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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농협 농업인행복센터, 찾아가는 맞춤 돌봄 실시
▲ 표선농협(조합장 김용우) 농업인행복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돌봄대상 고령 조합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실시했다.[표선농협 제공] 표선농협(조합장 김용우) 농업인행복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돌봄대상 고령 조합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실시했다. 지난해 개소한 표선농협 농업인행복센터는 이날 여성조직 농촌사랑 자원봉사단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이불세탁, 주거환경 청소, 이미용 등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정신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조합원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 농업인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우 조합장은 “농업인행복센터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조합원들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농업인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2주 전 -
서울시교육청,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4월 1일부터 시작
2026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청년투데이=장효남]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2026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를 오는 4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교육급여 바우처 전용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기준 중위소득이 50% 이하인 가구에 지급되는 교육활동지원비로, 올해는 전년 대비 평균 단가가 6% 인상되어 △초등학생 50만 2천원 △중학생 69만9천원 △고등학생 86만원을 지원한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신청인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 간편결제(페이코), 기명식 선불카드 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으며, 2027년 3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전액 소멸되므로 기한 내 사용이 중요하다. 이번 바우처 신청에서 유의해야 할 점은, 2026년도에 신규로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된 가정이라면 반드시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별도의 바우처 신청을 완료해야한다는 것이다.
2주 전 -
금감원, 계리가정 적정성 검증절차 고도화···계리감리팀도 신설 - 보험신보
© 금융감독원[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금융감독원이 계리가정의 적정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관련 업무를 고도화한다. 금감원은 2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계리감리 업무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금감원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방대하고 복잡한 계리가정에 대한 감리를 전담하는 조직인 ‘계리감리팀’을 신설했다. IFRS17 시행 이후 보험부채 평가의 핵심 요소인 손해율·해지율·사업비율 등 계리가정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손해율 가정을 1%포인트 낮출 경우 보험손익이 약 5% 내외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2024년 일부 단기납 종신보험 상품에서 낙관적 해지율 가정을 적용해 수익성을 높인 뒤 경쟁적으로 판매하면서 소비자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금감원은 보험부채 평가의 핵심 요소인 계리가정 산출 과정의 합리성과 일관성, 계리가정 체계의 적정성, 현금흐름 모델링의 타당성, 내부통제 운영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1개월 전 -
재향여군연합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 시사한국
새해를 맞이하여 재향여군연합회와 산하 `찾아가는 여군 봉사단`은 70세 이상 여군 출신 회원, 6.25 참전 용사, 독신, 한 부모 가정 등을 대상(75명)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주관한 재향여군연합회 권유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여군 선배님들을 비롯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을 나누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선배님들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떡국 한 끼 잡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감염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는 대신 `떡국떡, 곰탕, 털모자, 손난로, 사탕, 비스킷` 등을 넣은 사랑박스를 각 가정에 택배로 발송했다. 재향여군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사랑의 떡국(사랑박스) 나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재향여군연합회는 여군 예비역들이 국가안보와 사회 공헌을 위해 설립한 단체이다. 재향여군연합회는 권유미 회장을 필두로 매년 서울 국립현충원 현충탑 참배 행사를 진행한다.
2023.01.18 -
군산시의회 행복위, 의원 발의 '민생 조례안' 잇달아 통과
서동완 의원은 4건의 조례안을 발의해 주목을 받았다. ▲경계선 지능인 청년의 자립과 직업교육을 강화하는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 ▲3세대 이상 가정에 효도수당을 지급해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는 '효도수당 지원 조례' ▲다함께돌봄센터의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지원 조례' ▲다태아 출산 가정에 태아보험료 등을 지원하는 '모자보건 조례' 등이 가결되어 사회적 약자 보호와 저출산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한경봉 의원이 발의한 3건의 조례안도 모두 원안 가결됐다. ▲기본사회 정책 추진체계를 정립하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 ▲공무원의 감정노동과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공무원 정신건강 증진 조례' ▲주민자치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 조례' 등이 포함됐다. 지해춘 의원은 공무 수행 중 사고 시 운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원안 가결을 이끌어냈다.
1주 전 -
제주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큰 호응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이 제주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주보건소는 지난해 420명의 임산부를 등록·평가하고, 총 1402회의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주시 19개 동에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이라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고위험군 가정의 산후 우울 예방과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이 사업을 통해 도움을 받았던 한 산모가 아기 옷과 장난감 등 영유아 용품을 보건소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이 확산되고 있다.
1주 전 -
한컴 브랜드 확장…글로벌 HUNTER와 단독 백팩 출시
한글과컴퓨터(한컴)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HUNTER(헌터)와 협력해 단독 기획 백팩 ‘HANCOM x HUNTER FLAP TWO POCKET PACK’을 출시한다. 13일 한컴에 따르면 이번 백팩은 업무와 여가를 오가는 현대인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작했다. 넓은 수납 공간과 플랩(덮개) 형태의 헤드, 전면 투 포켓 구조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가방 뒷면의 트롤리 슬리브(캐리어 고정용 끈)에는 한컴어시스턴트의 시그니처 컬러인 보랏빛을 반영해 포인트를 더했다. HUNTER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한컴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단독 기획 상품으로, 소비자가는 14만 9000원이다. 한컴은 제품 출시와 함께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매 고객을 위한 결합 구성도 선보인다. 한컴오피스 2024 가정 및 학생용, 한글 for Mac 가정 및 학생용 등 주요 한컴오피스 제품 결제때 해당 백팩을 특별가에 제공한다. 오는 20일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구매 이벤트로 진행한다.
4일 전 -
법조계, 의료인 형사기소 제한 특례 입법 ‘강력 반대’
사실 복지부 발주 용역보고서는 2024년 2월 27일 보건복지부, 법무부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안 공개’와 관련해 ‘이 법안은 국민의 생명과 신체보호와 직결된 의료사고를 다루고 있는 만큼, 사안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며 ‘특히 이 법안은 우리나라가 해외 주요국에 비해 의료사고와 관련하여 의사에 대한 수사 입건수와 기소율이 높고, 이에 따라 의사가 의료사고로 인해 형사 처벌되는 경향이 높다는 가정 하에 발의됐다’고 밝히고 있다. 박 위원은 “그러나 이 같은 가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경험적 통계 수치는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이처럼 의사의 의료사고와 관련한 통계, 즉 의사의 업무상과실치사상죄를 중심으로 한 공식적인 통계 수치는 현재까지 존재하지 않는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3일 전 -
부천시, ‘드림스타트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 운영 - 경기매일
부천시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드림스타트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을 운영 중이다. ‘2026년 드림스타트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6회 운영되며,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된다. 지난 13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참여 대상은 드림스타트 영아 및 유아 가정 32가정, 총 64명으로, 대상자 연계를 통해 참여자를 선정해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요리·촉감놀이·자연체험 등 오감발달 체험과 놀이 및 만들기 중심의 가족참여 활동,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지원한다.
3일 전 -
'43세' 허경환, '결혼' 입 열었다…먹먹한 한마디
허경환은 묵묵히 응원해 준 동기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성공이 가능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이제는 친구들도 다 결혼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조급해지기도 한다”며 일에서의 성공만큼이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진심 어린 바람을 덧붙였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