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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스, 독서교육 활성화 위해 관련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비즈니스 투 비즈니스(B2B) 전자책 구독 플랫폼을 운영하는 부커스가 독서교육 플랫폼 사업 운영과 디지털 콘텐츠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손을 잡았다. 부커스는 지난 7월 1일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청소년출판협의회, 한국북큐레이터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학교와 교육청, 도서관 등 교육 현장에 맞춘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독서 저변 확대를 위한 도서 및 디지털 콘텐츠 제휴, 전자책 기술 협력, 도서 추천 및 독서교육 분야 상생 협력체계 구축, 사회공헌 사업 등이다. 출판 단체가 도서 콘텐츠를 제공하고 독서교육 단체가 프로그램과 북큐레이션을 지원하면 부커스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3주 전 -
동구, 용운·가오도서관 ‘2026년 여름 독서교실’ 운영 - 백제뉴스
프로그램은 전래동화와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호랑이 가면 만들기, 딱지놀이, 도깨비 방망이 만들기, 단청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용운도서관은 7월 14일부터, 가오도서관은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 1만 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여름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대전 동구 가오도서관(☎042-259-7059)‧용운도서관(☎042-259-7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3주 전 -
“할머니·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서울시교육청, ‘그린 투게더’ 전격 가동 - 대한일보
도서관의 그림책 콘텐츠를 활용한 독서 연계 환경 교육과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결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자원순환 및 환경보호 실천 체험을 이끈다. 어르신들의 지혜를 미래세대에 전달함으로써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학교 현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지난 6월 15일 참여 학급을 모집한 결과, 접수 시작 5분 만에 선착순 마감되었으며 일선 학교들의 추가 개설 문의가 빗발쳤다. 이에 교육청은 당초 계획했던 20학급에서 규모를 확대해 총 6개교 25학급 523명(등양초, 백석초, 월촌초, 신강초, 갈산초, 탑산초)의 참여를 최종 확정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3일 서울등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주 전 -
관악문화재단, ‘2026 관악 책빵축제’ 지역문화 우수사례 특별상 수상 - CNB뉴스
관악문화재단이 ‘관악 책빵축제’로 지역문화 우수사례 특별상을 받았다. 관악문화재단은 새롭게 선보인 ‘2026 관악 책빵축제’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지역문화 우수사례 공모에서 특별상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는 전국 광역·기초 문화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연합 조직이다. 지역 문화의 균형 발전과 문화재단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허가를 받아 운영되며 지역 문화 정책의 공동 대응과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독서’를 주제로 열린 ‘2026 관악 책빵축제’는 ‘책은 마음의 양식, 빵은 일상의 양식’이라는 콘셉트로 책과 빵을 하나의 축제 콘텐츠로 엮어낸 지역 상생형 문화축제다.
2주 전 -
한라도서관 휴관 공백, ‘찾아가는 독서서비스’로 메운다
한라도서관은 요양시설과 작은도서관, 노인복지관 등 7개 기관을 대상으로 순회문고와 직장문고를 운영하고 정기적으로 책을 제공한다. 독서상담과 기관별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며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독서활동 지원사업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는 9월 독서의 달에는 ‘책문화 동아리 축제’를 열고, 시민복지타운 숲속도서관과 연계한 야외 독서문화행사도 마련한다. 한지운 한라도서관장은 “도서관은 잠시 쉬지만 독서는 멈추지 않는다”며 “도민들이 휴관 기간에도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책을 접하고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외출도서관과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스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주 전 -
서울시, 여름방학 어린이·청소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 CNB뉴스
독서 문화 공간 서울책보고, 서울아트책보고에서도 여름 기획전과 북토크가 이어진다. 서울아트책보고에서는 오는 8월 서울도서관 힙독클럽과 연계해 소설가 정용준, 음악평론가 배순탁, 소설가 은희경, 영화 전문기자 김혜리, 평론가 신형철이 참여하는 작가 북토크가 열린다. 한성백제박물관의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에서는 매주 금요일 박물관 야외에서 피크닉 매트와 텐트를 대여해 자율 체험을 즐기는 ‘백제왕성 달빛캠프’, 이야기 선생님이 동화책을 읽어주는 ‘도란도란~ 이야기 시간여행’이 운영된다. 서울공예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 특별 워크숍 ‘마이 리틀 아티스트’를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박물관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디자인하는 ‘SeMoCA Design Company’, 감정 표현 액자 프레임을 제작하는 ‘내 마음은 반짝’을 통해 공예 작가, 작품과 소통할 수 있다.
2주 전 -
진천군 민선 9기 인수위 활동 마무리…70개 공약 확정
군민과의 간담회, 정책 제안, 선거 과정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4개 분야 70개 공약사업 목록을 확정했다. 당초 97개 정책과제 가운데 30건은 지속 추진, 11건은 개선·보완하기로 했고, 13건은 폐지, 13건은 통합, 16건은 신규로 반영했다. 신규 공약에는 △귀농·귀촌 지원체계 구축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도입 지원 △신노년 커뮤니티 육성 △군민 독서 플랫폼 강화 △AI 지역특화 인재 양성 등이 담겼으며, △청년 취업 지원 사업 △액티브 시니어 돌봄·봉사 서비스 등 유사 사업은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인수위는 향후 군정 운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살펴야 할 정책 과제로 인구 감소 대응과 군 소유 시설물 관리체계 개선을 제언했다.
2주 전 -
관악문화재단, ‘2026 관악 책빵축제’ 지역문화 우수사례 특별상 수상 - CNB뉴스
관악문화재단이 ‘관악 책빵축제’로 지역문화 우수사례 특별상을 받았다. 관악문화재단은 새롭게 선보인 ‘2026 관악 책빵축제’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지역문화 우수사례 공모에서 특별상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는 전국 광역·기초 문화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연합 조직이다. 지역 문화의 균형 발전과 문화재단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허가를 받아 운영되며 지역 문화 정책의 공동 대응과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독서’를 주제로 열린 ‘2026 관악 책빵축제’는 ‘책은 마음의 양식, 빵은 일상의 양식’이라는 콘셉트로 책과 빵을 하나의 축제 콘텐츠로 엮어낸 지역 상생형 문화축제다.
2주 전 -
“할머니·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서울시교육청, ‘그린 투게더’ 전격 가동 - 대한일보
도서관의 그림책 콘텐츠를 활용한 독서 연계 환경 교육과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결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자원순환 및 환경보호 실천 체험을 이끈다. 어르신들의 지혜를 미래세대에 전달함으로써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학교 현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지난 6월 15일 참여 학급을 모집한 결과, 접수 시작 5분 만에 선착순 마감되었으며 일선 학교들의 추가 개설 문의가 빗발쳤다. 이에 교육청은 당초 계획했던 20학급에서 규모를 확대해 총 6개교 25학급 523명(등양초, 백석초, 월촌초, 신강초, 갈산초, 탑산초)의 참여를 최종 확정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3일 서울등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주 전 -
부여고 9회 졸업생 우종호 前 주오만대사,1천만원 기탁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를 꾸준히 공부할 것을 강조했다. 최병준 교장은 "우종호 동문께서 전해주신 정성과 당부는 학생들이 바른 생활 습관을 갖추고, 독서를 통해 문해력을 기르며,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우리 부여고 학생들이 동문의 뜻을 이어받아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부여고는 앞으로도 동문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배움과 나눔이 이어지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