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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꽃무늬 원피스로 전한 여름 비주얼…유아유 컴백 잇는 근황
지유는 팬클럽 '인썸니아'와의 소통에도 활발하다. 일상 사진과 취향을 드러내는 게시물, 자작 글과 브이로그 등을 통해 팬들과 교감을 이어왔으며, 토끼를 닮은 이미지와 핑크를 좋아하는 취향으로 여러 별명을 얻었다. 여담으로 지유는 장난기와 아재개그로 팀 내에서 분위기를 담당하는 멤버로 알려져 있다. 멤버들을 챙기는 리더십과 먹는 것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 각종 콘텐츠를 통해 소개되며, 데뷔 전후를 잇는 성장 서사가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로 꼽힌다. 한편,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UAU)는 지난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r Youth'를 발매하며 여름 활동에 돌입했다.
1주 전 -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김미경 “‘은평 광역화’로 황금기 열 것”
아울러 '1동 다(多)대학'을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의 특색을 결합, 구민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은평에서 53년 이상을 살아왔고, 앞으로도 계속 은평에서 살 사람이기 때문에 골목골목에서 만난 주민들과 늘 함께할 것"이라며 "임기를 모두 마친 뒤 골목에서 만난 주민들에게 '김미경 잘 했다, 고맙다', '밥 한 끼 먹자', '커피 한잔하자'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구청장이 되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인터뷰30김미경 은평구청장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아투TV '심쿵 토크쇼' 방송을 하고 있다.
2일 전 -
‘알몸 살해’ 정재환, CCTV로 본 범행 후 1시간(영상)
한편 정재환은 경찰조사에서 “술을 먹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 동기를 구체적으로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친구 A씨는 이에 대해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정재환은 주량이 센 편이고, 사건 직후 마주쳤을 때 멀쩡히 걸어다녔다”고 말했다. 검찰은 유가족측이 제기하고 있는 시신손괴 혐의 등 보완 수사가 필요해 구속기간 연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다음달 2일까지 구속기한이 연장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충분한 증거,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고려해 정씨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3일 전 -
"우리가 만든 굿즈 시장서 통할까?"
▲ 목원대학교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2026 펜 마켓(PEN MARKET)’을 개최했다. 목원대학교 제공 [충청투데이 권혁조 기자] 목원대학교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2026 펜 마켓(PEN MARKET)’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RISE사업단이 운영하는 ‘엠펜(M-PEN) 대학-지역 창업플랫폼’ 프로그램의 하나로 목원대 창업동아리인 펜 크리에이터(PEN CREATOR) 10개 팀과 지역기업 2곳이 참여했다. 학생 참가팀은 노엘이의 다방의 ‘끼니 쿠키’, 향상심의 ‘핸드메이드 향수’, 에이쁠의 ‘지구를 위한 굿즈’, 연탄이의 ‘캐릭터 굿즈’, 노바의 ‘위생청결 개인비누’, 동민이네의 ‘PEN CREATOR 굿즈’, MOARA의 ‘보아라 모아라 굿즈’, BIE의 ‘ARTCATION 3종’, 피카츄의 ‘전기 먹는 공룡 EVNO’, 도바이도의 ‘세라믹 인센스 홀더’ 등을 선보였다. 지역기업으로는 행담이 한지공예 굿즈를, EOS가 3D 프린팅 무드 등을 출품했다.
4주 전 -
평택시도서관, ‘내 생애 첫 책’ 사업 2차 배부 시작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1단계(0~24개월)는 ‘밥 잘 먹는 숟가락 말랑이’, 2단계(25~36개월)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손손’, 3단계(37~48개월)는 ‘지렁이의 코딱지’를 선정해 책 1권과 추천 도서 목록집을 함께 제공한다. 책꾸러미를 받기 위해서는 영유아 명의로 도서관 회원 등록을 한 뒤 6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평택시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방문하면 된다. 평택시도서관 관계자는 “영유아 시기의 독서 경험은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배다리도서관 어린이자료실(031-8024-5465)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월 전 -
[기획] 생활 회복에서 교실 복귀까지, 서귀포산업과학고 행복교실
학생이 원래 학과의 중요한 실습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복교실 프로그램과 전공수업의 시간을 조율하는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 서귀포산업과학고 행복교실은 학교생활이 힘겨운 학생에게 곧바로 이전과 같은 수업 참여를 요구하지 않는다. 아침을 먹고 걷는 일에서 출발해 자신을 돌보고 흥미와 강점을 찾고 감당할 수 있는 수업부터 다시 참여하도록 돕는다. 학생이 행복교실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데 그치지 않고 원래 학급과 학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학교생활의 지속으로 이어진다. 생활을 회복하는 시간과 정규교육과정에 다시 참여하는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서귀포산업과학고 행복교실의 역할이다.
