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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과 6범 고백’ 임성근, 파주시 짜글이 집 식당 손님 응대 미흡에 사과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며 여러 예능에 출연했던 임성근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웹 콘텐츠에 출연해 자신의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한 뒤 경기 파주시 소재에 대형 한식당을 가 오픈한 가운데 많은 방문객으로 인해 조기 마감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11일 임성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을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와 함께 오픈 첫날 겪었던 미흡한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하는 글을 올렸다. 최근 경기 파주시 소재에 식당을 가오픈한 임성근 셰프가 미흡한 운영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임성근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통해 임성근은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드디어 문을 열고 고객 여러분을 맞이하게 됐다. 우선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고객님께서 엄청난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3주 전
  • 리사, 월드컵 개막식 이어 경기장 직관 근황 공개

    (톱스타뉴스 이수민 기자) 그룹 BLACKPINK(블랙핑크) 리사(라리사 마노반, 28세)가 축구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석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1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형 전광판과 그라운드가 한눈에 보이는 좌석에서 리사가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상의를 가볍게 걸친 채 블랙 톤의 의상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했고, "Just here for the plot"이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이날 현장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Just here for the plot”이라며 축구장서 여유로운 미소. (사진=걸그룹 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리사는 관중석이 빼곡하게 들어찬 경기장 한가운데를 배경으로 서 있다. 그라운드에서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입장 행렬을 이루고 있어 축제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리사는 손가락을 입가에 살짝 대고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표정을 보여줬다.

    3주 전
  • 진, ‘아리랑’ 월드투어 올블랙 라이브…강렬 퍼포먼스

    (톱스타뉴스 권유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 33세)이 월드투어 현장에서 촬영한 라이브 무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대형 공연장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순간을 담아 강렬한 퍼포먼스를 드러냈다. 1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진이 붐비는 관객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서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올블랙 의상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붉은색 마이크를 손에 쥔 채 무대 위에서 노래를 이어가며 역동적인 제스처로 공연장을 채웠다. 붐비는 관객 속 카메라 앞 라이브 무대 장면 공개. (사진=그룹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 진은 2013년 싱글 1집 '2 COOL 4 SKOOL'로 방탄소년단 멤버로 데뷔한 뒤 팀의 맏형이자 서브보컬로 활동해 왔다. 방탄소년단은 RM·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으로 구성된 7인조 그룹으로, 진은 특유의 비주얼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무대에서 존재감을 더해 왔다. 그는 2022년 싱글 1집 'The Astronaut'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정식 데뷔했다.

    3주 전
  • 모두 즐겨요…팬들을 위한 MSI 팬페스타 개최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된 점도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미니 게임 체험 부스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 등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장벽 없이 축제를 즐겼다. 대형 응원 벽에는 전 세계에서 찾아온 팬들이 저마다의 응원 문구를 빼곡히 적어 내려가며 국경을 초월한 e스포츠 팬덤의 연대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글로벌 게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 이번 MSI 팬페스타는 오는 7월 12일까지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이어진다. 7월 7일은 휴무이며, 운영 시간은 9일까지는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주말을 포함한 10일부터 12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성공적인 글로벌 문화 축제를 이끌어내며 앞으로 더욱 다채로워질 대전의 문화적 도약에 지역 안팎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주 전
  • '빈 점포' 더 늘었다…의류·잡화 비중 54%, 상권 체질 개선 과제

    [충청투데이 조정민 기자] 대전 중앙로지하상가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지난해보다 공실은 늘었고, 업종 구조도 큰 변화 없이 제자리에 머물면서 상권 전반의 활력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관리권이 대전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간 지 2년이 지났지만, 시민과 상인이 체감할 만한 변화는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진다. 한때 중앙로지하상가는 저렴한 의류와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공간으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던 곳이다. 그러나 온라인 쇼핑 확산과 대형 복합쇼핑몰 등장 이후 경쟁력을 잃었다. 대전시설관리공단으로 관리 주체가 바뀌며 변화에 대한 기대도 있었지만, 상권 체질 개선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업종 분포만 봐도 구조적 한계는 여전하다. 7일 중앙로지하상가 상인회에 따르면 이달 기준 중앙로지하상가 전체 441개 점포 가운데 의류 매장은 175곳으로 40%를 차지했다. 잡화점은 60곳으로 14%였다. 두 업종이 전체의 54%를 차지하는 셈이다.

