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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더러워도 귀여운 여자가 이상형.. 여친이 딸처럼 느껴질 때가 좋아" ('라스')[종합]
이날 윤시윤은 연예계 대표 청소광 브라이언과의 비교에 대해 “아프리카에도 여러 나라가 있듯이 청소광의 세계에도 여러 계파가 있다. 추구하는 세계가 다르다”면서 “난 비율과 미장센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정리하는 과정을 좋아하고 청소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더러운 게 깨끗해질 때가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닭갈비를 먹고 볶음밥을 먹는 것도 밥을 볶은 뒤 철판 긁어내는 걸 보고 싶기 때문”이라며 “난 유튜브도 하수구를 뚫는 영상이나 내성 발톱을 정리하는 영상을 본다”고 고백했다. 해병대 복무 중에도 칼 정리에 집중했다는 그는 “우리가 인원 점검 후 취침 전에 순검이라는 걸 한다. 위생 상태와 오와 열을 점검하는 건데 난 그게 너무 재밌었다. 한 시간 내내 정리를 했음에도 교관들이 문제점을 찾으면 더 열심히 했다. 나중엔 설레더라”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지금도 우리 집엔 동그란 물건이 없고 대부분 각지고 네모난 물건들만 있다”라는 것이 윤시윤의 설명.
3주 전 -
노화 예방에 좋은 이 음식, 책에서 꼭 기억하라네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크게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 잃는 것이다'라는 격언처럼 나이가 들수록 가장 중요한 가치는 역시 '건강'임을 깊이 실감한다. 요즘 6070 모임에 나가면 늘 '건강' 이야기가 주인공이 되고, 헤어질 때도 "건강하게 지내다가 다음 모임에 만나요"로 마무리한다. 퇴직한 우리 부부도 요즘 가장 신경 쓰는 일이 건강 지키기다. 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에 가서 대사 증후군 등의 검사를 받는다. 인바디 검사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을 체크하고 건강 상담을 받고 온다. 지난 5월 초에 받은 검사에서는 체지방과 근력을 제외하곤 크게 나쁜 것은 없었다. 지속 가능한 건강을 위해 읽은 책 나이 드니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이 큰 문제다. 자꾸 배가 나오고 근력도 약해진다. 요즘 걷기 외에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저녁도 일찍 먹고 간식 등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3주 전 -
삼계탕, 알고 먹으면 더 좋은 여름 보양식 - 시민의소리
즉, 삼계탕은 단순히 "영양이 많은 음식"이 아니라 여름철에 부족해지기 쉬운 기운과 영양을 함께 보충해 주는 음식인 셈이다. 평소 땀을 유난히 많이 흘리는 사람이라면 황기를 함께 넣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황기는 한의학에서 기를 보하는 대표적인 약재 중 하나로, 땀이 과도하게 나는 것을 줄여주는 지한(止汗)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한의원에서도 쉽게 피로해지고 땀을 많이 흘리는 환자들에게 황기가 포함된 처방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삼계탕에 황기를 함께 넣어 끓이면 보양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삼계탕은 생각보다 열량이 높은 음식에 속한다. 특히 닭고기와 찹쌀이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한 그릇만으로도 상당한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따라서 비만이 있거나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3주 전 -
인공지능에 의한 지각변동 ::: 한국 마케팅신문 :::
얼마나 일을 잘하나 보았더니 수천 명이 일하는 것보다 켄쇼 혼자서 일하는 업무 처리량이 훨씬 많고 더 손실 없이 잘하더라는 얘기입니다. 인공지능 켄쇼는 먹지도 자지도 쉬지도 않고 퇴근도 안 하고 휴가도 안 가고 오직 일만 하고 투정도 부리지 않고 연애도 안 하고 술도 안 먹고 고민도 안 하고 승진 욕심도 없어 싸우지도 않고 사내 갈등도 없이, 수도승처럼 오직 일만 합니다. 당신이라면 누구를 고용하겠습니까? 그 답은 뻔합니다. 월가 600명의 최고 트레이더가 한 달 가까이 처리할 일을 켄쇼는 그냥 3시간 20분 만에 처리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벌써 2017년의 일입니다. 정말 소름이 돋습니다. 어떻게 연봉 10억 원이 넘는 월가 수재들 600명을 인공지능이 혼자 능가할 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이 일로 598명의 트레이더는 회사를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2명도 켄쇼의 보조 인력으로 재배치되어 인공지능의 지시를 받는 처지로 전락했습니다.
3주 전 -
"견과류·곡류·두류는 밀봉하고 과일·채소는 전용 세척제·소독액으로 세척" - 파워경제
세척한 채소는 실온에 방치하면 세균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가급적 바로 섭취하고, 나물이나 볶음 등으로 익혀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로 섭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냉장 보관해야 한다. 수박, 참외, 복숭아 등 과일은 과일·채소용 세척제를 사용하여 표면을 깨끗이 씻은 뒤 수돗물로 충분히 헹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칼과 도마 등 조리기구는 열탕 소독 등을 실시한 후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해야 한다. 또한 생선 등 어패류와 생닭 등 교차오염 위험이 높은 식재료는 가장 마지막에 손질하고, 손질 후에는 싱크대 등 조리 시설도 반드시 세척·소독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즉시 섭취하고,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에는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섭취 전에 반드시 재가열한 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에서 안전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식중독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3주 전 -
신승관 교수 "러브버그 한반도에 이미 완전 정착"[인터뷰]
또한 러브버그가 외래종이기 때문에 악영향을 주기보다는 대발생 자체가 문제가 된다. 외래종은 먹이사슬이 형성되지 않은 채로 활동하게 되는데, 이때 같은 먹이를 먹는 토착종과 먹이경쟁을 한다. 먹이자원이 줄어드니 포식자는 새로운 먹이를 먹지 못해 포식자의 밀도가 줄어들고, 그런 상태에서 다른 종이 대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러브버그가 한반도에 정착할 거라 보는가. "이미 완전히 정착했다. 러브버그는 본래 더 따뜻한 곳에서 살던 곤충인데, 이미 중국에서 북상하며 한국에 오기 전에 추위에 적응했다. 한국에서는 동면이 가능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데 그 추위를 극복한 것이다. 또한 러브버그는 낙엽만 있어도 잘 살아남을 수 있는데, 한국은 낙엽이 풍부해 러브버그에게 맞는 먹이환경이 잘 구성돼 있다. 러브버그가 최소한의 생태적 영향을 주도록 관리하는 게 과학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외래종의 유입을 막을 수 없다면, 차라리 밀도를 잘 조절하고 정상적으로 생태계에 편입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3주 전 -
[투데이포럼] 영양제, 먹는 만큼 건강도 늘었을까?
