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ForUs
  • 평택시도서관, ‘내 생애 첫 책’ 사업 2차 배부 시작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7월15일부터 영유아 대상으로 [경기도민일보미디어 두영배 기자] 평택시도서관이 영유아와 양육자가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7월15일부터 ‘내 생애 첫 책’ 사업 2차 배부를 진행한다. ‘내 생애 첫 책’ 사업은 평택시에 출생ᆞ거주하는 영유아에게 연령별 맞춤 그림책과 추천 도서 목록을 담은 책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배부는 에어프로덕츠 코리아(주)의 도서관 발전기금 지원으로 추진되며 평택시도서관 14개 관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실시된다. 배부 대상은 2025년 12월 기준 0~48개월 영유아이며 나이에 맞춘 도서가 제공된다. 1단계(0~24개월)는 ‘밥 잘 먹는 숟가락 말랑이’, 2단계(25~36개월)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손손’, 3단계(37~48개월)는 ‘지렁이의 코딱지’를 선정해 책 1권과 추천 도서 목록집을 함께 제공한다.

    1개월 전
  • ‘눈 피로 없이 종이책처럼 쏙’ 충주시, ‘전자책 리더기’ 무료로 빌려준다

    충북 충주시가 시민들의 스마트하고 편안한 독서 환경을 위해 ‘전자책(E-book) 리더기 대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의 밝은 화면 탓에 눈의 피로를 느끼는 독서가들과 무거운 종이책 휴대에 불편을 겪던 시민들의 편의를 돕는 사업이다. 대출 기기는 실제 종이책과 유사한 텍스트 가독성을 자랑하는 전자 잉크(E-ink) 디스플레이 전용 단말기(오닉스 북스 GO7, 7인치 흑백)다.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충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출 규정은 1인당 1대,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반납 연기는 불가능하며 사전 예약 서비스는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대출 현황을 확인한 후, 충주시립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나 서충주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 회원증을 제시하고 사전 동의서에 서명하면 기기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4주 전
  • 학부모 목소리 복지정책에 담는다

    윤 교육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국 상위권 수준인 충북의 학교급식을 유지하면서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친환경 급식 확대’와 학생들의 음용환경을 개선하는 ‘학교 정수기 설치’를 공약했다. 또 교복에 이어 체육복을 무상 지원해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는 ‘체육복 무상 지원’과 원거리 통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여주는 ‘원거리 통학 버스비 지원’, 학생들이 지역 서점에서 직접 책을 구입하도록 지원하는 ‘카드형 독서 바우처 운영’ 등도 약속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건강과 독서문화까지 지원하는 교육복지 정책으로 기대가 크다는 반응을 보였다. 준비위는 이날 간담회에 이어 더 많은 의견을 듣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의견수렴도 진행할 예정이다. 준비위 관계자는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와의 현장소통을 이어가며 다양한 의견을 윤 교육감의 제2기 공약실행계획에 반영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4주 전
  • [건강365]-깜빡하는 건망증, 치매와 다를까?

    단순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기억해 내는 경우가 많지만 치매는 힌트를 들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변화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가족들도 이상을 느낀다면 전문적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초기에는 단순 건망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주변 가족의 관심과 관찰도 중요합니다. ================================ (주환 부산본병원 과장님) 치매를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위험을 줄이는 생활습관은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은 기본이고 독서나 퍼즐, 새로운 취미활동처럼 뇌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기억력 저하가 의심된다면 미루지 말고 검사를 받아 조기에 진단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4주 전
  • 윤건영 충북교육감, 월례조회서 ‘교육 본질’ 앞세운 2기 구상 선포

    (충북뉴스 오태경 기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2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임기 2기 첫 월례조회를 열고 교육의 본질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충북 교육의 정책 방향을 천명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자리에서 ‘근원이 깊은 물은 마르지 않고 흐른다’는 뜻의 ‘원수장류(源水長流)’를 화두로 던지며 학창 시절 다진 탄탄한 배움이 학생들의 일생을 지탱하는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교육 정책과 행정 역시 올바른 기준과 철학적 토대 위에서 수립되어야 장기적인 생명력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맞아 인간 고유의 역량인 공감과 창조력이 한층 중요해졌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독서를 통한 사유 능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등 학생들이 몸과 마음, 예술 근육을 균형 있게 기르도록 공교육의 본령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도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에 대한 철저한 실행력도 주문했다.

