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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회, 올 상반기 5000km 달려 773억원 하도급 수주 달성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김주생)가 2026년 상반기 773억원에 달하는 신규 하도급 수주를 달성시켰다. ◇하도급기동팀이 대형 건설사를 방문해 세일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회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고 위축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남도와 한팀이 돼 민관 합동 하도급기동팀을 운영하고 있다. 기동팀은 공사 착공 전 단계부터 도내 민간·공공 대형건설현장, 건설대기업 본사 등을 직접 방문하는 선제적 대응을 통해 우수 지역전문업체를 홍보하고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를 요청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 하도급기동팀은 경남도, 시·군 공무원, 전건협 경남도회로 구성돼, 2026년 상반기 중 건설현장, 대기업본사, 공공기관 등 43개소를 방문했다. 방문현장 등을 대상으로 우수 지역전문건설업체 176개사를 추천하는 등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올 6월 말 기준 38건, 773억원의 신규계약이 이뤄졌다.

    1주 전
  • 울산시회, 시와 대형건설현장 시공사 본사 방문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회장 조현철)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울산시 하도급관리팀과 합동으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수도권 소재 대형 건설사 본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본사 방문은 침체된 지역 전문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방문 대상은 울산지역 내 대형건설 사업을 시행 중이거나 착공을 앞둔 주요 건설사들로 금강종합건설(주), 서해종합건설(주), 동부건설(주), HL디앤아이한라(주), 현대엔지니어링(주), IPARK현대산업개발(주) 총 6개사다. 시회는 시공사 본사 방문을 통해 △우수 지역업체 입찰 기회 확대를 위한 현장 추천제도 활용 △잔여 공종의 분할 발주 추진 △협력업체 등록기준 완화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만남의 날’ 행사 참여 등 지역 건설경기 회복과 상생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1주 전
  • 이철수 의원, "지방도 609호선 확 트인 당진의 미래길 만들 것" - 백제뉴스

    이에 따라 신시가지와 면천 간 접근성 개선 및 지역 균형발전은 당진시의 대표적인 숙원 과제로 꼽혀왔다. 이번 사업은 충남 당진시 면천면 성하리부터 대덕동에 이르는 총연장 7.68km 구간을 왕복 4차로(폭 17.5m)로 신설 및 확장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사업비 1,601억 원(공사비 1,110억 원, 보상비 232억 원, 부대비 및 예비비 259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구조물로 교량 1개소(20m)와 터널 1개소(345m)가 들어설 예정이며, 도로 선형이 대폭 개선돼 지역 간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2023년 12월 ‘제3차 충청남도 도로건설·관리계획 수정계획’ 반영을 시작으로 타당성평가(B/C 1.07)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지난해 8월 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중 이다. 건축·토목 전문가인 이철수 위원장은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전문가적 시각에 기반한 3대 핵심 추진 방침을 제시했다.

    1주 전
  • 아산시, 이재명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전국 최초 첫 삽 - 백제뉴스

    증설되는 새 공장은 축구장 약 4개 규모인 3만1천m2(9,400평)의 대형 클린룸을 갖춘 첨단 생산시설로 조성된다. 오는 10월 착공해 2029년 5월 HBM 양산을 목표로 추진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온양사업장의 연면적은 기존 27만m2에서 42만m2로 대폭 확대된다. 초대형 투자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장 가동 시 약 700명의 직접 고용이 창출되고, 건설 기간에는 하루 평균 3,400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등 약 2조 6,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가 예상된다. 이 같은 ‘삼성 효과’로 이미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대규모 인력 유입과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동안 다소 정체됐던 공동주택 개발 등 각종 민간 투자 사업들이 다시 활기를 띠며 재추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주 전
  • 서울관광재단,‘2026 서울썸머비치’샌드 아지트 예약 돌입 - 대한일보

    [대한일보=권병창 기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오는 20일 개장을 앞둔 ‘2026 서울썸머비치’의 대표 콘텐츠인 ‘샌드아지트’ 사전예약을 15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2026 서울썸머비치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열리며,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모래사장, 플리마켓 등 다양한 여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샌드아지트는 지름 12m 규모의 에어돔 내부에 모래사장을 조성하여 도심 속 해변을 구현한 공간이다. 모래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해 운영한다. 샌드아지트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13시부터 21시까지 매일 총 9회씩 운영된다(21시 50분 마감). 회차당 사전예약 30명과 현장접수 20명 등 총 5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15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주 전
  • ‘영일만·AX·송이’ 경북 3대 국책사업…내년 국비 13조2천억 원 목표

