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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득구 의원 " 도서관은 AI 시대 국가 핵심 인프라 … 위상 강화해야 " - 경기매일

    김선혁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 새로운 도서관 , 새로운 도서관법 ' 을 발표하며 AI 시대에 걸맞은 국가도서관 정책과 법 · 제도를 국가 전략 차원에서 전면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진우 한국도서관협회장은 ' 국가도서관위원회 , 변화와 과제 ' 를 통해 국가도서관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서 국가도서관위원회의 위상과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토론회 참석자들은 AI 시대의 국가도서관 정책을 범정부 차원의 핵심 정책으로 격상하고 , 국가도서관위원회의 위상과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이 토론회는 강득구 의원을 비롯해 김재원 의원 ( 조국혁신당 ), 박범계 · 박지혜 · 박희승 · 서영석 · 윤후덕 · 이광희 · 이용우 · 임미애 · 정진욱 · 허영 의원 ( 더불어민주당 ), 최혁진 의원 ( 무소속 ) 이 공동주최하고 , 한국도서관협회와 공공도서관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2주 전
  • 금산교육지원청, ‘기관장 책 읽어주기’ 진행

    충남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영선)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따뜻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기관장 책 읽어주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권영선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문정우 금산군수, 금산경찰서장, 농협 금산군지부장, 1970부대 대대장 등 금산 지역을 이끄는 주요 기관장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고, 함께 소감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기관장들이 방문한 학교는 금산중앙초등학교, 금산동초등학교, 군북초등학교, 성대초등학교, 남일초등학교 등 총 5개교다. 이 학교들은 ‘교실 속 작은 도서관 운영 학급’, ‘온독지수 이끎학교’, ‘융합독서 운영교’ 등 금산교육지원청의 주요 독서인문교육 사업을 이끄는 거점 학급들이다.

    1주 전
  • 보령시, 품격 있는 노년을 위한 독서 쉼터 ‘실버책방’ 운영

    [대전시티저널=이진철 기자] 보령시는 7월 16일부터 12월 말까지 어르신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미니 도서관 ‘실버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버책방’은 보령노인종합복지관 내에 독서 공간을 조성해 시니어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정보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전반에 생활밀착형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버책방은 그림책, 소설, 건강, 인문, 큰글자책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100권을 비치하고, 독서대와 돋보기안경 등 시니어 맞춤형 독서 보조용품을 함께 제공해 누구나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북스타트 사업과 연계한 시니어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년의 삶을 응원하고 세대와 이웃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1주 전
  • 세종 산울동 복컴 준공・인계인수 완료…개청 준비 순항 - 백제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6-3생활권(산울동) 주민들의 일상을 다채롭게 채워줄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를 지난 6월 완공하여 세종시에 관리권 인계를 마무리하고, 산울동 주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청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산울동은 공동주택, 복컴, 평생교육원,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가 공원, 녹지, 보행로 등의 open space로 연결되어 우수한 친환경·보행 중심의 가로경관을 갖추고 있다. 산울동의 중심부에 위치한 산울동 복컴은 국비 471억 원이 투입되어, 주민센터를 비롯해 도서관, 어린이집, 공동육아나눔터, 체육관, 노인문화센터 등을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2,060m2 규모로 건축됐다. 무엇보다 주민들의 이용 편익을 극대화하고,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주 전
  • [패트롤] 고양시-김포시-남양주시-양주시-파주시

