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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저 철근 수요에 '와르르'…전기로 제강 적자 속출

    최근 정부의 건설경기 활성화 등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나 지난해 선행지표 감소세를 감안하면 올해도 유의미한 수요 반등은 어려울 분위기다. 지난해 동국제강 매출액은 3조2,034억원으로 전년 대비 9.2% 감소했으며, 특히 영업이익은 42.1% 급감한 594억원에 머물렀다. 동국제강은 건설경기 회복 지연에 따른 철강 수요 위축이 지속됐다며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가운데 한국특강은 비교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영업이익 증가를 보이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한 모습이다. 한국특강의 지난해 매출액은 7,671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줄어든 반면 영업이익은 10.6% 증가한 117억원을 기록했다.

    1주 전
  • 도련일동마을회, 도련동 자연살림 생활공예 복원 활성화 워크숍 개최

    ▲ 도련일동마을회(회장 김완근)는 지난 11일 도련1동 도련문화플랫폼에서 삼양동 자치단체장 및 도련1·2동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련동 자연살림 생활공예 복원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제주시청 제공] 도련일동마을회(회장 김완근)는 지난 11일 도련1동 도련문화플랫폼에서 삼양동 자치단체장 및 도련1·2동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련동 자연살림 생활공예 복원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도련일동마을회(회장 김완근)는 지난 11일 도련1동 도련문화플랫폼에서 삼양동 자치단체장 및 도련1·2동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련동 자연살림 생활공예 복원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제주시청 제공] 이번 행사는 도련1동의 ‘수수빗자루’와 도련2동의 ‘구덕(차롱)’이라는 고유의 향토 자산을 단순한 과거의 유물이 아닌, 지속 가능한 로컬 콘텐츠로 전승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특히, 각 분야 권위자를 초빙하여 생활공예의 인문학적 가치와 정책적 비전을 동시에 조명해 그 의미를 더했다.

    3일 전
  • 삼양동주민자치위원회, 4월 정기회의 개최

    ▲ 삼양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신용)는 지난 2일 오후 6시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제주시청 제공] 삼양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신용)는 지난 2일 오후 6시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 행정 홍보 및 ‘충주시 호암직동주민자치회 방문의 건’등 심의 안건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주 전
  • 바르게살기운동도두동협의회, 거리질서캠페인 실시

    ▲ 바르게살기운동도두동협의회(회장 강양구)는 지난 6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리초등학교 사거리 일대에서 거리질서 캠페인을 전개했다.[제주시청 제공] 바르게살기운동도두동협의회(회장 강양구)는 지난 6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리초등학교 사거리 일대에서 거리질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무단횡단 금지, 음주운전 금지 등 생활질서 준수를 계도함으로써 학생 및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노력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주 전
  • 화북동 통장협의회,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 동참

    ▲ 화북동 통장협의회(회장 이동훈)는 지난 9일 통장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에 동참했다.[제주시청 제공] 화북동 통장협의회(회장 이동훈)는 지난 9일 통장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 소비에 동참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전
  • 이재명, 정청래, 장동혁 오찬회동 장동혁 불참으로 취소

    [PRESS24]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오찬 회동이 12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불참으로 취소됐다. 이날 홍익표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대표 없이 오찬을 진행하지 않은 이유와 관련 "회동의 취지가 여당과 제1 야당의 대표를 모시고 국정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었기에 장(동혁) 대표가 불참한 상황에서 자리를 갖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불참으로 정청해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무산 등으로 리더십을 잃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 전 이재명 대통령과 화합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 하게 됐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프레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개월 전
  • 이재명, 정청래, 장동혁 오찬회동 장동혁 불참으로 취소

    [노동일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오찬 회동이 12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불참으로 취소됐다. 이날 홍익표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대표 없이 오찬을 진행하지 않은 이유와 관련 "회동의 취지가 여당과 제1 야당의 대표를 모시고 국정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었기에 장(동혁) 대표가 불참한 상황에서 자리를 갖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불참으로 정청해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무산 등으로 리더십을 잃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 전 이재명 대통령과 화합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 하게 됐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노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개월 전
  • 한전KPS, 청렴 최우수기관 도약 위해 노-사-감 ‘한마음’

    한전KPS는 25일 김홍연 사장(사진 가운데), 김종일 노조위원장(사진 오른쪽), 이성규 상임감사(사진 왼쪽)가 참석한 가운데 노-사-감 공동 청렴 대통합의 원년 선포식을 개최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박병인 기자] 한전KPS가 청렴 최우수기관 도약을 위해 노동조합, 회사, 감사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청렴 대통합의 원년’ 선포식을 개최했다.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5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노-사-감(노동조합, 회사, 감사실)이 함께하는 청렴 대통합의 원년 선포식을 개최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은 사장, 상임감사, 노동조합 대표가 한 자리에 보여 청렴과 공정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재확인하고, 노·사·감이 하나된 책임 아래 부패취약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청렴 대통합’의 출발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3주 전
  • 효돈동, 3월 통장회의 개최

    ▲ 서귀포시 효돈동(동장 한성민)에서는 지난 25일 효돈동주민센터에서 통장 및 사무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서귀포시청 제공] 서귀포시 효돈동(동장 한성민)에서는 지난 25일 효돈동주민센터에서 통장 및 사무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사업 발굴 및 교육 참석 등 홍보 내용을 전달하고 각종 주민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주 전
  • 대구 아파트, 매매·전세 모두 ‘약보합’…수도권 상승세와 대조

    전국 집값이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대구 부동산만은 홀로 내림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9일 발표한 4월 1주(4월6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전세가격은 0.00%를 기록하며 사실상 보합세를 이어갔다. 수도권 중심의 상승 흐름이 강화되는 가운데, 대구는 뚜렷한 수요 회복 없이 약보합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번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상승한 반면, 대구는 -0.02%로 5대광역시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지역으로 집계됐다. 대구 하락세는 수요 회복 지연·미분양 잔존·신규 입주 물량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동·남·달서구 일부 지역에서 저가 급매 중심의 거래가 시장을 끌어내리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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