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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책과 미술이 만나는 여름 독서교실 운영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2026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28일부터 교육도서관 4층 청소년공간 ‘빛나래’에서 운영에 들어간 독서교실은 충북교육청 핵심 정책인 ‘나도 예술가’와 연계해 ‘책 읽는 미술관, 마음을 그리는 도서관’을 주제로 학생들이 독서와 미술을 함께 경험하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교급에 따라 중등반과 초등반으로 나눠 각각 24명을 대상으로 4일간, 하루 3차시씩 운영된다. 독서전문강사 2명의 지도 아래 독서토론과 모둠활동,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과 창의적 사고력,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중등 과정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렘브란트와 프리다 칼로, 김정희 등 거장들의 작품과 관련 도서를 함께 읽으며 화가의 삶과 내면을 이해하게 된다.
20시간 전 -
‘책 읽는 도시’를 넘어 ‘기록문화 플랫폼’으로 진화
청주지역 도서관들은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참여형 문화행사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독서동아리를 지원하고 북토크와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하는 것은 물론 영화 상영과 음악회,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더불어 인공지능시대에 맞춰 AI 도서 추천 및 로봇 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절차를 간편화했고 이문학 특강, 코딩 및 미래과학 교육 등을 운영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 있다. 도서관은 더 이상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혼자 읽기보다 함께 읽는 시대독서문화의 변화는 독서모임의 증가에서도 확인된다. 예전에는 혼자 책을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직장인 독서모임, 부모 독서모임, 청년 북클럽, 그림책 모임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 독서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20시간 전 -
경북TP, 출자·출연기관 협의체 ‘청렴·인권경북이음’ 2026 워크숍 성료 - CNB뉴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이 공동으로 제작한 청렴영상을 시청한 데 이어,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한 참여형 프로그램인 ‘청렴·인권 플레이그라운드’에 참여했다. 특히 3개 기관 임직원들이 혼합 팀을 이뤄 스마트 골든벨과 팀워크 챌린지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기관 간 벽을 허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휴가문화와 언어·업무문화의 체질 개선을 위한 공동 청렴 슬로건 발굴과 상호 추천 도서 공유 등 실천 중심의 과제들도 함께 다뤄졌다. 도출된 결과물들은 향후 공동 독서 이벤트 및 슬로건 대외 홍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확장돼 도민 체감형 청렴 정책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조직 문화의 수평성과 윤리 경영의 중요성이 핵심 지표로 자리 잡으면서, 이처럼 지자체 산하 기관들이 연합체를 결성해 공동 대응에 나서는 행보는 모범적인 거버넌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일 전 -
김민주, ‘샤이닝’ 주연 활약 속 밍들레 향한 무대 뒤 설렘
김민주의 성격과 태도는 주변 인물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드러난다. 학창 시절 담임과 동창들로부터 성실하고 예의 바른 학생으로 칭찬을 받았고, 연습생과 그룹 활동 당시에는 누구보다 연습에 성실히 임하는 멤버로 언급됐다. 동료 가수들의 음악방송 첫 방송 대기실을 직접 꾸미고 간식과 장식물을 준비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여줘 팬들 사이에서는 ‘밍수종’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따뜻한 이미지를 더했다. 취미 활동으로는 산책과 독서, 베이킹을 즐기며, 혼자 걷는 시간을 길게 보내거나 직접 포토북을 기획·제작하는 등 창작과 기록을 병행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백스테이지 사진 역시 공연과 일상의 경계에서 순간을 남기려는 그의 습관을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팬들에게 그날의 공기를 전달했다. 한편, 김민주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아 박진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샤이닝’
1개월 전 -
오세훈 "서울시민 누구나 책 가까이하고 삶 자산 쌓게"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A·B홀)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와 도서전 참여 출판사 홍보소에서 시민을 만났다.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 책 축제다. 올해는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독서와 사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올해 도서전에는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문즉시재(問卽是財, 묻는 것이 곧 자산이다)' 주제관이 운영됐다. 인공 지능(AI) 시대 인간 고유 역량인 '질문하는 힘'과 독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였다. 오 시장은 문즉시재에서 진행하는 '당신의 질문은?' 성향 진단과 '오늘, 당신의 자산' 금고 체험, 질문서가, '힙독이의 책 읽는 서재' 등에 참여했다. 이후 오 시장은 프랑스, 김영사, 예스24,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홍보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1개월 전 -
2026년 06월 28일, 오늘의 띠별 운세 [인포그래픽]
사고 파는 것 모두 길합니다. -1955년생 / 오늘 당신의 운은 순조로우며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탄합니다. 원하는 바 그 목적을 달성하기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1992년생 / 어쩌면 저렇게도 내 마음을 몰라 줄 수 가 있을까? 한심함과 황당함에 뒷골이 팍팍 댕기네요. 만남의 장애물이 사방 도처에 널려 있는 오늘 입니다. -1980년생 / 오늘은 회의 시간을 줄이고 차분한 마음으로 업무를 정리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 -1968년생 / 타박상이나 가벼운 외상이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집에서 독서를 한다든지 음악 감상이나 영화 감상을 하면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1956년생 / 부동산 이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을 감래한 대가가 오늘 들어옵니다. -1981년생 / 꽃이 피기전에 서리를 맞았으니... 곤란한 일들이 산재 되어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소극적인 자세로 관망하기 바랍니다.
