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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8곳 후보 확정···나머지 지역 '결선·본경선' 격전 - 서울파이낸스

    반면 나머지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며 결선 투표로 이어졌다. 특히 5인 경선이 치러진 신안에서는 박우량 후보가 과반을 확보하며 경쟁을 뚫고 최종 후보로 낙점됐다. 다자 구도 속에서도 조직력과 인지도를 기반으로 한 승부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결선으로 이어진 지역도 적지 않다. 장흥에서는 곽태수·김성 후보가, 화순에서는 임지락·윤영민 후보가, 담양에서는 박종원·이규현 후보가 각각 양자 결선을 치르게 됐다. 장성 역시 4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김한종·소영호 후보 간 결선이 확정됐다. 7명이 경쟁한 여수에서는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으며, 완도는 신의준·우홍섭·지영배 3명, 무안은 김산·나광국·이혜자·최옥수 4명이 각각 본경선에 오르게 됐다.

    1주 전
  • 한동훈·조국·송영길 ‘출격’…‘원내 입성’땐 판 흔든다

    여기에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인천 연수갑),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울산 남갑),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경기 하남갑),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부산 북구갑),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의 지역구가 추가됐다. 대전시장 결선에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 전남광주통합시장 결선에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 충남지사 결선에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각각 올라와 있다. 제주지사 결선에서는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과 문대림 의원(제주 제주갑)이 맞붙는다. 국민의힘도 대구시장 공천 결과에 따라 유영하·윤재옥·추경호·최은석 의원의 지역구가 빌 가능성이 있다. 정치권 관계자는 “민주당은 정권 지지율을 바탕으로 현역 의원들의 광역단체장 차출이 이어지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불리한 선거 환경 속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텃밭에만 현역이 몰리는 양상"이라며 최대 15곳까지 판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관심이 집중되는 최대 격전지는 부산 북구갑이다.

    4일 전
  • 민주당, 함평 이남오·보성 김철우·곡성 조상래·고흥 공영민 군수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6·3 지방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전남 7개 시·군 단체장 경선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함평 이남오 ▲보성 김철우 ▲곡성 조상래 ▲고흥 공영민 등 4명이 각각 군수 후보로 확정됐다. 이 중 함평을 제외한 3곳은 현직 군수가 경선에서 승리했다. 3인 경선을 치른 구례·영광·순천의 경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을 시행한다. 구례는 김순호·장길선 예비후보가, 영광은 김혜영·장세일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순천은 손훈모·오하근 예비후보간 결선 투표를 통해 시장 후보를 결정한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50%, 일반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결선 투표 또한 같은 방식으로 치른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8일 ▲목포 강성휘 ▲광양 정인화 ▲나주 윤병태 ▲강진 차영수 ▲진도 이재각 ▲영암 우승희 ▲해남 명현관 ▲신안 박우량 등 8명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한 바 있다.

    1주 전
  • [6·3충주]"과반 아쉬워" vs "압도적 지지" 민주 1등 신경전

    노 예비후보와 맹 예비후보 모두 자신의 지지율이 아쉽게 과반에 미치지 못했거나 압도적이라면서 1등을 주장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공관위는 결선에 진출하는 1~2위 후보와 예비경선 1위 후보의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실제 누가 1등인지는 공식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는 셈이다. 이번 충주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두 결선 진출자와 함께 우건도 전 충주시장, 곽명환 충주시의원, 이태성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 등 5명이 경합했다. 결선은 오는 14~16일 치러질 예정이다.

    1주 전
  • [6·3지선]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 '3파전 재편'···박노원 재심 인용 변수 부상 - 서울파이낸스

    이에 따라 장성군수 경선은 기존 결선 방식이 아닌 3인 경선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당초 양자 결선이 예상됐던 구도가 다자 경쟁으로 전환되면서 표 분산과 전략적 선택이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게 됐다. 특히 결선투표 없이 1차 경선 결과로 후보가 확정되는 방식이 적용되면서, 과반 득표 여부와 관계없이 최다 득표자가 최종 후보로 선출된다. 이로 인해 조직력과 지지층 결집뿐 아니라 부동층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재심 인용이 전남지역 경선 전반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진행 중인 결선 구도와 맞물려 공천 과정의 변수와 긴장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양자 결선이 유력했던 장성군수 경선이 갑작스럽게 3자 구도로 바뀌면서 선거 전략 전반의 수정이 불가피해졌다"며 "결선이 없는 구조인 만큼 단 한 표 차이로도 결과가 갈릴 수 있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4일 전
  • 한화생명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 개최

