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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휘, 흑백 전화 연출로 긴장감 담은 근황 공개

    웹 콘텐츠에서는 MIGO 미고 채널 '취향저격 미식토크 취키타카'에 고정으로 출연해 음식과 취향을 소재로 한 토크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동휘는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블록 조립 취미를 소개하며 레고 앰버서더인 빌더스 클럽 멤버로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대형 레고 스토어를 찾아 고가 블록을 완성한 경험을 들려주는가 하면, 동료들에게 선물할 세트를 고르는 모습으로 몰입형 취미 생활을 보여줬다. 이어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는 연극 '타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작품 선택 계기를 밝혔다. 영화 원작을 보고 큰 울림을 받은 끝에 무대 도전을 결심했다는 소회를 전하며, 소속사 대표인 배우 이제훈과의 에피소드도 소개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3주 전
  • 텐, 일리멘트 설립 후 비행 중 셀카로 근황 전해

    NCT 프로젝트에서는 정규 4집 'Golden Age' 이후 팀 단위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대형 프로젝트와 공연 무대를 오가고 있다. 텐은 메인댄서·리드보컬·서브래퍼 포지션을 맡은 퍼포머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섬세한 표정 연기를 겸비한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어 왔다. SuperM에서는 리드댄서와 서브보컬로 소개되며 태민·카이·태용 등과 함께 글로벌 프로젝트를 소화했고, 다국적 멤버와 함께한 무대에서 다국어 소통 능력을 발휘했다. 어린 시절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Teen Superstar'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퍼포머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 프로그램에서 장기간 트레이닝을 거치며 다양한 장르의 춤과 노래를 선보였고, 이후 아이돌 데뷔 과정의 발판을 마련했다. 태국 출신 중국계 태국인으로 소개되는 그는 영어·태국어·한국어·중국어·일본어 등 여러 언어를 사용하며 글로벌 팬들과 폭넓게 교류해 왔다.

    3주 전
  • 충남도, 전국 첫 지방어항 안전관리계획 수립

    [충청투데이 나운규 기자]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소규모 어항공사에 대한 ‘자체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사업 지정 기준’을 마련했다. 소규모 어항공사는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계획 수립 의무에서 제외돼 있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는데 이번 안전관리계획 수립으로 지방어항 건설현장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도는 소규모 어항공사를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공사로 지정하고 계획 수립 시 전문기관의 검토를 통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자체 지정 기준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어항 공사 중 응급후송이 어려운 도서지역 현장이나 대형 장비 사용 및 중량물 수중 거치 등 고위험 해상작업이 포함된 사업이다. 도는 설계단계나 착공 전 대상 사업을 확정해 시공사에 통보하고 현장 맞춤형 계획이 수립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3주 전
  •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2026 워디가디 물놀이장’ 운영

    충남 보령시가 오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충남 방문의 해 대표 캐릭터인 ‘워디’와 ‘가디’를 활용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물놀이장 운영은 ‘2026년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고 보령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디가디 물놀이장은 대형 물놀이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등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을 갖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와 튜브 등 안전용품을 완비했으며,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전용 쉼터를 확대 구성하고 운영본부와 응급부스, 물품보관소를 설치·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주 수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평일(월, 화, 목)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금~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해 이용객의 편의를 더했다.

    3주 전
  • 테슬라·BYD 공세 맞은 현대차·기아…하반기 EV 주도권 수성 나선다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판매 감소가 전체 실적에 영향을 준 게 사실이지만, 전기차 시장에서도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기아는 상반기 국내 전체 판매량(특수 제외)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29만5779대로 집계됐다. 특히 전기차 판매는 7만2078대로 전년 대비 151.1% 증가하며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다만 테슬라가 기아 전기차 판매량과 격차를 빠르게 좁히면서 이를 따돌려야 하는 숙제가 있다. 현대차는 하반기 기존 전기차 라인업의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시장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는 최근 연식변경 모델인 2027년형 아이오닉5의 가격을 트림별 최대 160만원 낮추며 구매 부담을 완화했다. 여기에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9을 앞세워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공략도 강화한다. 기아는 상반기 판매를 이끈 전기차 라인업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2주 전
  • 충주천 제방 균열 방치…충북도·충주시 책임 공백

