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서울보다 5도는 낮다, 열대야 없는 숲속 피서지
모나용평은 올여름 식음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드래곤플라자의 텍사스 BBQ 피트700은 발왕산 자락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여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이다. 솔솔 부는 바람과 함께하는 생맥주는 어느새 더위를 잊게 한다. 강원도 대표 음식 막국수를 찾는다면 더 살레 레스토랑에서 봉평 메밀 들기름 막국수를 시도해볼 수 있다. 주로 먹는 물 막국수, 비빔 막국수와는 다른 고소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모나용평은 올여름 '2026 발왕산 축제'를 개최해 휴가의 즐길거리를 더한다. 오는 8월 1일 로이킴과 밴드 리트모라틴이 무대를 꾸미고, 8일에는 코요태와 박미경이 출연하는 '다이나믹 댄스 나잇'이 펼쳐진다. 15일에는 '트롯퀸즈 슈퍼콘서트', 16일에는 장민호 등이 출연하는 '발왕산 1458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2~7일에는 야외시네마가 운영된다. KakaoTalk_20260728_1332360620봉평 메밀 들기름 막국수. /
1일 전 -
"AI 대전환 시대, 소비 트렌드 변화 대응해야"
이어 "프로야구가 큰 인기를 끄는 이유도 단순히 경기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응원하는 아날로그적 체험을 즐기기 때문"이라며 "젊은 세대는 주말만큼은 AI와 거리를 두고 사람 냄새가 나는 디지털 디톡스형 아날로그 경험을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원조 마케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오래된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고, 아날로그는 하나의 낭만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술과 인간의 조화"라고 강조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AI 대전환 시대에는 소비가 단순히 무엇을 사는가에서 왜 사고, 어떻게 소비하는가로 변화하고 있다"며 "AI가 선택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감정과 경험에 더 많은 가치를 두고 소비하게 된다. 이것이 오늘날 소비 트렌드의 가장 큰 변화"라고 말했다.
1개월 전 -
이경규, "내 자리 한국 벤치 바로 뒤...교체된 김민재 생생한 반응 목격"('사당귀') - 뉴스컬처
그는 “원래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는 말에서 바꾼 것”이라며 “하나를 뽑기 어려울 정도로 총체적인 문제였다”고 평한다. 이어 “구조가 없었고, 목적이 없었고, 왜 뛰어야 하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경기였다”며 “10년 넘게 중계했지만 가장 해설하기 어렵고 설명하기 어려운 경기였다”고 솔직한 분석을 내놓는다. 또한 이경규는 김민재 교체 당시 대한민국 벤치 바로 뒤에서 직접 목격한 상황을 공개한다. 그는 “우리가 응원하는 자리가 대한민국 벤치 바로 뒤였다”며 “민재가 교체 후 들어온 뒤 흥분한 모습을 바로 앞에서 봤다”고 밝혀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이영표는 힘든 경기를 함께한 전현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그는 “이번 경기는 중계하는 사람에게도 극상이었다”며 “나의 첫 해설은 20점이었지만 전현무의 중계는 80점이었다”고 칭찬한다.
1개월 전 -
로시, ‘Don’t Be’ 무대 앞두고 청량 비주얼 공개
평소 여담을 통해 알려진 면모도 다양하다. 로시는 신승훈의 수제자로서 그를 아버지처럼 따르며 음악적 영향을 받아 왔고, 가족이 모두 음악에 관심을 가진 집안에서 자랐다. 언니는 CCM을 전공한 전도사이며, 아버지는 LP와 테이프를 모으며 딸의 가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란색을 좋아하고 계란찜과 닭발을 즐겨 먹으며 오이를 싫어하는 소소한 취향도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이야기다. SNS를 활용한 소통 역시 활발하다. 로시는 인스타그램에 하루 2~3개 정도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팬카페 ‘프롬로시’ 게시판에도 일주일에서 이주일 간격으로 글을 남기며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반려묘 꿈치와 반려견 베리와 함께하는 사진과 영상을 올리는 등 반려동물과 함께한 일상을 담은 콘텐츠도 자주 공개해 팬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다.
1개월 전 -
잠실 찾은 하라 다쓰노리, 두산-KIA전 현장 관전
2009 WBC 일본 대표팀 우승 이끈 명장, 잠실구장서 선수단 훈련과 경기 흐름 지켜봐. (사진=연합뉴스) 두산 베어스 구단은 하라 다쓰노리 전 감독이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고 전했다. 두산 베어스는 일본 지도자 출신 코칭스태프와 인연이 깊은 구단으로 꼽히는 가운데, 하라 전 감독의 방문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의미를 부여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두산 구단은 하라 전 감독의 잠실 방문과 직관 사실을 구단 차원에서 확인했다. 하라 다쓰노리 전 감독의 잠실 방문은 고토 고지 두산 작전 코치와의 인연에서 시작됐다. 고토 고지 코치는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 하라 전 감독과 함께 선수단을 이끌었던 경험이 있으며, 두 사람은 일본에서 같은 팀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은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하라 전 감독은 고토 고지 코치의 초청과 교류를 계기로 잠실구장을 찾았다.
