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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취임 첫 메시지는 ‘소통행정’ - CNB뉴스
고양시는 AI, 게임, 항공우주, 자율주행, K-푸드 등 미래산업을 관내 대학과 연계해 육성하고 디지펜 공과대 국제캠퍼스 유치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답보 상태인 경제자유구역을 신속히 실현해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도 포함됐다. 문화산업과 지역순환경제도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민 시장은 K-컬처밸리 아레나와 킨텍스를 문화산업 거점으로 키우고, 북한산에서 창릉천과 한강, 행주산성을 잇는 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지역기업 성장펀드 1,000억 원 조성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제시했다. 세 번째 비전은 민생안정이다. 지역화폐 확대와 청년기본소득 복원, 중단된 마을공동체사업 재개, 작은 도서관 재개관 등이 민생 회복 과제로 제시됐다. 주민자치와 돌봄을 지역경제, 일자리와 연결하겠다는 방향도 함께 담겼다. 민 시장은 취임식에서 즉각 추진할 변화로 고양신청사 건립사업 원안 추진, 고양아레나 조기 착공,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기념관 재개방, 고양고양이 캐릭터 부활을 제시했다.
3주 전 -
배움이 자격으로 결실…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독서전문가과정 전원 합격
특히 중도 탈락자 없이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운영 수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민호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수강생들의 열정이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며 "철저한 교육과 검정을 거쳐 배출된 만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교육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으로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들은 앞으로 지역 교육기관과 도서관, 문화시설 등과 연계해 전문 강사로 활동하는 것은 물론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등 다양한 독서문화 확산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독서문화 활성화와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3주 전 -
민경선 고양시장 취임 첫 메시지는 ‘소통행정’ - CNB뉴스
고양시는 AI, 게임, 항공우주, 자율주행, K-푸드 등 미래산업을 관내 대학과 연계해 육성하고 디지펜 공과대 국제캠퍼스 유치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답보 상태인 경제자유구역을 신속히 실현해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도 포함됐다. 문화산업과 지역순환경제도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민 시장은 K-컬처밸리 아레나와 킨텍스를 문화산업 거점으로 키우고, 북한산에서 창릉천과 한강, 행주산성을 잇는 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지역기업 성장펀드 1,000억 원 조성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제시했다. 세 번째 비전은 민생안정이다. 지역화폐 확대와 청년기본소득 복원, 중단된 마을공동체사업 재개, 작은 도서관 재개관 등이 민생 회복 과제로 제시됐다. 주민자치와 돌봄을 지역경제, 일자리와 연결하겠다는 방향도 함께 담겼다. 민 시장은 취임식에서 즉각 추진할 변화로 고양신청사 건립사업 원안 추진, 고양아레나 조기 착공,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기념관 재개방, 고양고양이 캐릭터 부활을 제시했다.
3주 전 -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 여름 문화강좌 운영…캘리그래피·3D펜 체험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여름을 맞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세대별 맞춤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상에 감성을 더한 캘리그래피’ 강좌는 7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모두 8회 진행된다. 붓펜 기초 실습을 비롯해 문장 쓰기, 채색 기법, 생활소품 제작 등을 배울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3D펜 클래스’는 대전 AI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3D펜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익히고 평면 작품과 입체 소품을 제작하는 체험형 디지털 교육에 참여한다. 초등학교 1~4학년 과정은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6회, 5~6학년 과정은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4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월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캘리그래피 강좌는 7일 오전 10시부터, 3D펜 클래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3주 전 -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를"…창원시, 시민 서명운동 추진 - CNB뉴스
창원 최초의 광역철도 운행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필수적인 만큼, 지난달부터 서명운동을 시작한 도·김해시·양산시에 이어 창원시도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시청·구청 민원실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문화센터, 스포츠센터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 홍보 포스터와 서명부를 비치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2024년 착수해 2년여간 진행된 예비타당성조사가 올해 말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시는 철도 건설을 향한 시민들의 열망을 서명부에 담아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제출하여 예타 통과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장승진 교통건설국장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경남과 울산을 하나로 잇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며 “부울경 GTX 시대, 창원 첫 광역철도 시대를 열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3주 전 -
세종시, 탈탈 턴 2102억 추경…민생·복지에 집중
사업부서에서 요구한 일반사업 예산 중 시기나 규모를 조절할 수 있는 ‘재량적 사업’은 뒤로 미뤘다. 부서별 사업예산을 재조정하며 남은 재원을 최대한 확보했고, 확보된 예산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생경제와 복지사업에 우선 배분했다. 우선 지역화폐(여민전) 발행에 107억원을 증액해 연말까지 차질 없는 발행을 보장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 3억 8000만원과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 1억 7000만원도 신규 편성했다. 첨단바이오헬스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에도 5억원을 새롭게 반영했다. 난임부부 시술비(10억원), 출생축하금(8억원)을 비롯해 기초생계급여(8억 8000만원)와 긴급복지지원(8억 9000만원)도 두터이 했다. 신설되는 집현동·산울동 주민센터 개청(4억원)과 행복누림터 내 도서관 조성(12억원)을 반영해 행정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올해 본예산에 담지 못했던 복지예산을 상당부분 다시 확보하면서 복지공백 해소에 공을 들인 것도 눈에 뛴다.
