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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열처리조합, ‘제33회 열처리기술경기대회’ 참가자 접수
예선에서는 별도로 제공된 시료를 참가 업체나 학교의 설비를 활용해 열처리한 뒤 조합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결선 진출자를 선정하며 결선 결기는 경남 밀양에 위치한 삼흥열처리 경기대회장에서 열린다. 결선 경기는 6월 9일에서 12일까지 나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은 대통령상을 비롯해 국무총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고교생), 고용노동부장관상,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 대한민국명장회장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장상, 금속열처리조합 이사장상, 한국열처리공학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또한 개인 및 학생 참가자가 분야별 3위 이내에 입상할 경우 한국산업인력공단을 통해 열처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특전이 부여된다.
1개월 전 -
민주당,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 신용한 확정
신용한 예비후보 사진=연합뉴스. [충청투데이 윤소리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충북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신 후보를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선은 지난 2일~4일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선거인단 30%오 안심번호를 활용한 일반 국민 여론조사 7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결선에는 신 후보와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맞붙었다. 기업인 출신인 신 후보는 비교적 젊은 이미지와 중도층 확장성을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1주 전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합동연설…문대림·위성곤·오영훈 비전 제시
조사 대상자에게는 8일과 9일 이틀 동안 휴대전화 자동응답 방식의 전화가 여러 차례 발송되며 응답 결과가 최종 집계에 반영된다. 야당 지지층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결과는 오는 8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과반 득표자가 나올지 여부가 1차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현재 판세에서는 결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 2위 득표자 간 결선이 진행되며 결선 투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주 전 -
민주 전남광주통합시장 민형배·김영록 결선…12~14일 투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최종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가 민형배·김영록(기호순)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 투표 결과, 과반 득표를 얻은 후보가 없어 최다 득표자 2명인 민형배 후보와 김영록 후보가 결선 투표를 치른다"고 밝혔다. 두 후보와 경쟁을 벌였던 신정훈 후보는 고배를 마셨다. 민주당 선관위는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민주당은 오는 12~14일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결선에 진출한 두 후보는 남은 기간 탈락한 후보들의 지지층을 흡수하고 부동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1주 전 -
민주당, 청주시장·충주시장·제천시장 후보 경선 결과 발표
[충청투데이 강준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예비후보와 박완희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결선 무대에 올랐다. 충주시장 후보는 노승일 예비후보와 맹정섭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양자 대결로 펼쳐진 제천시장 본경선에서는 이상천 예비후보가 본선으로 가게 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오후 4시 중앙당사 2층 당원존에서 충북도 기초단체장 청주·충주·제천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김근태(64) 전 (사)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장, 이장섭(63) 전 국회의원, 허창원(55) 전 충북도의원, 박완희(52) 현 청주시의원, 서민석(59)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학관(58) 전 충북경찰청장 등 6명이 경쟁을 펼친 청주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장섭 예비후보와 박완희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다.
1주 전 -
박수현·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결선 진출
양승조 전 충남지사와 박수현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자리를 놓고 결선에서 다시 맞붙게 됐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유튜브 '데일리민주' 방송을 통해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결선 진출자를 발표했다. 소 위원장은 "결선 진출자는 기호 1번 박수현 후보와 기호 3번 양승조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지사 결선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소 위원장은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규정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당규 제10호 제4조의 3 결선투표 2항에 의거해 최고 득표자가 과반을 득표한 경우 최종 후보자로 확정된다"라며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최다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해 후보자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최다 득표자 두 명을 대상으로 한 결선투표를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
1주 전 -
더불어 민주당, 청주·충주·제천 시장후보 경선 결과 발표
(충북뉴스 오태경 기자) 더불어 민주당이 충북 청주·충주·제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충북지역 기초단체장 후보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 경선은 4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선거인단 3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7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청주시에서는 총 6명의 후보가 경선에 참여한 가운데, 이장섭·박완희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나머지 후보들은 경선에서 탈락했다. 충주시 역시 5명의 후보가 경쟁을 펼쳤으며, 노승일·맹정섭 후보가 결선에 오르며 최종 후보 선출을 앞두게 됐다. 제천시는 2파전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상천 후보가 더불어 민주당 제천시장 후보로 확정 되었다. 이번 경선 결과는 지역별 정치 구도를 가늠할 중요한 분수령으로 평가되며, 결선 결과에 따라 각 지역 본선 경쟁 구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향후 결선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하고 지방선거 준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주 전 -
괴산·증평 선거전 본격화…민주 결선 앞두고 공방 격화
[충청투데이 김진식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괴산·증평 군수 선거 후보를 확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도 오는 14~16일 치러지는 결선 경선을 앞두고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고 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괴산군수 후보로 송인헌 현 군수를 일찌감치 단수공천하고, 지난 11일 증평군수 후보로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을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과의 결선 경선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두 차래 경선을 거쳐 공천권을 거머쥔 이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본선 전략 수립과 지역 발전 공약 제시에 집중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송 군수도 오는 15일 출마 기자회견을 여는 등 등판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반면 민주당 예비후보들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본선에 앞서 당내 결선 경선이라는 관문을 넘어야 한다. 두 지역 모두 결선 구도가 짜이면서 경쟁도 한층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4일 전 -
민주당 제주지사 본경선 결과 발표…위성곤·문대림 결선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후보인 위성곤(58) 의원과 문대림(60) 의원(기호순)이 결선에서 다시 한 번 다투게 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호 1번 위성곤 후보와 기호 3번 문대림 후보가 최종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결선 후보자로 결정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소 위원장은 이어 "최다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해 최다 득표자 상위 2명에 대해 결선을 치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8일 시작해 이날 마무리된 본경선은 위 의원과 문 의원, 오영훈 제주지사까지 3파전으로 치러졌다. 과반 득표를 한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2인의 후보가 오는 16~18일 사흘간 결선을 치르게 됐다. 본경선에서 위 의원은 감점 없이 참여했다. 반면 문 의원 2012년 총선 당시 공천에 불복해 탈당한 이력으로 25% 감점을, 오 지사는 현직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하위 20%(1명)에 들며 20% 감점을 받았다.
1주 전 -
민주당 제주지사 본경선 결과 발표…위성곤·문대림 결선(종합)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후보인 위성곤(58) 의원과 문대림(60) 의원(기호순)이 결선에서 다시 한번 다투게 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호 1번 위성곤 후보와 기호 3번 문대림 후보가 최종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결선 후보자로 결정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소 위원장은 이어 "최다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해 최다 득표자 상위 2명에 대해 결선을 치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8일 시작해 이날 마무리된 본경선은 위 의원과 문 의원, 오영훈 제주지사까지 3파전으로 치러졌다. 과반 득표를 한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2인의 후보가 오는 16~18일 사흘간 결선을 치르게 됐다. 본경선에서 위 의원은 감점 없이 참여했다. 반면 문 의원은 2012년 총선 당시 공천에 불복해 탈당한 이력으로 25% 감점을, 오 지사는 현직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하위 20%(1명)에 들며 20% 감점을 받았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