등까지 악재가 산적해 있고, 여론조사상 민심이 요동치는 중이다. 중도층이 중요한 본선에서도, 보수텃밭을 지키려 막판까지 지지층 결집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전
  • 하정우 포기 못한다는 민주당... "정청래가 직접 출마 요청할 것"

    그러면서 "전 의원의 후임자로는 하 수석이 가장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조 사무총장은 또 해당 지역구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출마설이 나오는 것을 두고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우리는 부산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최적의 후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 후보가 누가 나올지, 한 전 대표가 무소속으로 출마할지 등은 저희가 고민할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연희 위원장은 앞선 방송 출연분에서 한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에 견제구를 던지기도 했다. 그는 "한 전 대표가 판단할 일"이라면서도 "부산 북구갑을 왜 나오는지는 잘 이해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전 대표는) 거기에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다"라며 "지금까지 보여줬던 싸움꾼, 트러블 메이커 (이미지는 부산 시민이) 원하지 않는다고 보인다"라고 부연했다.

    5일 전
  • ‘신용산객잔’ 서용주 “부산 북구, 조국 나올 이유 없어…민주당에선 하정우 확정된 것 같다”

    [일요신문]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와 관련 “조국 대표는 나올 이유가 없다. 하정우 청와대 수석이 공천 확정된 것 같다”고 했다. 부산 북구갑은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된 곳이다. 현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의 출마 가능성이 오르내린다. 서 소장은 4월 2일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신용산객잔’에 이같이 말하면서 “조국 대표는 하남을 명당자리로 보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하남 역시 추미애 의원이 경지지사에 출사표를 내면서 보궐선거가 열리게 됐다.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역시 한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가 유력하다고 보면서 국민의힘이 이 지역에 후보를 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진단했다. 윤 전 대변인은 “장동혁 대표 영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박덕흠 공관위가 과연 부산에 공천을 할 것인지를 봐야 한다”고 했다.

    1주 전
  • [오늘(9일)의 날씨] 전국 봄비 소식…전남권·제주도서 시작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 대전 7도 △대구 7도 △전주 9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춘천 4도 △강릉 12도 △제주 1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 대전 15도 △대구 16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15도 △춘천 11도 △강릉 16도 △제주 20도 등이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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