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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니스, K-웰니스 브랜드 론칭...신제품 3종·브랜드 화보 공개
K-웰니스 브랜드 이너니스(Innerness)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브랜드 철학을 담은 첫 공식 화보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너니스는 '진정한 웰니스는 내면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현대인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웰니스 솔루션을 제안하는 K-웰니스 브랜드로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감각적이고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이너니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라인은 ▲피부 건강을 위한 글로우 저분자콜라겐 ▲정상적인 면역케어를 위한 바이탈 비타컴플렉스 ▲혈당 관리를 위한 밸런스 바나바플러스 3종이다. 모든 제품은 이너니스만의 무첨가 원칙을 바탕으로 기능성 원료와 부원료를 배합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츄어블 정제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씹거나 녹여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3주 전 -
SK이노, 발전 자회사 앞세워 ‘AI 데이터센터’ 정조준…‘전력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그동안 정유·화학 업계의 신성장 동력 부재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업사이클 지속에 힘입어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이 전망되는 만큼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재무적 체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투자는 SK이노베이션 입장에서 '일석이조'의 시너지를 낳는다. 우선 송전망 제약 등으로 가동률을 끌어올리기 어려웠던 자사 발전소가 전기 먹는 하마인 데이터센터를 만나 쉬지 않고 풀가동될 수 있다. 또한 전력이 끊기면 안 되는 데이터센터 특성상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가 필수적인데, 이를 자회사인 SK온의 배터리로 채워 넣는 이른바 '캡티브(Captive·내부 시장) 수요'가 새롭게 창출된다. 자사 인프라에 배터리를 대량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트랙레코드까지 확실하게 쌓을 수 있는 구조다. 최근 SK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친환경 전력 생태계 확장 행보도 긍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한다.
3주 전 -
“많이 자도 피곤하다면 의심해 봐야 할 ‘이것’”
실제 질환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혈액검사와 검진을 통해 간이나 신장 기능의 이상, 빈혈, 갑상선 기능의 문제, 만성 염증, 악성 종양 등의 가능성을 점검해보는 거죠.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이지만 피로감이 계속된다면 세포 수준의 기능적 문제들을 살펴봐야 합니다. 저는 특히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중요한 요소로 봐요. 수면 부족, 만성 스트레스, 대사 이상, 염증 상태 등이 지속되면 세포 내 에너지 생산을 담당하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거든요. 이로 인해 신체는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요. 만성피로는 충분한 휴식을 취했지만 피곤함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저하가 피로감으로 이어진다는 건가요.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발전소’ 같은 존재예요. 우리가 먹은 음식은 몸 안에서 에너지로 바뀌는데, 그 마지막 핵심 과정이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이뤄지거든요.
3주 전 -
박쥐가 없으면 탄생하지 않는 술
미국 내무부(DOI)에 따르면 작은긴코박쥐는 꽃이 핀 용설란에 앉았다가 온몸에 꽃가루를 뒤집어쓰게 됐다. 내무부는 “박쥐는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옮겨 다니며, 사막 생태계를 떠받치고 우리가 의존하는 작물을 길러내는 식물의 수분을 돕는다”고 적었다. 이어 “그렇다, 용설란 수분은 테킬라를 가능하게 하는 데도 한몫한다”고 덧붙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작은긴코박쥐는 테킬라와 워낙 깊이 얽혀 있어 흔히 ‘테킬라 박쥐’로 불린다. 수분을 돕는 용설란은 테킬라와 메스칼을 만드는 데 쓰인다. 선인장 열매와 꿀을 먹을 때는 선인장 씨앗을 퍼뜨리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작은긴코박쥐는 준위협종으로 분류되지만, 보전의 성공 사례이기도 하다. 2018년 작은긴코박쥐는 30년에 걸친 보전 노력 끝에 멸종위기종보호법(ESA) 목록에서 빠진 첫 박쥐 종이 됐다.