    3주 전
  • 책에서 건진 생각, 글과 그림으로…제주도서관 독서공모전

    [뉴스제주 최지희 기자] 책을 읽으며 느낀 감정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독서공모전이 열린다. 제주도서관은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해 '제5회 제주도서관 독서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같은 연령대의 어린이·청소년, 성인 등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도서관과 제주지방기상청이 공동으로 추천한 책을 읽고 느낀 감동과 생각을 자신만의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독후감과 그림으로 나뉜다. 독후감 부문은 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 청소년, 일반부로 구분한다. 그림 부문은 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계층별로 선정된 추천도서 12권 가운데 한 권을 골라 읽은 뒤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전체 추천도서는 모두 48권이다.

    3주 전
  • 가벼운 동네 모임에서 상권으로 …충청권 ‘모임 소비’ 확산

    [충청투데이 최광현 기자] 당근마켓 동네모임과 소모임 앱을 매개로 한 동네 모임이 충청권 곳곳으로 퍼지면서 침체된 골목상권의 새 활력소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모임이 인근 카페와 식당, 공방으로 발길을 이끌며 지역 소비 흐름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지역 유통업계와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동네 기반 소모임은 최근 전국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의 모임 누적 가입은 2024년 1500만 회를 넘어섰고, 지난해 모임 수는 전년보다 63%, 가입 수는 125% 늘었다. 충청권에서도 러닝과 독서, 맛집 탐방, 반려동물 산책처럼 일상을 나누는 모임이 눈에 띄게 늘었다. 지역명을 검색하면 카페와 음식점이 몰려 있는 대전 둔산·탄방·유성 일대는 물론 세종 신도심, 천안·청주 대학가까지 모임을 고리로 한 소비가 곳곳에서 확인된다. 이러한 흐름은 골목상권에도 의미 있는 변화로 받아들여진다.

    3주 전
  • 시흥뉴스라인

    특히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LAS(Literacy·Arte·Sports) 교육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활동과 문화예술교육, 스포츠 활동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교육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폰프리 위촉단 임명장 수여식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폰 프리 스쿨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교육공동체 공감대 형성, 운영 표준가이드 제공, LAS 교육 연계 지원 등을 추진한다.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는 스마트폰 사용 조절 실천 활동과 함께 독서, 문화예술,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다른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 ‘폰 프리 스쿨’은 초·중·고등학교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단계부터 학생자치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향후 세부 운영계획을 각 학교에 안내하고 학생 중심의 자율적인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4주 전
  • 2026년 07월 07일, 오늘의 띠별 운세 [인포그래픽]

    시선뉴스ᅵ2026년 07월 07일, 오늘의 띠별 운세입니다. -1984년생 / 가까운 산에 오르면서 긴장을 풀기에 아주 길한 날입니다. 남쪽에 있는 산이 좋고 타박상에 유의하세요. -1972년생 / 원수진 마음부터 풀도록 노력하고 상대방으로부터 중재가 들어오면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보는 것이 이롭습니다. -1960년생 / 그 동안 노력했던 일들이 오늘 결실의 때를 맞이 하게 되는군요!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습니다. -1948년생 / 타박상이나 가벼운 외상이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집에서 독서를 한다든지 음악 감상이나 영화 감상을 하면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1985년생 / 계획하던 일들에 생각지도 못한 사람으로 방해를 받습니다. 직장 동료일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1973년생 / 당신에게는 모든 것이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 동안 노력해 왔던 일들이 한 순간에 무너져 버리기 때문에 매 순간을 조심해야 합니다. -1961년생 / 상대방을 신뢰하는 것이 생활의 근본이 되어야 하겠네요.

    3주 전
  • 신광초, 후배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2 '책 캠프' 운영

    ▲ 신광초등학교는 지난 6월 30일 다목적실에서 1~4학년 학생이 함께하는 ‘후배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2(책 캠프)’ 활동을 운영했다. [신광초등학교 제공] [뉴스제주 조혜영 기자] 신광초등학교(교장 허정인)는 지난 6월 30일 다목적실에서 1~4학년 학생이 함께하는 ‘후배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2(책 캠프)’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학교특색과목인 STAR 독서와 연계하여 선후배가 함께 책을 매개로 이야기를 나누며 배려와 공감을 실천하도록 마련했다. ▲ 신광초등학교는 지난 6월 30일 다목적실에서 1~4학년 학생이 함께하는 ‘후배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2(책 캠프)’ 활동을 운영했다. [신광초등학교 제공] 이날 4학년 학생들은 캠핑을 주제로 꾸며진 아늑한 공간에서 모둠별로 후배들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었다. 후배들의 눈높이에 맞춰 목소리와 표정을 살려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과 책임감을 길렀고, 저학년 학생들은 다양한 그림책을 즐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꼈다.

    3주 전
24 25 26 2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