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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득구 의원 " 도서관은 AI 시대 국가 핵심 인프라 … 위상 강화해야 " - 경기매일

    공동주최 의원들은 축사를 통해 AI 시대에도 도서관의 국가적 역할과 공공성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윤후덕 의원은 "AI 시대에도 도서관은 책과 출판산업을 지탱하고 지역 문화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 " 라고 강조했으며 , 허영 의원은 " 도서관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지역공동체의 핵심 플랫폼 " 이라고 밝혔다 . 박희승 의원은 " 시대가 변해도 도서관은 시민들의 휴식과 소통 , 공동체를 이어주는 중요한 공간 " 이라고 말했고 , 최혁진 의원은 "AI 시대일수록 생각의 힘과 지혜를 키우는 교육이 중요하며 , 그 중심에 도서관이 있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강득구 의원은 "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대통령 소속에서 국무총리 소속으로 변경된 데 대해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다 " 며 "AI 시대에 도서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음에도 입법부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을 되돌아보게 된다 " 고 말했다 .

    2주 전
  • 용인시도서관,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시작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문의하면 운영 분야와 참여 가능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 활동 실적에 따라 1365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소정의 실비보상금도 지급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방법은 용인시도서관 누리집(lib.yongi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 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 보기

    2주 전
  • 유성구 공공도서관 씨네라이브러리 운영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정용래 청장은 "무더운 여름 주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도서관을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전
  • 포천시 선단도서관-가산도서관,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 선정 - CNB뉴스

    포천시 선단도서관과 가산도서관이 어린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 도서관은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사업’에 선정돼 초등학교 1학년과 7세 유아를 대상으로 읽기·말하기·표현력 향상을 지원한다. 선단도서관은 초등학교 1학년 대상 ‘학교 가는 책 친구, 도서관에서 레벨 업!’을 오는 8월 4일과 5일, 11일과 12일 등 모두 4회 운영한다. 가산도서관에서는 7세 유아 대상 ‘말놀이 숲에서 책이랑 쑥쑥!’이 오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4차례 진행된다. 경기도는 올해 어린이 문해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사업을 도내 도서관 공모 방식으로 추진하고, 모두 70개 팀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선단도서관과 가산도서관 프로그램도 이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1주 전
  •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7월 여름방학 맞이 독서문화 행사 풍성

    [청년투데이=장효남]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산하 23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 학생과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시원하고 유익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여름방학 맞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피해 도서관에서 휴가를 즐기는 이른바 '북캉스(Book+Vacance)'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학생들의 알찬 방학 생활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부터 열대야를 잊게 할 성인 대상 야간 인문학 강좌까지, 온 가족이 지식과 문화를 향유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한 달간 풍성하게 펼쳐진다. 먼저,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청소년에게는 코딩, 경제, 출판 등 흥미로운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여 창의융합적 사고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3주 전
  • 한수원 김회천 사장, 본사 도서관 청심재에 300여권 소장 도서 ‘쾌척’

    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사진 왼쪽)이 개인소장 도서 300여권을 사내 도서관에 기증한 가운데 한수원노조 강창호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박병인 기자]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본사 도서관 청심재에 300여권의 전문, 교양서적을 기증했다. 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이 30일 사내 도서관인 청심재에 개인 소장 도서 300여 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김회천 사장이 가천대학교 교수 시절부터 수년간 수집하며 연구와 학문에 활용해 온 전문 서적 및 교양 서적 등이다. 김 사장은 자신이 배우고 익힌 지식들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사내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증을 결정했다. 한수원 본사에 자리한 청심재는 현재 약 2만5000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으며, 한수원 직원 및 가족들이 이용하고 있다.

    4주 전
  • 금오공대·구미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 활성화' 맞손

    2026.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7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과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경준 금오공대 도서관장과 류정숙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 도서관과 지역 공공 도서관 간 협력 체계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 ▲독서 행사, 프로그램 참여 상호 교류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경준 관장은 "앞으로도 공동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하는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류정숙 관장은 "대학 도서관과 공공 도서관의 협력은 시민들에게 지식·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3주 전
  • 울산종갓집도서관, 대관 300건 달성…"생활문화 거점"

    특히, 올 상반기 월평균 대관 건수는 약 18건으로, 지난해 월평균 약 13건과 비교해 40%가량 증가했다. 시설별로는 소모임·교육·회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소모임실 이용 건수가 9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의실 77건, 피아노·전자드럼 등을 갖춘 악기연습실 71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사용 희망일 30일 전부터 7일 전까지 울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용료는 악기연습실의 경우 3시간 기준 2만 원, 나머지 시설은 2시간 기준 1만 원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배움과 만남, 취미 활동이 이루어지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도서관 이용자 안내를 더욱 강화해 울산종갓집도서관을 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2주 전
  • 서울시, 여름방학 어린이·청소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 CNB뉴스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7~8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서울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 밤에는 서울의 주요 문화 시설이 야간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문화로 야금야금’을 통해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도서관,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 세종·충무공 이야기 등 8개 문화시설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방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도서관을 포함한 시내 223개 도서관에서 ‘도서관은 쿨하다: 끄고, 도서관으로(Off&Library)’ 캠페인이 진행된다. 참여 도서관에서 여름방학 독서캠프, 특별 공연, 계절 큐레이션 전시, 작가 강연 등 총 1665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독서 문화 공간 서울책보고, 서울아트책보고에서도 여름 기획전과 북토크가 이어진다.

    2주 전
  • “얘들아, 책 속 주인공에게 편지 써볼까”… 음성군, 한글 손 편지 공모전 개최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9월에 발표된다. 전국에서 총 27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국립 기관과 전국 도서관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책을 깊이 있게 읽고 인물에게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쓰며 독서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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