1개월 전 -
2026년 06월 27일, 오늘의 띠별 운세 [인포그래픽]
시선뉴스ᅵ2026년 06월 27일, 오늘의 띠별 운세입니다. -1984년생 / 계획하는 일이 좋은 때를 만나 개화를 합니다. 모든 일이 순조로워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습니다. -1972년생 / 사업적으로 금전운이 하락세 입니다.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동쪽에서 문제 해결을 풀어 보기를.. -1960년생 / 돈을 아끼지 말고 치료에 전념해야 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상실되니 병원을 찾기 바랍니다. -1948년생 / 타박상이나 가벼운 외상이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집에서 독서를 한다든지 음악 감상이나 영화 감상을 하면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1985년생 / 당신에게 모든 면에서 유리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법으로만 해결을 본다는 마음은 변동 수를 일으킵니다. -1973년생 / 만남이나 여행 등을 피하고 집에서 자중하면서 피로를 푸는 것이 현명합니다. 아주 중요한 일 외에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1961년생 / 애정어린 목소리가 잔소리로 변합니다.
1개월 전 -
을지로2가 10·11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
특히,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심숲 형태로 개방형녹지와 인접한 교통섬을 통합하여 약 5천m2의 대규모 녹지공간을 을지로 교차로에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연계하여 지상1층 건물 내 개방공간과 지하1층. 지하2층. 지상2층은 여행 및 아동 체험 등 특화된 도서관을 조성하려고 한다. 시민들이 외부 녹지공간과 실내를 연속적으로 오가며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휴식을 넘어 다채로운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보행 약자를 배려하여 을지로입구 3.4번 출구와 청계상가 1.2번 출구개선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엘리베이터 등을 신설해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고자 한다. 공공성 강화를 위하여 지상부 전신주 지중화 사업과 공공청사를 확충 등 지역필요시설을 마련했다.
1개월 전 -
산체스, 의회 내 만연한 부패를 부인하고 선거 진출 배제 - 뉴스투데이 / 아이데일리
에밀리아노 가르시아 페이지 ~까지 살바도르 일라— 사법적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내부 결속을 유지합니다. 이 도전에는 영토 및 사회적 독서도 포함됩니다. PSOE가 운영하는 CCAA(카스티야-라만차, 아스투리아스, 나바라, 카탈로니아)에서 당 팀은 국가적 폭풍이 자신들의 경영 의제를 오염시키지 않기를 바라며 관찰하고 있습니다. 선거를 앞당기지 않기로 한 결정은 입법부가 2027년까지 끝나지 않는 지방 정부를 보호하고 SMI 인상이나 미래 주택법과 같은 주요 법안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당의 사회부에서는 중앙정부의 몰락이 중도좌파 전체를 끌어내리고 최근 몇 년간의 발전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페라즈의 대화에는 정부를 전복시키지 못한 채 펠리푸스주의를 강타한 90년대 FILESA 사건의 선례가 맴돈다. 그때도 지금처럼 폭우를 견디며 형사책임을 분명히 하고, 선거 진출에 굴복하지 않는 쪽을 택했다.
1개월 전 -
의정부영어도서관, 영어 보드게임 꾸러미 대출 서비스 운영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체험형 독서문화 확산 기대 [경기도민일보미디어 나정식 기자] 의정부영어도서관은 시민의 영어 학습 흥미를 높이고 가정 내 체험형 영어 독서문화를 조성하고자 7월8일부터 영어 보드게임 꾸러미 대출 서비스인 ‘온 보드(On Board)’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보드게임과 영어 도서를 꾸러미로 구성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놀이와 독서를 융합한 체험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용자는 영어 보드게임 1종과 추천 영어 도서 1권을 한번에 대출해 14일 동안 가정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대출 가능한 보드게임은 총 3종이다. 알파벳 타일로 단어를 만드는 ‘루미큐브 워드(Rummikub Word)’, 문답을 통해 낱말을 추리하는 ‘왓 엠 아이(What Am I?)’, 그림과 단어를 맞춰 빙고를 완성하는 ‘징고(Zingo!)’ 등 연령별 수준에 맞춰 어휘와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제공되는 도서는 영어 그림책과 원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4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