    마두도서관 '왕릉으로 읽는 조선과 고양(8.24.~)'은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풍동도서관은 '에코 라이프 로그(7.18.~)'와 '심리학과 예술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위로학교(8.12.~)'로 생태 감수성과 정서적 치유를 함께 다룬다. 대화 도서관 '두 개의 시선, 하나의 삶(8.12.~)'은 동서양 미술 인문학을 주제로 예술을 통해 삶을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주엽어린이도서관 '어린이 과학 특공대(9.5.~)'는 기후위기라는 동시대 의제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높빛도서관 지혜학교 프로그램. 제공=고양특례시▷ 지식정보 취약계층 지원 강화= 고양시는 지역 문학을 활성화하고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독서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주엽어린이도서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학 상주 작가 지원 사업'을 통해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주 전
  • 포스코이앤씨,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분양…검단신도시 첫 더샵 브랜드 - 월간조선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인천2호선 완정역과 인천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확보했으며,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과 GTX-D 등 광역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포스코이앤씨 제공 단지 내부에는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으며, 청정환기 시스템과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를 도입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도서관과 키즈시설, 게스트하우스, 업무공간 등 다양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1주 전
  • 시흥뉴스라인

    사진설명(출처)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시흥시)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화와 시를 통해 삶을 성찰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래빛도서관은 오는 8월 5일부터 9월 16일까지 ‘느린 영화관-시네마 로고스(Logos): 12가지 장면과 시로 기록하는 인생 서사’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생활 속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래빛도서관의 올해 브랜드 비전인 ‘느리게, 깊이 머무는 도서관’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6일 전
  •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돌봄·늘봄교육 중심 교육 본질 회복" - CNB뉴스

    권순기 경남도교육감 당선인이 25일 도교육청 교육정보원에서 열린 직속기관 업무 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경남교육청) 권순기 경남도교육감 당선인과 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25일 도교육청 교육정보원 3층 회의실에서 직속기관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향후 경남교육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경남교육 전반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새로운 교육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에는 교육연수원과 미래교육원, 과학교육원 등 9개 교육원을 비롯해 경남수학문화관, 학생안전체험원, 교육정보원, 기록원, 종합복지관, 창원도서관 등 3개 도서관을 포함한 19개 직속기관이 참여했다. 권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이번 업무보고는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라며 “교육의 본질은 돌봄교육과 늘봄교육에 있으며, 학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며 겪는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개월 전
  • [기자수첩] 송영길의 ‘옥중생각’으로 보는 ‘억울한 여당 대표’…끊을 때 됐다 - CNB뉴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송 전 대표가 제3 후보로 거론되면서 ‘차라리 송이 적임자 아니냐’는 분위기도 올라와 호남 지역의 최고령 현역 정치인인 박지원 의원은 “깜짝 놀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송영길 의원이 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도서관에서 열린 '한국 문화의 날'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그는 이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다. (사진=연합뉴스) 송 전 대표의 경우 ‘집권당 당대표는 청와대의 하청업자 꼴이 되기 쉽다’는 점을 잘 알고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인물이다. 그가 지난 주 대통령을 독대해 전당대회 출마 의사를 밝혔고, 또 어제는 미국으로 날아가 재미동포들 앞에서 대통령의 인사말을 대독했다고도 한다. 선거 아닌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를 하라

    1개월 전
  • 극우 권력의 집요한 공격...위대한 사상가, 역사에서 지워질 뻔

    2016년 과학 아카데미는 높은 운영비를 핑계로 루카치의 아파트를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르반의 측근들이 장악한 부다페스트시 당국 역시 중앙 공원에 있던 루카치 동상을 철거해 박물관 구석으로 치워버렸다. 하버마스, 낸시 프레이저 등 전 세계 2천여 명의 학자가 항의 서한에 서명하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오르한 파묵이 직접 부다페스트를 방문해 루카치의 유산을 옹호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2018년 5월, 과학 아카데미는 아파트의 자물쇠를 교체하며 아카이브를 전면 폐쇄했다. 방대한 문서와 서신들은 과학 아카데미 도서관으로 옮겨졌고, 메모가 빼곡히 적힌 장서가 남겨진 루카치의 아파트는 먼지만 쌓인 채 굳게 닫혔다. 이제 그 문이 다시 열리려고 한다. 극우 독재를 꿈꾼, 지금 재판 중인 내란의 수괴는 입만 열면 '자유 민주주의'를 떠들었다.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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