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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경기지사 본선 직행..과반 득표

    추미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얻어 김동연·한준호 예비후보를 제치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 [일간경기=홍정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추 의원은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얻어 김동연·한준호 예비후보를 제치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4월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경기도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당규 제10호 제43조의3 제2항에 따르면 최고 득표자가 과반을 득표할 경우 최종 후보자로 확정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최다 득표자 2인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아울러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규정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추 의원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안심번호 선거인단(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4월 5일부터 7일까지 치러진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얻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1주 전
  • 민주당, 박승원·정명근 단수공천... 용인 현근택 등 후보 확정

    광주·동두천·이천·하남 등 4개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2인 결선을 치른다. 광주는 김석구·박관열, 동두천은 박태희·이인규, 이천은 성수석·엄태준, 하남은 강병덕·서정완 예비후보가 각각 결선에 진출했다. 남양주에서는 김한정·김지훈·백주선·윤용수·이원호·최현덕 예비후보가 예비경선을 치른 결과 김한정·백주선·이원호·최현덕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이들 4인은 경선을 거쳐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이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도 경선 및 공천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4일 전
  • 민주당 제주도지사 본경선 과반 무산…위성곤·문대림 결선 맞대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득표자인 위성곤·문대림 후보가 결선에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호 1번 위성곤 후보와 기호 3번 문대림 후보를 결선 진출자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3자 구도로 치러졌으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두 후보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다시 맞붙게 된다. 본경선에서는 감점 변수도 작용했다. 위성곤 후보는 감점 없이 참여한 반면 문대림 후보는 과거 탈당 이력으로 25% 감점을 받았고 오영훈 제주지사는 현직 광역단체장 평가 하위 20%에 포함되며 20% 감점이 적용됐다. 결선 진출이 확정된 직후 두 후보는 각각 입장문을 내고 지지자들에게 감사와 함께 본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1주 전
  • 영동군수 대진표 확정…이수동 vs 정영철, 충주시장은 결선

    맞상대인 이수동 후보(50)는 지난 8일 민주당 경선에서 정일택 전 영동부군수를 꺾고 여야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본선 무대에 올랐다. 이수초·영동중·영동고, 한남대 산업공학과, 전남대 행정대학원(지방자치 전공)을 졸업했으며, 영동청년회의소 회장, 민주당 충북도당 동남부 4군 청년위원장, 9대 영동군의회 산업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재선 군의원이다. 한편 국민의힘 충주시장 후보는 이날 결선 투표로 넘어갔다. 이동석 전 대통령실 행정관, 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 권혁중 전 문체부 부이사관, 김상규 전 충북과기원장 4명이 참여한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득표자 2명인 이동석·정용근 후보가 20~21일 결선을 치른다. 최종 후보는 22일 발표된다.

    3일 전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확정…"오세훈 10년 무능 심판"(종합)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 본경선 합동토론회에서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3.3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김난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후보를 확정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9일 여의도 당사에서 회견을 열고 "기호 3번 정원오 후보가 민주당 제9회 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소 위원장은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했으므로 결선투표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에서는 예비경선을 거쳐 정 후보와 박주민·전현희 후보가 본경선에서 3파전을 치러 왔다. 당초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오는 17~19일 결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1주 전
  • 지방선거 D-50…충북 여야 공천 속도차 뚜렷

    보은군, 음성군, 진천군, 괴산군, 증평군 5개 군은 현재 공천이 마무리됐다. 보은군수에는 최재형 현 보은군수, 진천군수에는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괴산군수에는 송인헌 현 괴산군수가 각각 단수 추천됐다. 음성군수에는 임택수 전 청주부시장, 증평군수에는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이 경선을 통과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충북지사와 나머지 6개 시·군 단체장은 경선 절차가 진행 중이다. 특히 현역 단체장이 있는 지역은 일명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진행돼 공천 속도를 더딘 모습이다. 현역이 없는 충주시와 영동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선 투표를 진행, 결과가 14일 발표된다. 그 결과에 따라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오는 20∼21일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4일 전
  • '경선삼분지계' 대전·충남 광역단체장 與 주자 누구

    양 예비후보는 "충남도지사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며, 행정을 알고 충남 전체를 아는 후보만이 국민의힘을 이길 수 있다"며 "이미 검증된 신뢰를 바탕으로 청년 첫발지원금과 버스비 무료화 확대 등 도민 중심의 복지 모델을 완성해 충남의 새로운 봄을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 지역의 본 경선 일정은 대전은 내달 2~4일, 충남은 4~6일이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대전은 내달 11~13일, 충남은 13~15일 결선투표가 실시된다. 이번 경선은 3인 본경선 체제로 치러지며 만약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곧바로 1위와 2위 예비후보 간의 벼랑 끝 승부인 ‘결선 투표’가 실시된다. 결선 투표에서는 본선행 티켓을 거머쥘 민주당의 최종 주자를 가리게 된다.

    3주 전
  • 충청권 광역단체장 4곳 여야 빅매치

    세종은 현직 시장 프리미엄을 가진 국민의힘이 수성에 나서는 가운데 민주당은 인지도 높은 인물군을 앞세워 탈환을 노리는 형국이다. 민주당은 이춘희(71)·고준일(46)·김수현(56)·조상호(56) 예비후보가 경쟁한다. 이들의 경선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1차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위 1, 2위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결선 투표를 할 계획이다. 충남 역시 김 지사에 맞서는 민주당 후보군이 형성되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나소열(67)·박수현(62)·양승조(67) 예비후보가 치열한 경선을 치르고 있다.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역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3~15일 결선 투표를 거쳐 최종후보를 확정한다. 충북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민의힘 후보자가 확정되지 않았다.

    1주 전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8곳 후보 확정···나머지 지역 '결선·본경선' 격전 - 서울파이낸스

    반면 나머지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며 결선 투표로 이어졌다. 특히 5인 경선이 치러진 신안에서는 박우량 후보가 과반을 확보하며 경쟁을 뚫고 최종 후보로 낙점됐다. 다자 구도 속에서도 조직력과 인지도를 기반으로 한 승부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결선으로 이어진 지역도 적지 않다. 장흥에서는 곽태수·김성 후보가, 화순에서는 임지락·윤영민 후보가, 담양에서는 박종원·이규현 후보가 각각 양자 결선을 치르게 됐다. 장성 역시 4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김한종·소영호 후보 간 결선이 확정됐다. 7명이 경쟁한 여수에서는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으며, 완도는 신의준·우홍섭·지영배 3명, 무안은 김산·나광국·이혜자·최옥수 4명이 각각 본경선에 오르게 됐다.

    1주 전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선출…본경선서 과반 득표

    2026.04.03.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김난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후보를 확정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9일 여의도 당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기호 3번 정원오 후보가 민주당 제9회 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소 위원장은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했으므로 결선투표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에서는 예비경선을 거쳐 정 후보와 박주민·전현희 후보가 본경선에서 삼파전을 치러 왔다. 당초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오는 17~19일 결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본경선이 정 후보의 과반 득표로 끝나며 결선 없이 후보가 확정됐다. 정 후보는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 후보로 불리며 경선 내내 선두 주자로 평가됐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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