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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다음 날은 최소한만 먹는다"…22기 옥순이 밝힌 다이어트 비결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24일 옥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서울=뉴시스] 이지우 인턴 기자 =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24일 옥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앞서 자신의 몸무게를 47kg이라고 밝힌 옥순은 꾸준한 관리를 통해 체형을 바꾼 모습을 보여줬다. 옥순은 "직장 다니면서 회식하면 다이어트가 어렵다는 고민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며 "나도 유튜브 촬영이나 회식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먹어야 할 때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 튀어나온 배를 방치하고 계속 먹으면 살이 된다"면서 "폭식하거나 야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최소한으로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3일 전 -
"두 번 만에 링거 맞았다"…김영희, 극단적 다이어트 후 "그냥 먹자" 결심한 이유
영상에서 이혜정은 김영희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중 두유를 발견하고 "다이어트하려고 했던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영희는 "어차피 다이어트는 이제 안 한다"고 답하며 과거 다이어트 경험을 이야기했다. 그는 "했다가 응급실 갔다"며 "너무 극단적으로 안 먹어서 너무 빼지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에 두 끼를 다이어트한다고 셰이크를 먹었다"며 "딱 두 번 했다. 그러니까 예민해지고 막 그러더니 결국 그날 링거를 맞으러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영희는 "그래서 그냥 먹자고 했다"고 덧붙이며 무리한 방식의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혜정은 "다이어트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식단 관리 방향을 짚었다. 그는 "내가 해주는 건강식 먹고 하루에 한 끼만 이렇게 먹어도 무조건 다이어트 된다"고 말하며 김영희에게 직접 요리를 선보였다.
3일 전 -
한다감·이다해·탕웨이… 마흔 넘어 임신한 스타 예비맘들
철저한 관리와 준비가 필수라는 점에서 한다감은 임신 전부터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모범 사례라 할 수 있다. 한다감은 평소 아침에는 삶은 달걀과 용과, 그릭 요구르트, 블루베리, 올리브오일, 아사이베리 가루를 섞어 간단히 먹거나 당이 없는 두유를 마신다. 고기는 버터가 아닌 올리브오일에 구워 먹고, 흰쌀이나 밀가루 같은 탄수화물은 잘 먹지 않는다. 출출할 때는 달걀, 오이,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는다. 한다감이 즐겨 섭취하는 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는 항산화 효과 및 여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또 정제 탄수화물과 트랜스지방 제한은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난소 기능 보호와 폐경 지연에 도움이 된다. 식단과 함께 한다 감의 스트레스 관리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현재 정부는 난임 부부와 임산부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심리상담센터를 확충하고 있다. 그만큼 난임 치료는 신체적 부담 외에도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길고도 험난한 과정이다.
1개월 전 -
예산 간 백종원 대표 “지역 콘텐츠로 외국 관광객 불러들여야”
더본코리아는 타 지역 청년이 예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보증금과 인테리어, 메뉴개발, 교육비를 지원하고, 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한다. 회사는 이 모델을 충남방적 유휴공간(3만평)과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전통주 체험단지, 경기 여주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 “외국인이 들어와 밥을 먹어야 한다" 백 대표의 구상은 여기서 한 단계 나아간다. 종착점은 '관광 대국'이고, 동력은 외국인 관광객이다. 핵심은 더본코리아의 본업에서 출발한다. 저출산으로 국내 외식 인구가 줄어드는 만큼, 외식·식품 사업의 파이를 키우려면 외부에서 사람이 들어와야 한다는 것이다. 백 대표는 두 끼 먹던 사람이 세 끼를 먹게 하거나, 외국인이 들어와 밥을 먹게 하는 것 외에는 파이를 늘릴 방법이 없다고 했다. 외국인을 불러들이는 수단이 지역이다. 지역 특산물에 이야기를 입혀 콘텐츠로 만들고 '그곳에 가야만 경험할 수 있는 이유'를 갖추면, 외국인의 발길이 지방까지 이어진다는 구상이다.