1개월 전 -
'미스트롯4' 이지나, 유방암 3기→왼쪽 가슴 절제…"독성 항암제로 성대 망가져" 오열 ('아침마당')
1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 토정비결 —길흉화복의 흐름을 미리 알아보세요. 이지나는 울며 평생 자식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일어서기로 다짐했다며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이후 이지나는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노래했다. 현재 이지나는 건강 상태에 대해 “3월 항암 치료가 다 끝났고 호르몬제를 5년 넘게 먹어야 하긴 하나 극복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지금 가발을 썼는데 머리도 조금 자랐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지나는 1992년생으로 ‘미스트롯4’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미스트롯4’ 첫 무대에서 그는 “건강하게 매일매일 평생 살고 싶어서 ‘미스트롯4’에 나오게 된 이지나”라고 소개했다.
3주 전 -
4선 최대호 안양시장 "더 강한, 행복한 안양 만들겠다"
▲ 4선 최대호 안양시장 취임식 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이 1일 오전 안양 시청 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인공지능(AI) 융합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취임식엔 1000여 명이 참석해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취임식을 마친 뒤에는 환경공무관, 청사관리원, 청원경찰 등의 시청 직원과 점심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직원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비전을 담은 이색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안양에 있는 로봇 전문 기업 화인로보틱스의 로봇 '루미'가 무대에 올라 '피지컬 인공지능(AI) 선도도시 안양'의 비전을 선보인 것. 이어 연성대학교 케이팝(K-POP)과 학생들의 역동적인 무대와 안양시립합창단의 축가가 펼쳐졌다.
4주 전 -
[기획] 생활 회복에서 교실 복귀까지, 서귀포산업과학고 행복교실
학생이 원래 학과의 중요한 실습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복교실 프로그램과 전공수업의 시간을 조율하는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 서귀포산업과학고 행복교실은 학교생활이 힘겨운 학생에게 곧바로 이전과 같은 수업 참여를 요구하지 않는다. 아침을 먹고 걷는 일에서 출발해 자신을 돌보고 흥미와 강점을 찾고 감당할 수 있는 수업부터 다시 참여하도록 돕는다. 학생이 행복교실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데 그치지 않고 원래 학급과 학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학교생활의 지속으로 이어진다. 생활을 회복하는 시간과 정규교육과정에 다시 참여하는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서귀포산업과학고 행복교실의 역할이다.
1개월 전 -
"우리가 만든 굿즈 시장서 통할까?"
▲ 목원대학교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2026 펜 마켓(PEN MARKET)’을 개최했다. 목원대학교 제공 [충청투데이 권혁조 기자] 목원대학교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2026 펜 마켓(PEN MARKET)’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RISE사업단이 운영하는 ‘엠펜(M-PEN) 대학-지역 창업플랫폼’ 프로그램의 하나로 목원대 창업동아리인 펜 크리에이터(PEN CREATOR) 10개 팀과 지역기업 2곳이 참여했다. 학생 참가팀은 노엘이의 다방의 ‘끼니 쿠키’, 향상심의 ‘핸드메이드 향수’, 에이쁠의 ‘지구를 위한 굿즈’, 연탄이의 ‘캐릭터 굿즈’, 노바의 ‘위생청결 개인비누’, 동민이네의 ‘PEN CREATOR 굿즈’, MOARA의 ‘보아라 모아라 굿즈’, BIE의 ‘ARTCATION 3종’, 피카츄의 ‘전기 먹는 공룡 EVNO’, 도바이도의 ‘세라믹 인센스 홀더’ 등을 선보였다. 지역기업으로는 행담이 한지공예 굿즈를, EOS가 3D 프린팅 무드 등을 출품했다.
4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