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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대병원, 가정 내 잔여 항생제 안전 폐기 캠페인 실시 - 의학신문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전북대병원(병원장 양종철)은 8일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팀과 질병관리청이 공동 주관한 ‘가정 내 잔여 항생제 수거 및 안심 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북대병원, 가정 내 잔여 항생제 수거·안심 폐기 캠페인 (사진 = 전북대병원 제공) 이번 캠페인은 가정 내 미복용 항생제의 부적절한 폐기로 인한 항생제 내성균 발생과 확산을 차단하고, 올바른 항생제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 1층에서 열린 행사는 ‘돌고 돌아 다시 당신에게’를 슬로건으로, ▲잔여 항생제 현장 수거 및 안전 폐기 ▲올바른 폐기 방법 안내 및 홍보물 배부 ▲참여자 기념품 증정 ▲항생제 인식도 조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잔여 약을 수거해 안전하게 처리하는 ‘안심 폐기’ 절차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주 전
  •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텃밭 체험 프로그램 『나는! 꼬마농부』참여 가정모집 - 경기매일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센터장 강현주, 이하 체험관)가 텃밭을 연계한 편식 예방 프로그램 ‘나는! 꼬마농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026년 특화사업 『나는! 꼬마농부』 참여 가정 모집 ‘나는! 꼬마농부’는 편식 예방을 위해 ‘알록달록 컬러푸드 교육’을 텃밭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컬러푸드의 종류와 영양 ▲텃밭 작물 탐색 및 수확 등을 주제로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씩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부천시 및 인근 수도권 소재 어린이 가정이며, 4월 20일부터 월 1회씩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차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는 ‘컬러푸드’를 주제로 하여 ▲알록달록 마을 꾸미기 ▲텃밭 작물 탐색하기 등의 다양한 식생활교육이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참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 특화사업 『나는! 꼬마농부』 참여 가정 모집

    3일 전
  • 코레일 대구본부, 경산역서 '화랑훈련'…열차 탈선 대응

    [대구=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구본부는 9일 경산역에서 열차 탈선사고를 가정한 ‘2026 화랑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구본부는 9일 경산역에서 열차 탈선사고를 가정한 ‘2026 화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적 공격으로 인한 열차 탈선과 시설물 파괴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경산역을 비롯해 육군 122여단과 경산시청,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등 지역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 인명 구조, 현장 통제, 시설물 복구 등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공조 체계를 확인했다. 경산역은 상황 전파와 승객 대피, 응급환자 구조, 초기 화재 진압을 맡아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강진욱 경산역장은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비상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1주 전
  • "취약 아동에 따뜻한 한 끼"…사랑의 사다리, 대덕구에 밑반찬 후원

    지속적 나눔 활동 이어가 사랑의 사다리 회원들이 13일 대덕구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한 밑반찬 50세트를 만든 후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 사다리가 대전 대덕구 취약 아동 가정을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며 지역 나눔을 실천했다. 대덕구는 13일 사랑의 사다리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한 밑반찬 5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가정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물품은 사례관리 대상 36가정에 제공됐다. 이정제 사랑의 사다리 리더는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이번 지원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아동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공평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4일 전
  • 전국 최초 발달장애 가정 한글 지침서 발간 | 미주중앙일보

    가주 발달서비스국(DDS)의 지원을 받은 지침서 제작 과정엔 한인과 타인종 각 분야 전문가, 한인 발달장애인 부모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방대한 정보 가운데 어떤 내용을 추려 소개하는 것이 중요한지 센터 스태프에게 의견을 제시했다. 윤 박사는 "이 지침서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삶이 필요한 서비스와 지원으로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 측은 한국어로 발간된 400권의 지침서를 OC와 LA 사무실에서 발달장애인 가정에 나눠주기로 했다. 장 소장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보를 정리한 영어책도 찾기 어렵기 때문에 곧 영역본도 발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센터는 앞으로 한글 지침서 내용을 중심으로 발달장애 가정 대상 온라인 워크숍과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한미특수교육센터 스태프가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한 한글 지침서를 들고 있다.

    3일 전
  • 울진군,‘조부모 손자녀 돌봄’참여자 40명 모집

    이번 사업 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중 맞벌이, 다자녀 등의 사유로 부모가 자녀를 돌보는 데 있어 양육 공백이 있는 돌봄 대상 아동의 조부모 또는 외조부모인 시니어 군민 40명을 참여자로 선발하며, 약 5개월 동안 참여자 본인의 손자녀의 등·하원 지원, 보육·교육, 놀이 활동 등 전반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참여 신청을 희망하는 (외)조부모 및 대상 가정은 울진시니어클럽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사업 서비스 대상 가정 및 참여자의 소득 수준, 돌봄 취약 유형, 참여자의 활동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을 울진시니어클럽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조만우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은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은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고 조부모 세대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손자녀 돌봄을 통해 가족 간 유대 강화와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1주 전
  • 구리시, 제1회 입양가족 행복 나눔 '해피투개(犬)더' 성황리 개최 - 경기매일

    [경기매일] 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유기견 입양 활성화와 건강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제1회 입양가족 행복 나눔 해피투개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기 동물 입양 가정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입양 이후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센터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던 유기견 6남매와 입양가족 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 형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입양가족 소개를 시작으로 형제견 교감 프로그램, 반려 생활 정보 공유, 기념 촬영, 입양 성공기 작성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서로 다른 가정으로 입양됐던 6남매가 다시 만나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각 가정에서 반려견이 적응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함께 나누며 유기견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2일 전
  •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우리동네 좋은이웃 나눔 실천 사업 추진

    ‘우리동네 좋은이웃 나눔 실천’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안덕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 등 취약 가구와 1:1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하여 복지 욕구를 확인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성윤 위원장은 “우리동네 좋은이웃 사업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해당 가구뿐만 아니라 복지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주 전
  • 미추홀구,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경기매일

    이를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기존 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과 이번 협력 사업을 연계 운영해 학습·정서·문화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일 전
  • 강릉시 “출산·육아 부담 확 줄였다”…아동·가족 지원 정책 강화

    지난 한 해 동안 558명의 산모가 혜택을 받았으며, 지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2025년에는 600여 명의 산모가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맞벌이·영유아 가정을 위한 야간연장보육 어린이집도 당초 10개소에서 35개소까지 확대하고,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일부를 시가 부담해 가정의 교육비 지출을 낮췄다. 내년부터는 ‘아동 야간 연장돌봄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심야 시간까지 생업 종사, 맞벌이, 불시 야근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이른바 달빛노동자 가정의 지원을 위한 것으로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누구나 긴급하게 아동을 맡길 수 있는 야간 돌봄체계를 구축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가정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지원도 강화됐다. 본인부담률을 기존 20~50%에서 40~80% 지원 수준으로 상향해 이용 부담을 크게 낮추었다. 이로 인해 최근 6개월간 이용 건수도 꾸준히 증가하며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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