3주 전 -
'도시의 거실'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개관, 복합문화공간 운영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도시의 거실'로 주목받는 완주 고운삼봉도서관이 문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7일 열린 개관식에는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 윤수봉·권요안 도의원,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서관은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969m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했으며 내부에 민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 들어서 원스톱 행정·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1만5000여 권의 장서를 갖췄으며 인공지능(AI) 스마트 로봇, 디지털 명화 갤러리, 자동 대출 반납 시스템, 스마트 반납 서가 등 최신 무선주파수 식별 시스템(RFID) 기반 자동화 기기를 구축해 편리한 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관을 기념해 오는 8일과 15일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11일 시네마 음악극, 14일 조병영 교수 특강, 25일 오은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3주 전 -
'학교가 영업장?'…전남광주 교육기관 공사·물품구매 의혹
[전남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산하 일부 교육기관의 시설공사와 물품 구매가 파행적으로 이뤄지면서 학교가 업체의 영업장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7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에 따르면 최근 학교 시설공사와 물품 구매 과정에서 절차를 거치기도 전에 특정 업체가 먼저 사업에 관여하거나 학교장이 시공업체를 미리 지정했다는 제보가 전교조에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 A고교 교장은 방송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 신청도 이뤄지지 않았으나 특정 업체 관계자를 학교에 데려와 사업 설명을 하도록 했다. 담당 교사가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자 학교장은 '방송실 사업 업무 담당자 업무 거부 사유 등재'라는 내부 결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B고교 교장도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하면서 정상적인 견적, 입찰 절차 없이 시공업체를 직접 지정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3주 전 -
Ester Muñoz는 Ábalos의 형에 대한 정부의 여섯 가지 사기 행위를 부인합니다. - 뉴스투데이 / 아이데일리
압력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PP는 대법원 판결이 전환점이며 이제부터 Moncloa가 정의를 훼손하려는 모든 시도는 데이터와 사회주의 신문 도서관 자체를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P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원에서 조사위원회 구성이 예상되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중요한 창이 열립니다. 강력한 메시지: 사회주의 부패는 사기로 덮힐 수 없습니다. 대법원의 판결은 확고하고 만장일치이며 입증된 사실에 근거한 것이며, 정부는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역: Ester Muñoz (PP의 전국 대변인). 다음 이정표: 앞으로 몇 주 안에 상원 조사위원회 구성이 예정되어 있으며 PP는 절대다수를 확보하여 음모를 계속 조사할 것입니다.
2주 전 -
이현재 하남시장, 하남 교산신도시 정상화 촉구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이 시장은 지난 2025년 3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관계 기관간 합의를 도출했으나 최종 승인이 보류된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체육복합시설 등 15개소의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안을 신속히 확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교산신도시를 주거와 일자리가 공존하는 도시로 구현하기 위해 자족용지 10개 부지에 대한 하남시-LH간 기업 유치 업무협약(MOU)을 조속히 체결하고 체계적인 개발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어 “대대로 터전을 지켜온 원주민들의 안정적인 재정착 지원과 함께 개발의 과실이 지역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하남시민 대상 지역 우선 분양 비율을 현행 30%에서 50%로 상향 조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부고속도로 드림휴게소 인근의 소음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 체결된 합의문(2013년 11월18일, 국토부-LH-한국도로공사) 내용에 기반한 LH 차원의 방음시설 설치도 함께 주문했다.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