1개월 전 -
티파니 영, “결혼 후 내일을 마주할 힘 생겨”…열정 가득 워커홀릭 일상
본격적인 영상에서는 먼저 이영자의 움직임이 그려졌다. 그는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식재료 원정길에 나서 국내 농가가 개발한 신품종을 소개하는 데 힘을 쏟았다. 과거 외국 종자에 지급되던 막대한 로열티를 떠올리며, 주요 작물 국산화와 신품종 개발에 앞장서 온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이영자가 첫 번째로 주목한 식재료는 서양배와 동양배를 교배해 만든 ‘그린시스’였다. 사과처럼 껍질째 먹을 수 있고 단맛과 과즙이 풍부한 점이 특징으로, 세상에 나온 지 7년이 지났지만 소비자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점을 짚었다. 그는 방송을 통해 ‘그린시스’를 소개하며 앞으로 돌풍을 예고하는 슈퍼 루키 과일로 떠오르게 했다. 이어 이영자가 소개한 두 번째 식재료는 한 청년 농부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개발했다는 ‘양대파’였다.
1개월 전 -
문가영, 산문집 ‘파타’ 사인회서 팬들과 만남
드라마에서는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해박 역을 맡아 가족극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질투의 화신’에서는 이빨강 역으로 로맨틱 코미디 속 개성 있는 인물을 연기했다. 이어 ‘위대한 유혹자’에서 최수지,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여하진, ‘여신강림’에서 임주경을 맡아 청춘 로맨스와 감성 드라마를 넘나들며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서 노다현 역으로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결합한 서사를 이끌었고, ‘사랑의 이해’에서는 안수영 역을 맡아 현실적인 감정과 관계를 그리는 인물로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들을 통해 그는 밝은 캐릭터와 섬세한 내면 연기를 모두 소화하며 출연작 폭을 넓혔다. 영화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수상회’ 와 ‘아일랜드 - 시간을 훔치는 섬’, ‘커터’, ‘만약에 우리’ 등에 출연해 드라마와는 다른 화면 분위기 속에서 인물을 표현해 왔다.
1개월 전 -
이영자, ‘예산 암소 갈비’부터 양대파 김치까지 서해안 먹방 원정
(톱스타뉴스 한서영 기자) 이영자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식재료 원정대를 이끌고 서해안으로 향한다. 그는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다양한 식재료를 찾아 나서며 릴레이 먹방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세 사람은 점심 식사를 위해 일명 미식의 성지로 불리는 ‘예산 암소 갈비’ 집을 찾는다. 1941년에 시작된 이곳은 대통령도 줄을 서서 먹는다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예약을 해야만 맛볼 수 있는 한정 판매 생갈비가 준비돼 있어 원정대의 기대를 모은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전현무·양세형이 서해안 식재료 원정을 떠나 대통령도 줄 선다는 ‘예산 암소 갈비’와 양대파 김치로 릴레이 먹방을 펼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는 귀한 생갈비를 미리 선점해둔 상황으로, 이 소식을 들은 미식가 양세형은 환호성을 터뜨린다. 이어 생갈비가 상에 오르자 그는 전현무, 양세형과 고기를 지키기 위한 몸싸움까지 벌이며 고기 사수전에 나서 웃음을 유발한다.
1개월 전 -
[자막뉴스] 상점 들어가서 닥치는 대로...베네수엘라 '처참한 장면'
두 차례 강진이 덮친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주의 한 마을 강진에 폐허가 된 건물 사잇길로 잔뜩 짐을 든 사람들이 빠른 걸음으로 걷습니다. 무너진 건물 안에서 뭔가를 들고 나와 바쁘게 움직입니다. 무너진 창고와 상점, 슈퍼마켓 안으로 들어가 그냥 물건을 갖고 나오는 이재민들입니다. 주로 먹을 것과 식수, 의류 등 생필품입니다. 경찰은 생존을 위해 기초 생필품을 약탈할 때는 사실상 묵인해주고 있다고 현장 자원봉사자들은 전했습니다. 단, 현찰이나 자동차 부품 등 필수재가 아닌 물품을 훔칠 때는 막고 있지만 쉽지 않은 현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라과이라 지역에 군대를 배치해 치안 유지와 구호 활동, 지역 통제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델시 로드리게스 /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 현실은 여러분도 이미 보시다시피 저희가 주를 군사화하기로 결정을 내렸다는 겁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치안 유지와 순조로운 구호활동을 위해 현지 시간 26일 오후 8시부터 재해 지역 접근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1개월 전 -
"어지럽고 기운없네"…피로아닌 '이 질환' 신호?
심한 경우 두통, 집중력 저하, 가슴 두근거림까지 발생해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철결핍성 빈혈 치료의 가장 흔한 방법은 경구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다. 하루 30~60mg의 철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되는데, 철분 흡수를 높이기 위해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철분제를 먹을 때 속 쓰림, 변비, 메스꺼움 등 위장 장애를 겪기도 한다. 효과가 몇 주에 걸쳐 천천히 나타나기 때문에 증상 개선까지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문제도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경구 철분제를 먹기 힘들거나 빈혈이 심한 경우 철분 주사제를 사용할 수 있다. 철분 주사제는 철분을 직접 혈액 내로 공급하기 때문에 경구제보다 빠르게 혈중 철분 수치를 높일 수 있고 위장 장애도 발생하지 않는다. 철분 주사제는 앞서 설명했던 철분 요구량이 높은 임산부에게도 효과적이다.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