    한화생명은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한화손해보험 한남사옥에서 열렸다. 지난해 12월 시작된 공모전의 최종 단계로 약 4개월간의 경쟁이 마무리됐다. 공모전은 미래 금융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AI(인공지능)·글로벌·투자·헬스케어·블록체인 등 5개 분야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5개 팀(42명)이 결선에 올랐다. 결선에서는 팀당 15분씩 발표를 진행했다. 한화금융 계열사 임직원이 심사위원으로 배석했다. 평가는 기획력, 실행가능성, PT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시상식에서는 5개 분야별 1~3위 수상팀이 발표됐다. 수상자에게는 총 1억원 규모의 상금을 나눠 지급한다. 결선 우수자에게는 글로벌 연수 기회도 제공한다. 공모전과 연계한 후속 육성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1차 합격자 140명 전원에게는 '한화 파이낸스 멤버십' 자격을 부여한다.

    2주 전
  • 한화생명,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 개최 - 보험신보

    한화생명은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미래 금융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AI·글로벌·투자·헬스케어·블록체인 등 5개 분야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5개 팀(42명)이 결선에 올랐다. 결선에서는 팀당 15분씩 발표를 진행했다. 한화금융 계열사 임직원이 심사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평가는 기획력, 실행가능성, PT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시상식에서는 5개 분야별 1~3위 수상팀이 발표됐다. 수상자에는 1억원 규모의 상금을 나눠 지급한다. 결선 우수자에는 글로벌 연수기회도 제공한다. 공모전과 연계한 후속 육성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차 합격자 140명 전원에는 ‘한화 파이낸스 멤버십’ 자격을 부여한다. 멤버십 대상자는 분야별 전문가 인사이트 공유 세션, 금융 밸류업 프로그램 등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고 네트워킹을 넓힐 수 있다.

    2주 전
  • 장종태, 장철민 지지 선언... 민주당 대전시장 결선 '장장연대'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장종태(대전 서구갑, 왼쪽) 의원이 6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전시장 경선 결선에 진출한 장철민(대전 동구) 의원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장종태 의원이 대전시장 경선 결선을 앞두고 장철민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은 장종태·장철민 두 사람의 이른바 '장장연대'가 공개적으로 결속을 드러내며 결선 국면에 돌입하게 됐다. 장종태 의원과 장철민 후보는 6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장 의원이 장 후보를 전폭 지지하는 '원팀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언은 전날 부활절을 맞아 두 사람이 장종태 의원 지역구인 서구갑 소재 서대전제일감리교회 예배에 함께 참석한 직후 이뤄진 것으로, 사실상 결선 국면에서의 정치적 결합과 정책 공조를 대외적으로 분명히 한 자리다.

    1주 전
  • ‘경선 잡음’ 민주당 전남도당, 8곳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지역은 결선으로 이어졌다. 담양은 박종원·이규현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고, 장성은 김한종·소영호 예비후보, 장흥은 곽태수·김성 예비후보, 화순은 임지락·윤영민 예비후보 간 2인 결선이 진행된다. 경선 규모가 큰 지역은 본경선으로 압축됐다. 무안은 김산·나광국·이혜자·최옥수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고 ,여수는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등 4명, 완도는 신의준·우홍섭·지영배 등 3명이 경쟁을 이어간다. 순천과 고흥·곡성·구례·보성·영광·함평 등 7곳은 현재 경선이 진행 중이다. 8~9일 투표를 거쳐 10일 오전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가 실시된다. 이번 경선 과정에서는 일부 후보가 자치단체장 경선을 포기한 뒤 광역의원선거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특정 지역에 대한 ‘맞춤형 공천’ 의혹이 제기되는 등 공천 기준과 절차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1주 전
  • [6·3양산]민주당 결선 탈락 후보 5명, 조문관 지지 선언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시장 후보 경선이 결선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본선행 티켓을 놓친 예비후보 5명이 조문관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화하며 선거 판세에 변화를 예고했다. 민주당은 지난 주말까지 두 차례 경선을 거쳐 김일권·조문관 예비후보를 최종 결선 후보로 확정했으며 오는 17~18일 권리당원 50%·시민 50%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방식으로 마지막 경선을 치른다. 결선에 오르지 못한 박대조, 박재우, 박종서, 임재춘, 최선호 등 5명의 예비후보는 14일 오후 조문관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원팀으로 힘을 모아 민주당 경선 승리는 물론 본선에서 압승하겠다"고 다짐했다. 지지자 대표로 인사말에 나선 박종서 예비후보는 "비록 결선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조문관 후보를 중심으로 일심동체가 돼 시민을 위해 더 크게 일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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