제약·바이오 산업의 발전도 이러한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의 유전자와 생활습관을 분석해 필요한 영양소를 추천하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등장하며 건강 관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먹는 만큼 건강해지고 있을까· 영양제는 말 그대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보충하는 수단이다. 특정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결핍된 사람에게는 분명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건강한 성인이 여러가지 영양제를 추가로 섭취해야 한다는 과학적 근거는 생각보다 충분하지 않다. 몸에 좋다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은 미덕이 아니다. 일부 영양소는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체내 균형이 깨지거나,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어 오히려 건강에 부담을 줄 수도 있다. 과유불급인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여러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을 건강관리의 중심처럼 여기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불규칙한 식사와 수면, 운동 부족은 그대로 둔 채 영양제 몇 알로 건강을 관리했다고 생각한다.
3주 전 -
[등불 아래서] 굴뚝이 있는 교회 | 미주중앙일보
집집마다 아침 쌀 씻는 소리, 도마 위 파들이 아우성치는 소리, 해가 엉덩이를 치받았는데 뭐 하냐는 어머니들의 잔소리, 번개탄을 사러 새벽부터 가게를 두드리던 아이들의 발소리. 밋밋하던 지붕이 아침 햇살에 물들고 그 위로 굴뚝 연기가 흐르는 모습은 그대로 한 장의 그림엽서였다. 굴뚝은 운치만 있지 않았다. 연기가 오르면 먹을 것이 있고 쉴 곳이 있는 집이었다. 아이들에게 굴뚝은 숨바꼭질 명당이었다. 따뜻한 굴뚝에 기대어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온 동네가 찾아다닌 적도 있었다. 딱지를 치고, 구슬치기를 하고, 공기놀이를 하던 곳도 굴뚝 옆이었다. 큰 나무 그늘이 없던 아이들에게 서울살이는 굴뚝 아래였나 보다. 모두 굴뚝 아래서 그렇게 저녁노을을 맞이했다. 다시 연기가 피어오르고 “그만 놀고 들어와 밥 먹어라” 소리가 창문을 넘어오면, 그제야 다들 엉덩이를 털며 집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정답기도 하지만 굴뚝은 연기에게 길이기도 하다. 아무리 뜨거운 불길도 굴뚝이 없으면 계속 타오르지 못한다.
3주 전 -
유재석, “여기 도둑 있다” 생수 두고 정준하와 신경전
유재석은 정준하가 제조한 컵라면을 먹게 되고, 뒤늦게 이를 알게 된 정준하는 “도벽 있어요? 왜 남의 라면을 먹냐”라고 말하며 유재석을 향해 날을 세운다. 라면을 둘러싼 짧은 말다툼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도 점차 싸늘해진다. 라면 공방은 곧 음료수 문제로 확장된다. 유재석은 자신의 생수를 몰래 마신 범인으로 정준하를 지목하며 강하게 의심한다. 이 과정에서 생수 한 병을 두고 두 사람이 다시 맞붙으며 갈등의 수위가 높아진다. 정준하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는다. 그는 “비디오 판독해”라며 상황 확인을 요구하고, 유재석은 “여기 도둑이 있다”라고 외치며 상대를 몰아붙이는 말을 쏟아낸다. 동호회 내에서 생수의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가 새로운 화제로 떠오른다. 두 사람의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작 유재석은 또 다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다. 이전에 정준하와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던 데 이어, 이번에는 동호회 분위기를 다시 한 번 뒤흔드는 당사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1개월 전 -
윤시윤 "더러워도 귀여운 여자가 이상형.. 여친이 딸처럼 느껴질 때가 좋아" ('라스')[종합]
이날 윤시윤은 연예계 대표 청소광 브라이언과의 비교에 대해 “아프리카에도 여러 나라가 있듯이 청소광의 세계에도 여러 계파가 있다. 추구하는 세계가 다르다”면서 “난 비율과 미장센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정리하는 과정을 좋아하고 청소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더러운 게 깨끗해질 때가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닭갈비를 먹고 볶음밥을 먹는 것도 밥을 볶은 뒤 철판 긁어내는 걸 보고 싶기 때문”이라며 “난 유튜브도 하수구를 뚫는 영상이나 내성 발톱을 정리하는 영상을 본다”고 고백했다. 해병대 복무 중에도 칼 정리에 집중했다는 그는 “우리가 인원 점검 후 취침 전에 순검이라는 걸 한다. 위생 상태와 오와 열을 점검하는 건데 난 그게 너무 재밌었다. 한 시간 내내 정리를 했음에도 교관들이 문제점을 찾으면 더 열심히 했다. 나중엔 설레더라”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지금도 우리 집엔 동그란 물건이 없고 대부분 각지고 네모난 물건들만 있다”라는 것이 윤시윤의 설명.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