    사업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안랩, 경운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동해안 경제축 완성' 경북도가 가장 중점적으로 건의한 사업은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이다. 이 사업은 포항 남구 동해면과 북구 흥해읍을 연결하는 15km 구간에 총사업비 3조2천억 원을 투입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경북도는 사업계획 적성성 재검토 조기 완료 및 내년도 국비 800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영일만 횡단도로가 완공되면 남북 10축 고속도로가 단절 없이 연결돼 동해안 광역교통망이 완성된다. 또 영일만항과 배후 산업단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류비 절감은 물론 관광과 산업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송이 산업화 기반 '스마트밸리' 조성 경북도는 전국 최대 송이 생산지인 봉화를 중심으로 송이 생물자원 스마트밸리 조성사업도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1주 전
  • 제주서 만나는 스페인…‘탐스페스타’ 8월 14일 개막

    합창단 무대는 오후 6시30분부터 7시50분까지 예정됐으며 축제는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스페인 작가 헤수스수스의 작품을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도슨트 투어와 야외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스페인 미디어아트 전시가 진행된다. 제주 농산물과 가공식품,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마켓코삿’ 플리마켓도 축제 기간 운영된다. 전국 미술인을 대상으로 한 ‘올라 제주 미술 공모전’ 출품작은 현장에 전시되며 관람객 투표를 거쳐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을 선정한다. 드레스 피팅과 자유 촬영, 웰컴드링크, 웨딩 상담 등을 제공하는 ‘탐스페스타 웨딩 살롱’도 마련돼 축제와 웨딩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상수 헤리티크제주 대표는 “제주와 스페인을 연결하는 문화교류 플랫폼이자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제시하는 축제”라며 “문화와 예술, 미식, 자연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문화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1주 전
  • 구자열 원주시장, 여름철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대형 공사현장 긴급 현장 점검 - CNB뉴스

    구자열 원주시장이 지난 21일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구자열 원주시장이 지난 21일 오후 4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부순환도로(번재소류지~백호정사 간) 개설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여름철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상황과 대형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먼저 원주시청 3층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은 구자열 시장은 365일 24시간 가동 중인 철저한 재난 대응체계와 풍수해 대응 매뉴얼, 기상특보 발령 시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현재 원주시는 법정 재난 13개와 행정안전부 고시 재난 22개를 포함해 총 35개 재난유형에 대한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예비특보 단계부터 주의보 및 경보 발령에 이르기까지 기상 상황의 변화에 발맞춰 신속하게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단계별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주 전
  • [가보니&비즈] 폭염을 기회로…피서객 잡는 백화점들 - CNB뉴스

    무더위 이어지는 가운데 백화점3사 휴양지로 변신 체험 등 즐길 거리도 마련 할 거 많고 볼 거 많은 바쁜 시대. CNB뉴스가 시간을 아껴드립니다. 먼저 가서 눈과 귀에 담은 모든 것을 전합니다. 이번에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휴양지로 변신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백화점 3사에 다녀왔습니다. <편집자주> ‘프로즌 서머’ 대형 팝업 스토어 내부에 마련된 뮤지컬 '겨울왕국'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 전시존 (사진=김보연 기자) 무더운 여름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백화점이 ‘도심 속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시원한 실내 환경에서 쇼핑과 식사, 문화 공간 관람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화점 3사는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부터 쇼핑 혜택을 앞세워 쇼핑몰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몰캉스’ 족을 공략하고 있다.

    1주 전
  • KAI, 영국 '판보로 에어쇼' 참가…차세대 초연결 미래 전투체계 제시 - CNB뉴스

    대형 LED 화면을 통해 단계별 생존성 및 무장 능력 확장 등 개발 로드맵도 함께 홍보한다. 전시장 전면에는 한국형 전투기 KF-21을 중심으로 무인전투기, 다목적무인기, 초소형 SAR 통신위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차세대 공중전투체계(MUM-T)를 구성해 독자적인 유무인복합체계 역량을 내세웠다. 회전익 분야에서는 상륙공격헬기와 소형무장헬기(LAH)를 소개하며, 차세대 중형기동헬기와 미래 유무인복합 성능을 결합한 시너지 효과를 홍보했다. 후속지원 분야는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의 AI 기술과 VR 정비존을 운영해 고객들이 고도화된 기술 능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KAI는 에어쇼 기간 동안 유럽, 중동, 아프리카, 미주 등 잠재 고객국의 군 고위 리드십 및 글로벌 파트너사 경영진과 릴레이 면담을 진행한다. 국산 항공기의 나토(NATO) 상호운용성과 납기 강점을 내세우는 한편, 대한민국 정부 및 군과 손잡고 '민·관·군 원팀' 체제의 수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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