    하지만 관리 주체가 충북도와 충주시로 나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위험시설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충주시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기관으로서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위험요인 조사, 충북도에 대한 사업 건의, 긴급 안전조치 등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수행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된다. 최근 전국적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제방 붕괴와 도로 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위험 징후가 확인된 시설을 장기간 방치할 경우 자칫 대형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편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사고 이후의 복구보다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다. 충북도와 충주시는 관리 권한을 이유로 책임을 미루기보다 합동 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긴급 보강공사와 항구적인 정비계획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3주 전
  • 충북도, 대형 건설현장 하도급 실태점검… 불공정 행위 차단

    (충북뉴스 오태경 기자) 충청북도는 건설업계 내부의 고질적인 불법 하도급과 부당 거래 관행을 뿌리뽑고 공정한 시장 질서를 세우기 위해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건설공사 하도급 실태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건설현장에서 빈발하는 하도급 대금 지급 지연, 지급보증서 미발급, 부당 특약을 통한 비용 전가 등 불법·불공정 행위를 선제적으로 적발해 부실시공을 차단하고 지역 중소 건설업체의 피해를 막기 위해 기획됐다. 점검은 도청과 각 시·군, 한국농어촌공사가 합동 전담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토목, 건축, 투자유치, 치수방재, 상하수도, 농촌개발 등 6개 분야에 걸쳐 있는 관내 약 100곳의 건설 공사 현장이다. 세부 점검지는 총공사비 50억 원 이상의 관급공사(보상비 제외), 연면적 5000m2를 넘는 공동주택 건설공사, 개발 면적 30만m2 이상의 택지개발 및 단지조성사업 등 리스크가 큰 대형 공사장을 중심으로 압축해 정했다.

    3주 전
  • 김병삼 영천시장, 경북도와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동 유치 추진 합의 - 영천뉴스24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천시가 추진하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방안 등에 대해 영천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영천의 미래를 바꾸는 대형 프로젝트는 영천시의 노력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며, “경상북도와 함께 중앙정부와 국회,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움직이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을 시작으로 미래모빌리티와 K-방산, 문화·관광산업을 연결해 영천의 산업구조를 바꾸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와 지역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천시는 앞으로 경상북도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한국마사회 본사 공동유치 선언과 협약 체결을 준비하는 한편, K-POP 돔 건설, 미래모빌리티 산업단지 및 K-방산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사업별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경상북도 및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3주 전
  • 추미애 경기도지사, “도정의 기본은 도민의 생명을 지켜드리는 것" - 시민의소리

    이어 "저지대 침수 문제는 의정활동 당시에도 가장 우선적으로 관심을 기울였던 분야"라며 "도정을 맡은 지금도 안양과 같은 침수 취약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장마철을 맞아 지하공간과 하천, 산사태 위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AI와 IoT 기반 재난안전 인프라를 활용해 위험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한 통제와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추 지사의 현장점검은 기후위기로 대형 재난의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재난관리와 현장 행정을 강화하려는 경기도의 정책 방향을 보여주는 행보의 일환이라는 평가다.

    3주 전
  • '왕사남'부터 '파라파라'까지…퓨처스 올스타 퍼포먼스에 잠실도 '들썩'

    먼저 1회초 남부리그의 선발 투수로 등판한 박지훈(KT)은 동명이인 배우 박지훈의 흥행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으로 변신했다. 흰색 도포를 입고 상투를 틀어 올려 갓을 쓰고 등장한 그는 마운드에 올라 타석을 향해 활을 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퓨처스 올스타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퓨처스 올스타에 처음 나서는 신생팀 울산 웨일즈 선수단은 대형 현수막을 들고 등장해 야구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경기, 북부리그 팀 SSG 랜더스 이도우가 그라운드에 올라 피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07.10. [email protected] 이어진 2회초 안재연(SSG)은 인기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의 캐릭터 '도우너'로 분장했다. 구단에 따르면 그는 평소 동료 선수들 사이에서 도우너 닮은꼴로 언급돼 해당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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