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정서초, 송악도서관 학교지원 프로그램 '신현경 작가와의 만남' 운영
▲ 대정서초등학교는 지난달 2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송악도서관 학교지원 프로그램의 하나인 ‘신현경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대정서초등학교 제공] [뉴스제주 조혜영 기자] 대정서초등학교(교장 정두길)는 지난달 2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송악도서관 학교지원 프로그램의 하나인 ‘신현경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며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현경 작가는 ‘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를 집필하게 된 계기와 작품 속 주인공들이 도전과 실패를 거쳐 성장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책에 담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살펴보고, 야옹이 캐릭터에게 수영복을 그려주는 독후 체험활동도 진행했다. ▲ 대정서초등학교는 지난달 2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송악도서관 학교지원 프로그램의 하나인 ‘신현경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대정서초등학교 제공]
3주 전 -
신한카드, 육군 부사관학교에 ‘아름인도서관’ 개관 - CNB뉴스
신한카드가 육군 부사관학교에 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도서 문화 공간을 만들었다. 신한카드는 육군 부사관학교에 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개관식은 지난 2일 전북 익산시에 있는 육군 부사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임국기 육군부사관학교장, 이정빈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나일흠 신한은행 호남서부본부장, 김효승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육군 부사관학교 도서관은 디지털 기기 등 변화하는 병영 환경에 맞춰 설계됐다. 부대 구성원과 장병 자녀들을 위한 문화 공간 수요까지 반영해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신한카드는 2019년부터 군 장병의 독서 문화 확산과 자기계발을 위해 군부대 내에 아름인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육군 제1군단, 육군 수도군단, 제1보병사단, 해병대사령부 등 총 7개 부대에 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번이 8번째다.
3주 전 -
신한카드, 육군 부사관학교에 ‘아름인도서관’ 개관 - CNB뉴스
신한카드가 육군 부사관학교에 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도서 문화 공간을 만들었다. 신한카드는 육군 부사관학교에 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개관식은 지난 2일 전북 익산시에 있는 육군 부사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임국기 육군부사관학교장, 이정빈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나일흠 신한은행 호남서부본부장, 김효승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육군 부사관학교 도서관은 디지털 기기 등 변화하는 병영 환경에 맞춰 설계됐다. 부대 구성원과 장병 자녀들을 위한 문화 공간 수요까지 반영해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신한카드는 2019년부터 군 장병의 독서 문화 확산과 자기계발을 위해 군부대 내에 아름인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육군 제1군단, 육군 수도군단, 제1보병사단, 해병대사령부 등 총 7개 부대에 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번이 8번째다.
3주 전 -
수산초, 유초이음 1학기 수산마켓 운영
▲ 수산초등학교는 지난 2일 유치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유초이음 1학기 수산마켓'을 운영했다.[수산초등학교 제공] [뉴스제주 조혜영 기자] 수산초등학교(교장 김경화)는 지난 2일 유치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유초이음 1학기 수산마켓'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제주형 자율학교(마을생태학교) 특색교육의 하나로, 학교생활에서 적립한 동백 포인트를 활용해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계획하고 구매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다. ▲ 수산초등학교는 지난 2일 유치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유초이음 1학기 수산마켓'을 운영했다.[수산초등학교 제공] 학생들은 생태환경 실천, 독서, 자치활동, 배려와 나눔 등을 통해 적립한 동백 포인트를 활용해 인근 생활용품 판매점에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선택하고 계산했다. 이를 통해 예산 범위 안에서 소비를 계획하며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계획적인 소비 습관을 익혔다. ▲ 수산초등학교는 지난 2일 유치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유초이음 1학기 수산마켓'을 운영했다.[수산초등학교 제공]
3주 전 -
용인시도서관,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시작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수지도서관은 기업 경영 강연과 영어 스토리텔링, 다이어리 꾸미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죽전도서관은 식물의 형태와 질감을 표현하는 보태니컬아트 드로잉 클래스를 운영한다. 성복도서관은 영어 스토리텔링과 세계시민 어린이 진로캠프, AI 독서노트 만들기,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현도서관은 부모교육과 AI 콘텐츠 제작, 다육식물 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흥도서관은 그림책 하브루타 강연과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보정도서관은 나만의 그림책 제작 과정을, 서농도서관과 남사도서관, 동백도서관, 모현도서관은 그림책 읽기와 영어수업, 독후활동 등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도서관별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능기부 참여에 따라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ᆞ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문의하면 운영 분야와 참여 가능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
