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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7월 분양
단지는 전 가구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로 배치할 예정이다. 주차 공간은 지하에 배치해 지상 보행 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조경시설로는 단지 입구 문주, 휴게 공간, 대규모 녹지 공간, 약 120m 길이의 복합 놀이공간, 캠핑 공간, 펫파크 등이 계획돼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실내수영장, 사우나, 스카이라운지, 조식 서비스 공간,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교육·돌봄 시설도 마련된다. 도서관과 독서실 형태의 ‘라이브러리 랩’이 조성되며, 교보문고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와 종로엠스쿨 연계 교육 프로그램이 도입될 예정이다. 다함께돌봄센터와 어린이집도 함께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거제에 처음 선보이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브랜드 단지로,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설계에 신경을 썼다”며 “조선소 직주근접 입지와 광역 교통망 확충 기대감도 갖춘 단지”라고 말했다.
1개월 전 -
취임식 대신 학교로…고의숙, 등굣길서 임기 시작
취임 이튿날인 오는 7월 2일에는 산남지역 학교 현장을 방문한다. 오후 2시 성산고등학교에서 학교 현안과 해양산업과 운영 상황을 듣고 관련 시설을 둘러본다. 오후 3시40분에는 서귀포 시내 최초 초등학교인 서귀포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을 격려하고 돌봄·방과후교실과 도서관 등을 점검한다. 취임 행사는 같은 달 3일까지 이어진다. 고 당선인은 이날 오전 9시30분 제주호국원과 최정숙 교육감 묘소, 제주4·3평화공원을 차례로 찾아 참배한다. 오전 11시에는 도교육청 앞마당에서 새 교육지표인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 제막식을 연다. 이어 본청 실·국·과장과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참석하는 확대 주간회의에서 공식 취임 선서를 하고 제주교육의 핵심 현안을 공유한다. 오후에는 도교육청 모든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첫인사를 나눈다. 오후 4시40분 조천 창열사 참배를 끝으로 사흘간의 취임 일정을 마무리한다.
1개월 전 -
부산교육청, 디지털 시대 맞춤형 '유아 독서문화 조성 사업' 추진 - CNB뉴스
부산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매체 중심의 환경에 발맞춰 유아들의 문해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고 평생 독서 습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유아 독서문화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유치원 8개원과 어린이집 8개소 등 총 16개 기관을 독서중점 시범기관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관에는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원 역량 강화, 독서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며, 기관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부산형 유아 독서교육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특수학급 운영 및 누리장애아 재원 기관을 대상으로 유치원 2개원과 어린이집 2개소를 맞춤형 기관으로 선정해 장애유아를 포함한 모든 유아의 독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발달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독서교육 운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유아 독서교육 내실화를 위해 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9곳)에서는 '2026 도서관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4주 전 -
국회, 오늘 與 주도 상임위원장 선출 시도...국힘 “민주당, 국회의장·법사위원장 독식” 外 [오늘의 주요뉴스]
재난문자는 글자 수 제한이 157자로 늘어나고 중복 발송 제어 기능이 도입되며, 연말에는 일상 용어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AI 정부24’가 정식 개통된다. 11월부터는 중기 일기예보가 3~6시간 간격, 5km 격자 단위로 세분화돼 예보 정확도가 향상된다. 문화·경제 분야에서는 공연·스포츠 암표 근절을 위해 최대 50배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포상금 제도가 도입되고, 영화 관람 6,000원 할인권 450만 장이 선착순 배포된다. 불법 웹툰·영상 사이트 차단 기간은 1~6일 이내로 대폭 줄어든다. 이 외에도 농지 위 화장실·주차장 설치 허용, 인구감소지역 민자사업 가중치 부여, 외국인 투자자 편의를 위한 은행 간 외환시장 24시간 상시 개장 등이 시행된다. 이번 책자는 7월 중 전국 지자체와 공공 도서관 등에 배포되며 재정경제부 홈페이지 및 웹페이지 등에서 AI 검색 기능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한낮 체감온도 최고 33도 안팎...중부내륙 폭염특보 확대될 듯
4주 전 -
이승만 동상 세워진 배재고... 학생들이 뭘 배우겠나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파문이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야구 경기로 번지더니, 배재학당 출신인 이승만을 상기시키는 결과로도 이어졌다.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열린 6월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배재고 선수 일부가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친 일을 다루는 언론 보도들에서 이승만 이야기들이 나왔다. 언론들은 이승만이 배재고의 전신인 배재학당을 나왔다는 점과, 배재고가 이승만을 '건국 대통령'으로 받들고 이승만 동상을 세우며 리박스쿨 관련 교재들을 도서관에 비치한 일 등등을 지적했다. 목동구장 일을 계기로, 이 학교 학생들의 역사인식에 영향을 미칠 만한 배경들이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관련 기사: '리박스쿨 교재' 보유했던 배재고, 전자도서관엔 '5.18 혐오 책' https://omn.kr/2ivtu) 1895년도 입학생인 이승만(1875~1965) 외에도, 배재학당은 역사적 인물들을 다수 배출했다.
