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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2027년 정부예산안에 주요 핵심 사업 반영 총력 - CNB뉴스

    울산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핵심 사업들을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시키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7월 22일 오전 10시 5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돼야 할 울산 지역의 주요 핵심 형안들을 집중적으로 설명하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울산시의 주요 건의 사업은 친환경 선박 대형 전기추진기 개발, 수소 엔진 기재재 육성,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 긴공지능(AI) 선박 기자재 센터 구축, 해상물류 통신기술 검증 시험장 구축 등이다. 한편, 오후에는 심민식 경제부시장이 예산총괄심의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등 예산실 핵심 인사들과 연이어 면담을 진행하며 예산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했다.

    1주 전
  • 광명동초병설유치원, 영유아과학체험센터에서 영화관 체험 진행 - 미디어광명

    사진=광명교육지원청 제공 광명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승희)이 지난 15일, 학교복합시설 내 영유아과학체험센터 2층에 위치한 시청각실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영화관 체험 및 독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지난 2024년 광명시가 광명동초등학교 운동장에 지역생활권 중심공간으로 활약 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이번 체험은 유치원의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여, 유아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인 ‘영화관’을 유치원 교육환경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체험 공간 시청각실은 실제 영화관처럼 대형 스크린과 계단식 좌석, 입체적인 음향 설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유아들에게 실제 영화관에 온 듯한 몰입감과 설렘을 선사했다. 이날 유아들은 교실에서 영유아과학체험센터로 이어지는 내부 연결 통로를 이용해 비가 오는 날씨에도 안전하게 이동해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다.

    1주 전
  • 광명시, 대형공사현장 주변 안전보안관 106명 본격 활동 - 미디어광명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형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6일 열린시민청에서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현장 중심 시민 안전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전보안관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대형 공사현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함께일자리 사업의 하나다. 통학로·보행로 안전 지도, 공사차량 안전운행 유도 등 현장 밀착형 활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발된 안전보안관 106명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약 5개월간 주 5일 근무하며, 관내 주요 재개발·재건축 현장과 소규모 정비사업 이주 현장 등 8개 구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오전·오후·야간조로 운영하며 공사장 주변 통학로와 보행로를 관리하고, 안전 펜스 점검과 소음·진동·먼지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하고 조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3주 전
  • ‘국내 첫 4세대’ 한국새빛가속기 구축 본궤도 오른다

    오창 가속기는 반도체의 초미세 공정 결함 분석, 신약 및 백신 개발을 위한 단백질 구조 분석, 배터리(이차전지) 내부의 화학 반응 실시간 관찰 등 국가 미래 안보 기술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예정인데, 현재 경북 포항의 3세대 가속기보다 성능이 100배 높다고 한다. 총사업비 1조 1600여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충북의 지도를 바꿀 단군 이래 최대의 지역 과학 인프라 사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에서는 이 방사광가속기 구축으로 약 6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13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북도와 청주시의 장기적인 지방세수 확충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예상된다. 특히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태양광 등 충북의 주력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와 함께 대덕연구단지(대전)에 준하는 대형 국가 연구시설이 청주에 자리해 국내외 유수 고등 과학 인재와 글로벌 연구소들이 충북으로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5일 전
  • 힐링 선사하는 자연 감성 바닥재 인기

    또한 바닥재 업계 최초로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원료를 적용한 바이오 표면 코팅층을 사용했으며, 제조 과정에서는 폼알데하이드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줄이는 생산 공법을 적용했다. 고급스러운 젠 스타일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숲 강마루 스톤’을 눈여겨보자. 천연 대리석과 타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질감을 구현하면서도 강마루 특유의 따뜻한 촉감과 우수한 난방 효율을 그대로 살렸다. 최근에는 대형 정사각 규격의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SQUARE)’을 선보였는데, 공간이 한층 넓고 시원해 보이는 효과를 갖췄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집이라면 바닥재 선택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숲 도담’ 은 PVC 바닥재 최초로 반려동물 제품 인증(PS 인증)을 받았다. 표면에는 긁힘에 강한 투명층을 적용해 발톱 스크래치로 인한 손상 위험을 줄였고, 바닥 아래에는 고탄력 쿠션층을 적용해 관절 건강에 신경 썼다.