4주 전 -
“주사는 거들 뿐, 비만은 평생 관리해야 할 ‘질병’이에요”
약물치료보다 선행되어야 할 건 아이의 몸에 ‘살찌기 쉬운 세팅 값’을 심어주는 일상적인 환경을 바꾸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먼저 아이의 식생활 패턴을 면밀히 점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롤 모델이 되어주는 것, 그것이 아이의 평생 대사 능력을 지켜주는 가장 확실한 치료법입니다. ‘적게 먹어라’ ‘운동을 더 하라’는 말이 다이어트를 망친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적게 먹으려 애쓰지 말고, 필요한 만큼 먹으라”고 강조할 때가 있어요. ‘나는 지금 적게 먹고 있다’고 생각하면 뇌는 계속해서 ‘참고 있다’는 감각을 쌓게 되고, 이는 필연적으로 우울감과 폭식으로 이어집니다. 참는 다이어트는 지속할 수 없어요. ‘적게’ 라는 강박에서 벗어나 ‘내 몸에 필요한 만큼’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어야 비로소 다이어트가 고통이 아닌 지속 가능한 일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스스로에게 필요한 ‘적정 체중’과 ‘식사량’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3주 전 -
“5개에 만 원은 못 참지”…‘콩콩팜팜’ 이광수, 어묵 앞 무장해제→4등분 먹방 ‘폭소’
(톱스타뉴스 김시아 기자) ‘콩콩팜팜’에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이 장을 보던 중 떡어묵을 사이좋게 나눠 먹으며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서는 점심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장을 보는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묵 나눠먹는 네 사람의 모습. (사진=tvn) 이날 네 사람은 장을 보던 중 떡어묵을 발견하고 잠시 허기를 달래기로 했다. 먼저 먹으라며 서로 양보하던 가운데 도경수는 “하나, 둘, 셋 하면 같이 먹을까요?”라고 제안했고, 네 사람은 동시에 한입을 베어 물었다. 첫입을 맛본 이들은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고, 오랜 공복 끝에 먹는 간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광수는 “나 그냥 물어보는 건데 어묵 하나 사서 또 4등분하는 건 어때?”라고 제안했다. 문상훈은 곧바로 “저도 콜이에요”라며 흔쾌히 동의했고, 네 사람은 고추어묵 하나를 또다시 네 조각으로 나눠 먹었다.
2주 전 -
류승완→나홍진→이창동까지…조인성 "도망가고 싶다" [RE:인터뷰③]
그러면서 “내가 느끼는 공포에 따라 관객이 외계 생명체를 향해 느끼는 공포도 커진다고 생각했다. 결국 그런 감정이 살아남고 싶다는 갈망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영화 속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먹는 행위’ 역시 성기를 구축하는 중요한 요소였다. 조인성은 “총각김치도 먹고 주먹밥도 먹는다. 결국 먹고 사는 것은 인간에게 가장 단순하면서도 필요한 조건이지 않나”라며 “그런 행위를 통해 캐릭터를 만들어가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조인성은 ‘호프’에서 벌어지는 싸움의 시작을 서로를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 ‘오해’로 바라봤다. 그는 “외계인의 입장에서는 호포항 사람들이 총으로 무언가를 쏘는 무서운 이들처럼 보였을 수도 있다. 반대로 사람들에게 외계인은 갑자기 나타난 알 수 없는 존재”라며 “말이 통하고 서로 이야기할 수 있었다면 이해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서 오해가 쌓였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2주 전 -
"눈바디 합격이실게요"…직각 어깨·복근 드러낸 '41㎏' 최준희
그는 최근에도 닭가슴살, 단백질 셰이크 등을 섭취하면서 몸 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달에는 "일주일 식단의 80%는 클린하게, 20%는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숨통을 틔워준다"면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최준희는 SNS를 통해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3주 전 -
죄책감 느껴도 먹는다, 일본 ‘배덕 구르메’ 트렌드
[123RF]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일본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배덕 구르메(gourmet)’가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의식하면서도 일부러 고열량·고지방의 음식을 즐기는 소비 행동이나 음식을 가리킨다. 치즈 듬뿍, 마늘 추가, 기름기 가득한 볶음밥 등 ‘먹으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손이 가는’ 메뉴들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식품수출정보(KATI)에 따르면 일본 외식정보 플랫폼 구루나비의 리서치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배덕 구르메를 “자주 먹는다”는 응답이 10%, “가끔 먹는다”가 40% 이상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동일 조사 대비 10% 증가한 수치이다. 구루나비 리서치그룹장 혼마 구미코는 “코로나 사태 이후 일시적 붐을 거쳐 식(食)의 선택지로서 확실히 정착했다”고 평가했다.
1주 전 -
"알츠하이머 위험 신호 있어도 효과"…치매 위험 낮춘 '이 식단'
특히 알츠하이머병 위험 신호로 알려진 혈액 지표 'p-tau217' 수치가 높은 참가자들도 항염증 식단을 꾸준히 실천할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29% 낮았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진은 설문을 바탕으로 개인별 식이 염증 지수를 산출했다.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통곡물을 많이 먹고 설탕 음료·초가공식품·붉은 육류를 적게 먹을수록 염증 유발 가능성이 낮은 식단으로 평가됐다.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