    3주 전
  • 지하철 타고 韓여름으로 풍덩…‘K-납량특집’ 오픈 | 미주중앙일보

    올해 캠페인은 ‘One Building. Endless Korea’를 주제로, 세 기관이 처음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다. 2023년 K-아트, 2024년 K-푸드, 2025년 K-뷰티에 이어 네 번째를 맞는 뉴욕한국문화원의 대표 브랜드 행사로, 다양한 K-콘텐트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한국으로 여름 여행을 떠난 듯한 몰입형 체험 공간으로 꾸몄다. 관람은 한국 여행을 경험하는 관광존에서 시작된다.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는 서울과 부산, 제주 등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이어지는 K-뷰티존에서는 아모레퍼시픽 대표 브랜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뷰티 체험을 마치면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된다. 대형 LED 미디어월에는 한국 공포영화를 모티브로 한 아나몰픽 호러 영상이 펼쳐지고, 학교를 배경으로 한 좀비 체험존에서는 관람객들이 공포영화 속 주인공처럼 탈출 미션을 즐긴다. 평범한 한국 여행이 한순간 ‘K-납량특집’으로 바뀌는 대표 콘텐츠다. 2층에는 한국의 여름 문화를 재현한 K-PC방이 마련된다.

    3주 전
  • 리튬배터리 PM 도시철도 반입 금지… 심야 갓길에 대리기사들 ‘위험한 질주’ 늘어나

    또 다른 시민 최인욱(29)씨 역시 “예전에는 킥보드를 탄 기사님들이 배차되면 금방 도착했는데, 요즘은 대기 시간만 30분이 훌쩍 넘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킥보드 지하철 반입 규제 때문에 복귀가 힘들어져 콜을 잘 안 잡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였다”고 전했다. 대형 인명피해를 낳을 수 있는 밀폐된 지하철 내 리튬배터리 화재의 위험성을 고려할 때 반입 금지는 불가피한 조치다. 하지만 심야 시간대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놓인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보완책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역의 한 교통정책 전문가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리튬배터리의 다중이용시설 내 반입 통제는 타당한 규제 방향이지만, 이로 인해 생계형 이동 노동자들이 심야 갓길 주행이라는 또 다른 교통사고 위험에 방치되는 풍선효과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3주 전
  • [10대 영천시의회] 하기태 의장 “시민이 신뢰하는 의회 만들겠다”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영천시의회 제공 제10대 영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하기태 의장이 다시 한번 의사봉을 잡으며 영천시의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다. 제9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안정적이고 성숙한 의회 운영을 약속한 그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회,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이 신뢰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영천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대응, 대형 개발사업 추진 등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만큼 의회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졌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제9대 의장 경험 바탕...더 성숙한 의회 운영 하기태 의장은 제9대 전반기 의장 재임 당시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이끌며 집행부와는 건전한 긴장 관계를 유지해 왔다. 그는 이러한 경험이 제10대 의회를 운영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주 전
  • [뉴스초점] 3천189억 규모 김천 산단 4단계,지역업체 참여 늘려야

    토공사 하도급 금액 자체가 280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공사인 만큼, 공기 지연 방지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자칫 시공능력이 검증되지 않거나 재무구조가 취약한 업체가 참여했다가 부도나 공사 중단 등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전체 산단 조성 일정에 차질을 빚어 궁극적으로 김천시와 시민 전체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 있다는 ‘리스크 관리’ 차원의 조치다. 진흥기업 관계자는 회사 내부 규정과 엄격한 협력업체 관리 프로세스를 설명하면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외면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다. 최근 진행된 수목 이식공사 등에서 지역업체를 입찰에 참여시켰으며, “향후 진행될 상하수도 공사나 부대 토목공사 등 규모가 비교적 작고 지역업체가 강점을 가질 수 있는 공정에는 지역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법적 한계 속 ‘행정적 가교’ 역할 모색과 제도적 대안

    3주 전
  • [ESG경영시대(133)] '친환경 철강'으로 대전환···동국제강의 녹색 도전 - CNB뉴스

    미국은 청정경쟁법(CCA), 유럽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시행해 철강에 탄소세 등을 부과하고 있다. 정부도 탄소 배출권 거래제 도입 및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2018년 대비 50% 감축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업계는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국내 대형 철강사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전기로 공정을 새로 도입하거나 확대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이 많은 석탄 대신 수소를 이용하는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국제강은 비용 부담을 덜은 상태다. 이미 고로가 아닌 전기로 기반 공정을 선제적으로 구축한 덕분이다. 동국제강은 탄소중립 목표인 ‘스틸 포 그린(Steel for Green)’을 통해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10%의 탄소를 추가 절감하고 2050년 완전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탄소중립 방법도 더 현실적이고 직관적이다.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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