    1주 전
  • [광고로 읽는 시대]삼아약품 ‘코데날’ - 의학신문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광고 상단에 크게 자리한 ‘Sam-A Codenal Group’이라는 대형 영문 문구다. 제품 사진이나 효능 설명보다 브랜드명을 크게 배치한 점은 광고의 목적이 단일 품목 소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삼아약품은 ‘코데날’을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진해·거담제 제품군으로 인식시키려 한 것은 광고 문구인 “진해제는 코데날로 통일하는 것이 어떨까요?”에서 직접적으로 나타난다. 중앙에는 제품군 사진이 배치돼 있다. 알약, 시럽 형태로 보이는 제품들이 함께 제시돼 있으며 하단에는 조제용 코데날 정, 대인용 코데날 액, 소아용 어린이 코데날 시럽으로 구분해 라인업을 강조했다. 특히 코데날을 연령에 따라 선택 가능한 제품을 제시함으로써 상단의 ‘Sam-A Codenal Group’ 문구와 맞닿아 있다.

    3주 전
  • 리쥬란코스메틱, 부산서 ‘글로우나이트’ 개최 - 의학신문

    행사 기간 동안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 외부와 라운지 등 주요 공간은 리쥬란코스메틱 브랜딩 공간으로 운영됐다. 해운대 일대에서는 대형 옥외광고와 비치 파라솔 브랜딩을 통해 행사 참가자뿐 아니라 현장을 찾은 소비자,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리쥬란코스메틱의 주요 제품과 브랜드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는 ‘모닝 레이브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러닝 코스를 함께 달리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여름 시즌과 해운대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소비자가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주요 거점과 시즌 모멘텀을 반영한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주 전
  • 4조 5,141억 원…다단계 매출 0.5% 감소 ::: 한국 마케팅신문 :::

    이에 따라 상위 10개사 가운데 국내 기업은 애터미, 리만코리아, 비아블, 카리스 등 4곳으로 늘어나 국내 업체의 비중이 확대된 점도 눈에 띄는 변화다. 판매원은 늘었지만 실제 활동 인원은 감소업체 규모별 양극화도 더욱 뚜렷해졌다. 매출액 1,000억 원 이상 기업은 8개로 전체 업체의 7.1%에 불과했지만, 이들의 매출액은 3조 3,032억 원으로 시장 전체의 73.2%를 차지했다. 반면 매출액 100억 원 미만 업체는 72개로 전체의 64.3%를 차지했으나, 이들의 매출은 2,051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4.5%에 그쳤다. 소수 대형 업체가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가 더욱 고착화되고 있는 셈이다. 등록 다단계판매원 수는 2025년 말 기준 약 695만 명으로 전년(689만 명)보다 0.87% 증가했다. 그러나 실제 후원수당을 1회 이상 지급받은 판매원은 약 110만 명으로 전체 등록 판매원의 15.9%에 그쳤다.

    4주 전
  • AI 활용 범위, 암 진단부터 응급 X-ray 판독까지 ::: 한국 마케팅신문 :::

    ▷ 사진: 게티이미지프로최근 스페인 병원에서는 AI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과거에는 일부 연구 중심 병원이나 대형 민간 병원을 중심으로 AI 기반 영상 판독 보조 기술이 활용됐으나, 점차 일반 공공병원, 응급실, 암 진단, 신경 영상 분석, 진료기록 자동화 등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다. 특히 스페인은 한국과 달리 의료 행정 권한이 중앙정부뿐 아니라 각 자치주(Comunidad Autónoma)에 상당 부분 분산돼 있어, 지역별 보건당국이 자체적으로 AI 도입을 추진하는 양상이다.AI 기술이 가장 활발히 적용되는 분야는 의료 영상 판독 보조이다. 스페인 병원들이 AI를 적극 도입하는 이유는 영상 검사 수요 증가, 전문의 업무 부담, 조기진단 필요성 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AI는 X-ray, MRI, CT 등에서 의심 병변을 탐지하거나, 기존 영상과의 비교 분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3주 전
  • ESG는 끝났나, 직접판매업계에선 ‘신뢰경영’으로 진화 ::: 한국 마케팅신문 :::

    이들 상위 10개사의 등록 판매원 수도 전체 등록 판매원 수의 약 73%를 차지했다. 대형 업체 중심의 시장 구조가 이어지는 만큼 주요 기업들의 교육·준법·소비자 보호 체계는 산업 전체의 신뢰도와 직결된다. 직접판매 ESG의 중심은 ‘사람’일반 제조·유통업에서 ESG가 탄소배출, 공급망, 노동, 이사회 구조 등으로 평가된다면, 직접판매업계에서는 판매원 관리와 소비자 접점 관리가 핵심 요소로 떠오른다. 직접판매는 회사가 만든 제품과 제도를 판매원이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소비자는 판매원의 말을 통해 제품과 회사를 이해하는 구조다. 결국 회사의 ESG 수준은 현장에서 판매원이 어떤 방식으로 말하고 행동하는지를 통해 드러난다. 이 때문에 판매원 교육은 단순한 영업 지원이 아니다. 제품 교육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기본 장치이고, 윤리 교육은 과장 광고와 불완전판매를 예방하는 내부통제 수단이다.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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