1개월 전 -
남궁민, '편스토랑'서 반전 요리 실력 공개 엉망진창 ::
우여곡절 끝에 닭가슴살 볶음밥을 완성하고, 이연복 셰프의 도움으로 명란 멘보샤까지 완성한 남궁민은 "내 요리 실력을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만들어주고 싶다. 너무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남궁민은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내가 건강을 생각해서 도시락을 싸주는 편이다. 너무 건강식이라 양념이 조금 부족할 때는 있지만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있다"고 아내 진아름의 도시락을 자랑했다. 시청자들은 "요리는 진아름이 다 하는 이유가 있었네", "남궁민도 요리 앞에서는 허당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 말미 이연복 셰프는 "요리 실력은 잘생긴 얼굴을 보니 다 잊어버리겠다. 어쨌든 잘 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다음에는 김무열이나 마동석 씨도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다음 손님을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
3주 전 -
김홍열 청양군수, 취임 후 첫 행보로 유관기관 방문 - 백제뉴스
청양군(군수 김홍열)은 민선 9기 제44대 김홍열 청양군수가 취임 2일차인 2일, 지역 공동체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군정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취임식 바로 다음 날 진행된 첫 공식 외부 행보로, 지역의 민생·치안·안전·교육·농업 경제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들을 직접 찾아 현안을 살피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먼저 청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한 김 군수는 배종남 교육장과 면담하며 청소년 교육 여건 개선 및 지역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아침밥 먹자’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서관 건립 등 교육 현안에 대해 교육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청양경찰서와 청양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최선식 서장 및 김진석 소방서장과 환담하며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강조했다.
3주 전 -
‘잘 먹고 잘 쉬는 충북’ 매력 발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가 3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올려 전국과 세계를 잇는 관광산업 교류의 장을 펼쳤다. ‘글로컬 여행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국제박람회에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참가해 충북만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충북도는 7월부터 ‘2026년 충북 숙박 할인쿠폰 지원사업 (WELL&COME 충북)’을 추진해 도내 9개 시·군의 참여 숙박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발급해 가격에 따라 1건당 최대 5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게 하고 있다. 이는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관광객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충북을 여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박람회 또한 ‘WELL&COME 충북’ 슬로건을 앞세워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는 충북여행’을 콘셉트로 충북의 청정 자연과 웰니스, 미식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3주 전 -
"오는 2029년 PFAS 프리 솔루션 양산"···한온시스템, 냉매 기술 백서 발간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문영재 기자] 한온시스템이 최근 자동차 업계 화두로 떠오른 과불화화합물(PFAS) 규제 대응을 위해 차세대 냉매 기술을 담은 기술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현재 차량용 공조 장치에 주로 사용되는 냉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기업이 확보한 천연 냉매 솔루션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기술적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6일 한온시스템은 유럽 중심의 PFAS 규제라는 새로운 도전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백서를 내고 천연 냉매인 이산화탄소(R744)와 프로판(R290)을 앞세운 PFAS 프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현행 냉매인 R1234yf의 배출량 대부분이 트리플루오로아세트산(TFA)으로 변환되는 치명적인 특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물에 잘 녹고 이동성이 뛰어난 TFA는 토양과 지하수, 나아가 인간의 먹는 물까지 오염시킬 위험이 있다.
3주 전 -
후손 없는 광복군 17위 기린 서체…해외 학생들도 붓·먹 잡았다
강북구와 인근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 성인들이 대거 참여한 것은 물론이고, 행사의 좋은 취지를 전해 들은 지인들의 소개를 통해 멀리 해외에 거주하는 학생들까지 동참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인도네시아 등지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학생들이 시차와 거리를 극복하고 이번 미술제에 참가하여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뜨거운 성황을 이뤘다. 90대 참가자가 제출한 서예 작품. 사진=장효남 기자 본격적인 미술제 행사는 참가자들이 독립선열의 정신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흰 종이 위에 독립선열의 이름이나 그들의 찬란한 활약상을 전통 붓과 먹을 사용해 직접 정성스레 써 내려가는 붓글씨 체험에 임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나라사랑의 참된 의미를 다채로운 색채로 표현하는 그림 그리기도 함께 진행되었다.
3주 전 -
“활새우 늦게 나오고 소금탕 수준”…오이도 무한리필 식당 논란
새우0경기 시흥시 오이도의 한 수산물 식당에서 내놓은 활새우 소금구이/카카오맵 경기 시흥시 오이도의 한 수산물 식당이 활새우 무한리필 메뉴를 둘러싼 소비자 불만으로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은 해당 가게가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활새우를 소금구이와 회로 무한리필 제공한다고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생새우 무한리필로 가격은 1인당 4만5000원이다. 하지만 최근 한 온라인 리뷰에는 홍보 내용과 실제 서비스가 달랐다는 주장이 담겼다. 작성자는 "사기다. 속지 말라"며 "주문하면 콘치즈, 제육볶음, 떡볶이 등을 먼저 내주며 배를 채우게 하고 메인인 새우구이는 20분 정도 지나서야 나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처음 나온 새우도 3명이 먹기에 부족한 양이었다"며 "리필을 요청했더니 물이 흥건한 상태로 나와 소금구이가 아니라 소금탕 수준이었다. 너무 짜서 먹기 어려웠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