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북동 통장협의회, 정례 통장회의 개최
▲ 화북동 통장협의회(회장 이동훈)는 지난 9일 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통장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4월 정례 통장회의를 개최했다.[제주시청 제공] 화북동 통장협의회(회장 이동훈)는 지난 9일 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통장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4월 정례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차량 5부제 시행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 동정 홍보와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심의 안건을 논의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전 -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례회의 개최
▲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란, 공동위원장 한분도 대정읍장)는 지난 10일 대정읍 주민자치센터 2층 대강의실에서 위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서귀포시청 제공]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란, 공동위원장 한분도 대정읍장)는 지난 10일 대정읍 주민자치센터 2층 대강의실에서 위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가치돌봄사업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을 위원들에게 홍보하였고 희망나눔캠페인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자에 대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일 전 -
서홍동, 주민참여예산 숙의운영 컨설팅 운영
▲ 서귀포시 서홍동(동장 오희경)은 지난 13일 동 주민센터에서 서홍동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숙의운영 컨설팅을 진행하였다.[서귀포시청 제공] 서귀포시 서홍동(동장 오희경)은 지난 13일 동 주민센터에서 서홍동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숙의운영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이날 컨설팅은 퍼실리테이션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분임별 토의를 통해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의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일 전 -
대천동지역자율방재단, 관내 환경정비 실시
▲ 대천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오경배)는 지난 11일 방재단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엉또폭포 일대 도로변 (예일어린이집~엉또올레차이나타운) 잡초 제거와 풀베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서귀포시청 제공] 대천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오경배)는 지난 11일 방재단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엉또폭포 일대 도로변 (예일어린이집~엉또올레차이나타운) 잡초 제거와 풀베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대천동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재난‧재해 예방 활동은 물론 주민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일 전 -
코스피, 미·이란 협상 기대에 투심 회복 5900선 마감···110만닉스 '신고가' - 서울파이낸스
업종별로는 금융(3.81%), 비금속(3.93%), 전기·전자(2.43%), 운송장비·부품(2.87%), 제조(2.01%), 유통(2.24%), 출판·매체복제(1.77%), 화학(1.72%) 등이 상승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에코프로(0.77%), 레인보우로보틱스(3.07%), 에이비엘바이오(0.90%), HLB(7.72%), 코오롱티슈진(1.92%), 펩트론(0.58%), 원익IPS(0.91%), 케어젠(3.48%) 등이 상승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30%), 삼천당제약(-1.71%), 리노공업(-1.68%), 리가켐바이오(-3.87%), 이오테크닉스(-1.53%), 보로노이(-5.56%) 등은 하락 마감했다. 개별 종목 가운데 아주IB투자와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스페이스X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아주IB투자는 29.93% 오른 1만1330원,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9.88% 상승한 3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일 전 -
서홍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 서홍동(동장 오희경)은 지난 25일 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제8기 서홍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하였다.[서귀포시청 제공] 서홍동(동장 오희경)은 지난 25일 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제8기 서홍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선출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18명에 대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주 전 -
코스피, 삼성전자 호실적에 5550선 상승 출발 - 서울파이낸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금융(3.92%), 비금속(2.24%), 기계·장비(1.96%), 섬유·의류(2.29%), 화학(1.55%), 전기·전자(1.39%), 일반서비스(1.39%), 의료·정밀기기(1.02%) 등이 상승하고 있으며, 제약(-0.87%), 출판·매체복제(-0.32%) 등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에코프로(5.80%), 에코프로비엠(4.80%), 알테오젠(2.07%), 레인보우로보틱스(5.35%), 에이비엘바이오(3.50%), 리노공업(3.70%), HLB(1.96%), 펩트론(5.15%), 리가켐바이오(2.71%), 원익IPS(2.32%), 이오테크닉스(2.28%), 로보티즈(3.31%) 등이 상승하고 있고, 삼천당제약(-13.75%), ISC(-3.54%), 펄어비스(-2.66%) 등은 하락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반도체·AI 중심의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1주 전 -
새마을지도자아라동협의회, 청정 제주 만들기 운동에 따른 제주대학로 및 소하천 환경정비 실시
▲ 새마을지도자아라동협의회(회장 김창현)는 지난 4일 회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정 제주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제주시청 제공] 새마을지도자아라동협의회(회장 김창현)는 지난 4일 회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정 제주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하천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제주대학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아라동협의회는 꾸준한 환경정비 활동으로 청정 제주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주 전 -
코스피, '휴전 유지' 기대감에 1%대 상승 출발···반도체 강세 - 서울파이낸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삼성전자(1.35%), SK하이닉스(3.16%), 삼성전자우(1.31%), 현대차(0.41%), SK스퀘어(3.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1%), 삼성바이오로직스(0.4%), KB금융(2.98%), HD현대중공업(0.96%), 삼성물산(1.33%), 신한지주(2.59%), 삼성전기(8.33%) 등이 상승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1.43%), 두산에너빌리티(-0.30%), 삼성SDI(-0.94%), 미래에셋증권(-1.48%), 한국전력(-1.15%) 등은 하락 중이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스라엘-레바논 간 협상 추진 등으로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흐름"이라며 "최근 주가 조정 이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가운데 반도체 등 실적주 중심의 반등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1주 전 -
대기업집단 내부거래 281조…비상장·총수일가 지분 높은 곳 집중 - 시사한국
이커머스 1위 업체 쿠팡에서 약 3천400만건에 이르는 대규모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2월 2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에 배송차량이 주차돼 있다. 공시대상기업집단(공시집단) 내 계열사 간 내부거래 규모가 281조원에 이른 가운데, 총수가 있는 상위 10대 그룹과 비상장사, 그리고 총수 일가 지분율이 높은 회사들을 중심으로 내부거래가 집중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부 대기업의 상표권 거래는 총수 일가의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3일 발표한 ‘2025년 공시대상기업집단 내부거래 현황 분석’에 따르면, 올해 지정된 공시집단 가운데 분석 대상 92개 집단의 지난해 국내 계열사 간 내부거래 비중은 12.3%, 금액은 281조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비중은 0.5%포인트(p) 낮아졌지만 금액은 약 3조3천억원 증가했다. 전체 공시집단의 내부거래 비중은 최근 10년간 12% 안팎을 유지해 왔다. 상위 그룹의 영향력은 여전히 크다.
4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