3주 전 -
대전 서구, 도서관서 탄소중립·환경보전 도서 전시 및 강연
[대전시티저널=안희대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테마 도서 전시 및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7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과 탄소 흡수원인 식물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을 주제로 한 도서 전시와 연계 강연으로 구성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방안을 소개해 주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했다. 테마 도서 전시는 ‘초록의 힘, 지구의 미래’를 주제로 7월 31일까지 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 자료실에서 열린다.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선 온라인 북 큐레이션도 함께 운영한다. 테마 강연은 25일 갈마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지구를 지키는 식물 이야기’ 를 주제로 정원 조성 및 원예 교육 전문가인 장지나 보태니컬 디자이너 대표가 강연한다.
3주 전 -
생리대 부담 낮추기 ‘공공·민간’ 함께…무료부터 99원까지
2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서울 광진·은평구를 비롯해 경기 수원, 광명, 대전 중구, 전북 정읍, 전남 목포, 경북 구미, 제주 제주시 등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 생리대 지원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 500여 곳에 생리대와 지급기를 설치한다. 총 공급 물량은 650만팩(1300만개)으로, ‘공공생리대’ 또는 ‘모두의 생리대’라고 적힌 포장 1팩 안에 중형 생리대 2개가 들어 있다. 이번 사업은 지원 대상을 모든 여성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가 연령과 소득 기준 없이 공공 생리대를 지원하는 것은 처음으로,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라는 의미를 담아 사업명이 ‘모두의 생리대’다. 성평등가족부는오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모두의 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c위클리서울/성평등가족부 캡쳐
3주 전 -
김홍열 청양군수, 취임 후 첫 행보로 유관기관 방문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서관 건립 등 교육 현안에 대해 교육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청양경찰서와 청양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최선식 서장 및 김진석 소방서장과 환담하며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본격적인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를 앞둔 만큼, 선제적인 예찰 활동 강화 등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청양군 체육회, 축협조합, 청양우체국, NH농협은행 등 경제 및 사회 단체를 방문하여 농가 인구 감소 및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 지역 농축산물 판로 활성화 등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보훈단체협의회 방문에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표하며, 각 보훈단체 회장단과 차담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섬김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3주 전 -
이승만 동상 세워진 배재고... 학생들이 뭘 배우겠나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파문이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야구 경기로 번지더니, 배재학당 출신인 이승만을 상기시키는 결과로도 이어졌다.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열린 6월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배재고 선수 일부가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친 일을 다루는 언론 보도들에서 이승만 이야기들이 나왔다. 언론들은 이승만이 배재고의 전신인 배재학당을 나왔다는 점과, 배재고가 이승만을 '건국 대통령'으로 받들고 이승만 동상을 세우며 리박스쿨 관련 교재들을 도서관에 비치한 일 등등을 지적했다. 목동구장 일을 계기로, 이 학교 학생들의 역사인식에 영향을 미칠 만한 배경들이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관련 기사: '리박스쿨 교재' 보유했던 배재고, 전자도서관엔 '5.18 혐오 책' https://omn.kr/2ivtu) 1895년도 입학생인 이승만(1875~1965) 외에도, 배재학당은 역사적 인물들을 다수 배출했다.
3주 전 -
김홍열 청양군수, 취임 후 첫 행보로 유관기관 방문 - 백제뉴스
청양군(군수 김홍열)은 민선 9기 제44대 김홍열 청양군수가 취임 2일차인 2일, 지역 공동체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군정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취임식 바로 다음 날 진행된 첫 공식 외부 행보로, 지역의 민생·치안·안전·교육·농업 경제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들을 직접 찾아 현안을 살피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먼저 청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한 김 군수는 배종남 교육장과 면담하며 청소년 교육 여건 개선 및 지역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아침밥 먹자’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서관 건립 등 교육 현안에 대해 교육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청양경찰서와 청양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최선식 서장 및 김진석 소방서장과 환담하며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강조했다.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