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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하며 책 읽어요"…보은군립도서관, 여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작가와의 만남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뮤지컬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도 원화 전시와 북큐레이션, 영화관 이용객 도서 대출 시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안은숙 보은군 주민행복과장은 "아이들이 물놀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기고 공연과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누리관의 다양한 시설과 콘텐츠를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1일 전
  • 의성군, 평균 연령 79세 어르신들 늦깎이 초등 졸업식 개최 - CNB뉴스

    인정서를 받으면 중학교 진학 등 상급 학교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다. 이번 성과에 대해 교육 전문가들은 고령화 시대 농어촌 지역의 평생교육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핵심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성인문해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글쓰기와 독서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자존감이 크게 향상되는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전
  • 야외 도서관부터 음악회까지…문화포털 공감리포트, 야외 문화체험 소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종합문화정보포털 '문화포털'은 이번 주 '공감리포트'를 통해 '야외 문화체험'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공감리포트' 는 매월 첫째·셋째 주 월요일 발행되는 문화포털의 대표 큐레이션 콘텐츠로, 시의성과 대중의 관심을 반영한 문화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일상 속 답답함을 벗어나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야외 문화체험으로 '야외 도서관', '야외 영화관', '야외 요가 체험', '야외 음악회'를 소개했다. 각 체험은 개방형 독서 공간부터 별빛 아래 영화 관람, 자연 속 웰니스, 초록 잔디 위 선율까지 다채로운 휴식과 감동의 매력을 담고 있다.

    2주 전
  • 교보생명, 서울국제도서전서 독서서비스 ‘서재’로 MZ세대와 소통 - 보험신보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선정 도서인 ‘여름, 첫 책’ 9권과 ‘아깝다, 이 책’ 10권 가운데 원하는 책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도서전 현장에서는 QR 코드를 통해 서재에서 신청한 뒤 매일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하면 된다. 7일 이상 꾸준히 문장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챌린지는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서재는 단순한 독서 기록 서비스를 넘어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공간”이라며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교보생명 서재와 같이읽기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개월 전
  • [보험브리핑] DB손보, 'KBS119상' 24년 연속 후원 등 - 서울파이낸스

    교보생명은 행사 기간 교보문고와 함께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의 디지털 독서 서비스 '서재'를 통해 MZ세대와 소통할 예정이다. 박상규 KB손해보험 일반보험부문장(왼쪽), 류은경 대한의료법인연합회장(가운데), 이재은 티피에이코리아 대표(오른쪽)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의료기관 맞춤형 단체보험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대한의료법인연합회, 티피에이코리아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의료기관 맞춤형 보험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의료기관 맞춤형 보험상품 개발 및 서비스 개선 △의료사고 예방을 위한 자문 및 위험관리 활동 △최적화된 보험서비스 제공을 통한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 △단체보험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기초 데이터 수집·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1개월 전
  • 군포시 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연장 운영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20일부터 8월13일까지 4주간 오후 6시~8시 20일부터 8월13일까지 4주간 운영 시간을 2시간 연장 운영하는 군포시 어린이도서관 전경. [경기도민일보미디어 김영천 기자] 군포시 어린이도서관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인근 어린이와 가족들이 무더위를 피해 쾌적하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2시간 연장하여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장 운영은 20일부터 8월13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평일(월~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연장되며 이용 가능한 공간은 1층 영유아자료실과 2층 아동자료실이다. 연장 시간 동안에는 도서 대출ᆞ반납은 물론 예약 도서 및 상호대차 도서 수령 등 모든 도서관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3주 전
  • 둔산여고 미래교육 ‘독서·AI’ 투트랙으로 이끈다

    수업 속에 독서를 품고 진로 위에 인공지능을 더하는 둔산여고의 특색교육은 학생들이 스스로 사유하고 창조하며 꿈을 설계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학교 교육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둔산여고 관계자는 "책으로 깊이 사유하는 힘과, 기술을 진로로 연결해 직접 만들어 내는 힘을 함께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연계한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3주 전
  • 배움이 자격으로 결실…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독서전문가과정 전원 합격

    평생교육원은 최근 종강한 독서 전문가 양성과정 가운데 ‘독서놀이지도사 2급’ 과정에서 15명, ‘스토리텔러동화구연 2·3급 통합과정’에서 11명 등 모두 26명이 엄격한 자격검정시험을 통과해 전문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단순한 취미·교양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전문 독서·문화예술 교육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며 이론교육과 실습을 성실히 이수했고,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자격검정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 특히 중도 탈락자 없이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운영 수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주 전
  • 시흥뉴스라인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 운영 방향과 학교별 실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학생 자치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별 맞춤형 운영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민석 교육감은 “폰 프리 스쿨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아이들의 배움과 관계, 성장을 되찾는 교육 대전환의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폰 프리 스쿨이 RAS 교육으로 이어져 학생들이 독서와 예술, 체육 활동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경기교육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3주 전
  • 구리시 토평도서관, 자료실 서가 재배치 마쳐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이용자 이동 동선 맞춰 효율적 정비 토평도서관 어린이자료실 서가 재배치 후 모습. [경기도민일보미디어 이기호 기자] 구리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도서관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토평도서관 자료실 서가를 재배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용자의 이동 동선을 개선하고 자료실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토평도서관 어린이자료실과 디지털자료실의 서가 4개를 재배치했다. 시는 어린이자료실과 디지털자료실의 서가 배치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해 자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독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자료실 내 이동 동선을 효율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어린이와 가족단위 이용객은 물론 디지털자료실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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