2주 전 -
도서관의 변신, 일상을 채우는 문화 놀이터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도서관은 단순한 지식 저장소를 넘어,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실내에서 지적 영감을 채울 수 있는 특색 있는 도서관 5곳을 소개한다. 내일을 여는 AI 플랫폼, 우면도서관우면열린문화센터에 자리한 이곳은 전국 최초의 AI 특화 공공도서관이다. 개관부터 주목받은 5층 ‘나만의 실감서재’는 AI 라이브러리 시스템이 적용된 디지털 공간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현재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독자의 독후감을 AI가 분석해 동화 삽화나 시로 재창조하는 ‘드림메이커’ 프로그램이 백미다. LED 터치스크린에 구현된 결과물을 타인과 공유하며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청소년을 위한 ‘웹툰놀이존’까지 더해져 디지털 세대에게 창의적인 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
2주 전 -
주연, 파리 거리에서 여유로운 올블랙 스타일…더보이즈 활동은 계속
이어 'a;effect', 'Tiger', 'Still Love You' 등 음반 활동과 패션·광고·해외 쇼 행사에 참석하며 그룹의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다. 주연은 개인 콘텐츠에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그룹 공식 채널에서 전개된 '[BOYLOG] JUYEON CAM' 시리즈 등에서는 공연 준비 과정과 일상을 담은 영상을 선보이며 무대 위와 다른 편안한 모습을 보여 줬다. 스튜디오 춤의 'Artist Of The Month'에 선정돼 공개한 단독 퍼포먼스 콘텐츠에서는 완성도 높은 안무와 카메라 워킹을 통해 댄서로서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보여 주었다. 여담으로, 주연은 농구·수영·태권도 등 운동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구 유소년 대회에서 버저비터를 성공시켰던 경험을 소중한 순간으로 꼽으며, 독서와 다큐멘터리 시청, 미술·사진 전시 관람을 즐기는 취향을 여러 콘텐츠에서 언급해 왔다.
2주 전 -
제천시립도서관, 상반기 이용자 50.9% 증가
(충북뉴스 이현준 기자) 제천시립도서관의 올해 상반기 이용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도서관 이용 및 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부도서관 개관 효과에 힘입어 방문객과 대출 등 주요 이용 지표가 모두 상승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도서관 이용자 수는 22만1,44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6,793명보다 50.9% 늘었다. 같은 기간 대출자 수는 2만7,770명에서 3만7,946명으로 36.6% 증가했다. 도서 대출 권수도 10만2,076권에서 12만3,359권으로 20.8% 늘며 전반적인 독서 활동이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도서관은 이 같은 증가세의 주요 요인으로 남부도서관 개관에 따른 생활권 중심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꼽았다. 특히 남부도서관 인근인 강제동과 화산동에서 신규 독서회원 가입이 크게 늘어 도서관 접근성 향상이 실제 이용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2주 전 -
부천교육지원청, 「Phone Off, RAS On!」 폰프리스쿨 정책 설명회 개최 - 경기매일
대표단이 터치 버튼을 누르자 화면 속 스마트폰 전원이 꺼지고(Phone Off), 암전 후 독서(Reading), 예술(Arts), 체육(Sports)이 생동감 있게 피어나는 그래픽(RAS On)이 연출되며 새로운 교육적 전환을 선포했다. 이어 학생·학부모·교사 대표 3인은 공동 선서문을 낭독했다. 학생은 일과 중 스마트폰 대신 대면 소통과 문해력을 키울 것을 다짐했고, 교사와 학부모는 학교 정책을 신뢰하며 빈자리를 풍성한 RAS 활동으로 채울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에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태성 교육장은 “폰 프리 스쿨은 규제가 아니라 학생들이 대면 소통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공동체의 약속”이라며,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자리가 독서, 문화예술, 체육으로 채워져 부천이 경기형 「폰 프리 스쿨」 문화의 선도적 모델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주 전 -
카카오, 옴니모달 AI ‘카나나-오’ 소개 영상 공개
영상은 테마별로 다채로운 구성을 갖췄다. 토크쇼 콘셉트의 ‘찐친편’에선 래퍼 넉살과 개그맨 곽범이 카나나-오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카카오톡에서 상황별 맞춤형 답장을 제안받는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사진 분석과 제목 짓기 등, 간단한 게임도 병행한다. 개그맨 유병재와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가 참여한 ‘문학편’에선 카나나-오가 주제에 맞는 시를 창작하고, 서재 이미지를 인식해 사용자의 독서 취향을 분석한다. 더불어 감정과 맥락을 이해해 도서 속 구절을 낭독하거나, 유명 작품의 결말을 새로운 스토리로 변경하는 기능을 선보이기도 했다. 방송인 조나단이 출연한 ‘K-여행편’은 한국의 역사정 명소를 탐방하는 브이로그 콘텐츠로 제작됐다. 해당 영사에서 카나나-오는 장소의 이미지를 분석하고, 깊이 있는 설명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며 지식 정보 역량을 선보인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