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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 먹는다고 안돼…'골다공증 위험' 40대 이후 여성, 근육 운동 하세요"
[서울=뉴시스]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폐경 이후 여성의 골다공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40~50대부터 골밀도 검사를 받고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암 찾는 의사 이원경'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40대 이후 여성은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짜게 먹는 식습관을 피하고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구독자 34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암 찾는 의사 이원경'에 출연한 영상의학과 전문의 이원경 교수는 "40~50대 이후에 꼭 해야 할 건강검진 항목 중 하나는 골밀도 검사이다"라며 "특히 여성들은 에스트로겐 감소에 의한 영향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1주 전 -
이재명 정부의 과유불급
어떤 정책도 '조장'하면 안 된다. 의욕이 넘쳐 너무 앞서가는 것도, 여론 눈치를 보며 좌고우면하는 것도 위험하다. 대규모 개혁이든 소소한 민생 정책이든 모자라거나 지나치지 않아야 성공할 수 있다. 조급하게 성과를 기대할 게 아니라 큰 산을 오르듯 한 걸음씩 옮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5년이 지나야 익는 열매는 5년이 지나야 먹을 수 있다. 조금이라도 빨리 따겠다고 물과 비료를 퍼부으면 뿌리가 썩는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부동산 규제 정책 실패와 이로 인해 하락하는 지지율이 보내는 경고를 정부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1주 전 -
팀홀튼 크레이버블, 경방 타임스퀘어, 온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外 [똑똑한소비]
라인업은 △칰폴레 맵징거통다리 △칰폴레 맵징거타워 △칰폴레 맵징거더블다운 등이다. KFC 관계자는 “이번 칰폴레 맵징거 3종은 치킨과 치폴레 소스의 조화를 통해 먹을수록 다시 생각나는 중독적인 매콤함을 구현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KFC만의 새롭고 차별화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 가을학기 접수 시작◇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 가을학기 접수 시작 신세계백화점의 신세계 아카데미가 2026년 가을학기 강좌 접수를 오는 22일 시작한다. 기존 회원은 22일부터, 신규 회원은 23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강좌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신세계 아카데미 가을학기 강좌는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주 전 -
화산초등학교, 1학기 생일 맞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축하파티 열어 - 영천뉴스24
학생들은 서로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박수를 치며 응원하는 등 자연스럽게 배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케이크도 먹고 영상도 봐서 정말 즐거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다른 학생은 “1학기 다짐을 발표하면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승재 교장은 “이번 1학기 생일축하파티는 학생들이 서로의 성장을 축하하며 배려와 책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을 소중히 여기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5일 전 -
"이틀 만에 4㎏ 감량"…中서 유행한 '관장약 차' 다이어트에 병원행 속출
충칭여성아동병원의 영양사 쑨하이란은 관장약을 섭취할 경우 전해질 불균형과 장 점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빠진 것은 지방이 아니라 장에 쌓인 변과 몸속 수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분을 다시 보충하면 체중은 단기간에 다시 늘어나기 때문에 실제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중국에서는 이처럼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따라 했다가 건강을 해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앞서 저장성의 한 25세 여성은 일주일에 한 번 폭식하고 나머지 6일은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을 시도하다 급성 췌장염 진단을 받기도 했다.
3일 전 -
화성시, 홍성 문당환경마을 벤치마킹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보육교직원 20명 친환경 농업 체험 화성특례시 보육교직원들이 문당환경농업마을에서 친환경 농업을 체험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미디어 홍왕현 기자] 화성특례시가 영유아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친환경 공공급식 가치 확산을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보육교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업의 발원지로 유명한 충남 홍성군 홍동면 ‘문당환경농업마을(이하 문당마을)’을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화성시 공공급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논 산책·텃밭 여행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 산책·텃밭 여행 프로그램’은 영유아들이 매일 먹는 급식 식재료가 자라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 중심의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이다.
1개월 전 -
박서진, 영월 폐관 수련 돌입…탕후루 앞 무너진 결심
식사 시간에도 박서진의 시련은 계속됐다. 채소 비빔밥에 아쉬움을 드러내던 그는 효정이 몰래 구워 먹는 삼겹살을 발견하자 곧바로 태도를 바꿔 한입을 부탁했고, 결국 직접 고기를 사수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계곡에서도 탕후루는 박서진의 약점으로 작용했다. 그는 차가운 물속까지 뛰어들어 탕후루를 향한 집념을 보여줬고, 이후 효정을 물속으로 끌어들이며 통쾌한 반격까지 성공했다. 마지막에는 계곡에서 노래를 부르며 폐관 수련을 마무리했다. 이번 방송에서 박서진은 결심과 본능 사이를 오가는 인간적인 모습과 특유의 허당미로 웃음을 안겼다. ‘살림남’ 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1개월 전 -
학부모 목소리 복지정책에 담는다
충북교육청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는 30일 복지관에서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와 ‘교육비 부담을 낮추는 부모 안심 오(5)고’를 주제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충북교육청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가 윤건영 교육감의 교육복지공약을 구체화하기 위한 현장 의견수렴에 나섰다. 준비위는 30일 충북교육청 복지관에서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와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교육비 부담을 낮추는 부모 안심 오(5)고’를 주제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부모 안심 오(5)고’ 는 ‘건강하게 먹고‘, ’시원하게 마시고‘, ’모두가 입고‘, ’편하게 타고‘, ’마음껏 읽고’를 담은 교육복지 정책이다. 윤 교육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국 상위권 수준인 충북의 학교급식을 유지하면서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친환경 급식 확대’와 학생들의 음용환경을 개선하는 ‘학교 정수기 설치’를 공약했다.
4주 전 -
'미스트롯4' 이지나, 유방암 3기→왼쪽 가슴 절제…"독성 항암제로 성대 망가져" 오열 ('아침마당')
이어 “새벽 5시에 일어나 건물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밝힌 이지나는 “고민 끝에 상금을 받기 위해 닥치는 대로 가요제에 참가했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지나는 “샤워를 하는데, 가슴에 혹 같은 게 만져져 병원에 갔더니 ‘유방암 3기’라 했다. 작년 8월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고, 10월 말에 왼쪽 가슴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또한 항암을 받는데 조금만 먹어도 토하고 온몸이 멍석말이한 것처럼 아팠다. 무엇보다 독성 항암제로 인해 성대 근육까지 다 위축되고 돌발성 난청까지 왔다. 가수가 안 들리고 성대에 문제가 생기니 너무 괴로워 눈물이 났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주 전 -
계엄군 군홧발에 포기했던 청룡기... 배재고가 조롱한 광주일고의 '1980년'
방 전 선수는 대문 밖에서 야구부 동료와 대화를 나누던 한 일반인 친구가 지나가는 계엄군을 향해 무심코 욕설을 내뱉었다가 벌어진 끔찍한 사건을 증언했습니다. 그는 "순찰을 돌던 군인들이 '야구복 입은 놈 찾아라, 죽여버려라'라며 들이닥쳤다"면서 "평상에 앉아 딸기를 먹고 있던 친구의 가슴을 군인이 대검으로 푹 찌르는 것을 직접 봤다"고 회고했습니다. 이어 "눈앞에서 대검에 찔리는 것을 보고 그대로 기절해 버렸다"라며 "나중에 깨어나 보니 선동열의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막 빌어서 겨우 목숨을 건졌고, 선동열 아버지 덕분에 아마 내 인생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라고 참담했던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4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