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스킨라빈스, 배달의민족과 디지털 커머스 경쟁력 강화 ‘맞손’ - 식품음료신문
향후 한정판 굿즈인 ‘먹을 복 담을 통’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플랫폼 연계를 넘어선 전방위적 협력도 추진한다. 배스킨라빈스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그래이맛 콘테스트’를 배달의민족과 공동 전개해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우아한형제들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배민방학도시락’ 기부도 동참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달의민족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3주 전 -
2026년 07월 13일, 오늘의 띠별 운세 [인포그래픽]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1978년생 / 계획하던 일들에 생각지도 못한 사람으로 방해를 받습니다. 직장 동료일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1966년생 / 힘든 일만 가중되어 그나마 있는 것도 없어지는 형국입니다. 누구를 탓할 수도 없습니다. 건강만 상할 뿐입니다. -1954년생 / 사소한 문제로 다투거나 시비가 엇갈려 마음이 불편한 하루 입니다. 내 의견을 고수할수록 내가 더 불리해 집니다. -1991년생 / 뜻하지 않았던 손님들의 방문으로 인해 지출이 예상됩니다. 지출의 규모가 크겠으니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주 전 -
증평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사랑의 삼계탕 ’ 나눔 실천
증평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증평소방서 제공 충북 증평소방서(서장 손덕주)는 15일 증평여성의용소방대(대장 강미영)가 무더위 속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미영 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이날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소방공무원들에게 제공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강미영 대장은 "정성을 듬뿍 담아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조금이나마 기운을 내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주 전 -
국립오페라단 부산 유치전 시동
부산은 정명훈이라는 세계적 브랜드가 있고 문화 관광의 관점으로 접근하면 최적의 장소입니다. {고진호/ 부산클래식문화재단 이사장 (퓨트로닉 회장)/"해외에서 관광객이 온다지만 결국 오는 사람들이 먹고 보고 즐길거리가 있어야되잖아요. 가장 중요한 게 실제로 문화 예술 쪽이거든요. 제대로 안착을 시키는 게 기업인들의 조그마한 역할이다..."} 현실적 난관은 이미 몇년 전부터 유치전에 뛰어든 대구시와 경쟁입니다. 추경호 시장의 핵심 공약인데다 지역 정치권과 대구시민들까지 총력전입니다. 여기에다 지역 이전을 반대하는 국립오페라단 노조 설득도 과제입니다.
1주 전 -
전원주 "첫사랑 고 3때…껴안고 재미봤다"
1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제주도의 한 5성급 리조트를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 전원주는 호텔에서 저녁을 먹으며 "물이 맛있다. 첫사랑 맛이다"라고 했다. 이어 "(첫사랑은) 고3 때"라며 "노사연이 시어머니하고 나하고 짝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걔가 남자를 소개해줬다. 내가 너무 좋아했다. 돈이 없으니 호텔 여관 못 들어가고 산으로 올라갔다"고 했다. 아울러 "입산금지에 들어갔다가 파출소에 끌려갔다"며 "둘이 재미 보다가"라고 했다.
1주 전 -
'잘 노는' 걸로 유명한데... 팬들이 존경하기 이전에 사랑했던 선수
홍성흔은 뛰어난 선수였다. 두 개의 우승 반지와 두 개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한 개의 올림픽 동메달을 가졌으며 6개의 골든글러브, 신인왕, 두 번의 미스터올스타, 통산 208개의 홈런과 3할의 타율을 기록했다. 그 기록들은 물론 그를 기억하지 못하는 먼 훗날의 팬들에게까지 전해질 것이다. 하지만 그와 함께 호흡했던 팬들은 그의 웃음과 그의 기쁨을 먼저 기억한다. 기록은 존경받지만 즐거움은 사랑받는다. 그와 함께 웃자. 어차피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이고, 어차피 재미있으려고 하는 일이다.
1주 전 -
송가인·불꽃놀이·맨손 오징어잡기…울릉도 오징어축제 5862명 몰렸다
식당과 카페, 상점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지역 상인들은 오랜만에 특수를 누렸다. 포항에서 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이모(42) 씨는 "아이들과 오징어를 직접 잡아보고 바로 먹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남한권 군수는 "이번 축제는 관광 비수기에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했다"며 "울릉도 오징어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KakaoTalk_20260720_163354923_020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 첫날 불꽃놀이가 저동항 밤하늘을 수놓았다./
1주 전 -
95주년 맞은 캔터스 델리…파스트라미 샌드위치 95센트 | 미주중앙일보
행사는 매장 식사 고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1세트로 구매가 제한된다. 고기를 먹지 않는 고객은 파스트라미 대신 미세스 골드파브(Mrs. Goldfarb’s)의 식물성 콘드비프로 대체할 수 있다. 캔터스 델리는 1930년대 미국으로 이주한 캔터 가문이 문을 연 뒤 LA를 대표하는 유대식 델리로 자리 잡았다. 현재도 3·4세대 가족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페어팩스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이자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매장은 419 N. Fairfax Ave.에 위치해 있다.
4일 전 -
이재명 대통령, 글로벌 AI 리더들과 '맥주 회동' [뉴시스Pic]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샌프란시스코=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최태원 SK 회장,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용범 정책실장,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부 장관. 2026.07.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성봉 김지은 이인준 김진아 기자 = "젠슨 황 대표님, 우리나라에서는 가족을 식구라고 해요. '밥을 같이 먹는 사이' 라고 해요. 제가 '우리는' 하면, '식구다' 한 번 해주세요."(이재명 대통령)
4일 전 -
마트 장어, 그냥 데우면 뭔가 비려…잡내 잡고 촉촉하게 즐기는 방법
장어는 데울 때는 ‘고온 단시간’이 좋다. 장어는 오래 가열하면 살이 쉽게 마르고 질겨진다. 뉴스이미지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장어. 특히 복날이나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해 마트에서 포장 장어를 구입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집에서 데워 먹은 장어는 “비린 향이 난다”, “껍질이 질기다”, “식당처럼 촉촉하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다. 사실 마트 장어도 몇 가지 간단한 손질 과정만 거치면 훨씬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