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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iN아이쿱생협, ‘2026 협동조합의 날’ 기획예산처 장관상 수상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축사를 통해 양극화와 지방소멸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동조합의 역할을 강조하고 의료·돌봄·주거·교육·에너지 분야 협동조합에 대한 정책적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번 장관상은 대전충청iN아이쿱생협이 지난 25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협동조합의 사회적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대전충청iN아이쿱생협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친환경 농업 확산을 기반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조합원 참여를 바탕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 활동,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또한 경북 의성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지원을 비롯해 유기동물 보호센터 봉사활동, 의용소방대 후원, 풀무농업기술학교 장학사업,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동조합 모델을 구축해 왔다.
2주 전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울진군 공무원·자원봉사자 재난대응 교육
심리적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정신적 소진을 막는 '자가돌봄' 프로그램 실습을 하고 있다./사진=희망브리지 제공 [환경방송=허명숙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9일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울진군 재해구호 담당 공무원과 재난대응 전문 자원봉사단 40여 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기관과 민간 구호 인력이 재난 현장에서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협업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형 산불을 겪으며 재난 경각심이 높은 울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상황에서 곧바로 작동하는 상시 대응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총 7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재해구호 체계와 법령 이해, 임시주거시설 설치, 구호물자 분배, 응급처치 등을 다뤘다.
2주 전 -
영덕국유림관리소, 집중호우 대비 다중이용시설 및 산사태 취약 지역 긴급점검 - 영천뉴스24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림에 따라,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산림 분야 다중이용시설 및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일제히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유아숲체험원 등 국민 이용이 잦은 산림 다중이용시설을 최우선으로 점검하는 한편, 2025년 봄철 산불 피해지 및 민가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위기징후를 면밀히 살피고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점검 기간 중 관할 모든 사업장에 강우 이후 작업을 개시하는 즉시 안전미팅(TBM, Tool Box Meeting)을 필수로 실시하도록 조치하고 비로 인한 지반 상황의 안전성을 최종확인한 후 작업에 착수하도록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
2주 전 -
경남은행, ‘우리 경남 살리기 9호’ 협약…인구소멸지역 어린이 문화지원 - CNB뉴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경남은행이 지원한 야구관람행사 티켓을 거창·고성 등 경남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 어린이들의 교육·문화 기회로 활용한다. 구태근 경남은행 상무는 “경남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내달 12일 경남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 어린이들을 창원NC파크에 초대해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야구관람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제35회 경남은행 미술대회)’도 함께 열려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경남은행은 지난달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이재민을 신속히 돕기 위한 ‘BNK 재난·재해 구호 KIT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주 전 -
계룡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본격 추진
[대전시티저널=이진철 기자] 게룡시는 이응우 시장이 기관·단체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일 계룡시자율방재단을 시작으로 국방·교육·치안·문화·복지·경제·안전 등 40개 기관·단체를 차례로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은 14일 계룡시 산불대응센터와 계룡시 교육지원센터, 논산계룡농협을 방문해 여름철 산불과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비롯해 교육 지원, 농업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5일에는 계룡시니어클럽과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등을 찾아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와 계룡시기업인협의회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주 전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울진군 공무원·자원봉사자 재난대응 교육
심리적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정신적 소진을 막는 '자가돌봄' 프로그램 실습을 하고 있다./사진=희망브리지 제공 [환경방송=허명숙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9일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울진군 재해구호 담당 공무원과 재난대응 전문 자원봉사단 40여 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기관과 민간 구호 인력이 재난 현장에서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협업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형 산불을 겪으며 재난 경각심이 높은 울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상황에서 곧바로 작동하는 상시 대응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총 7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재해구호 체계와 법령 이해, 임시주거시설 설치, 구호물자 분배, 응급처치 등을 다뤘다.
2주 전 -
경북도, 공직자가 직접 바꾸는 규제혁신... 우수과제 9건 선정
현재 사회재난 기부금은 ‘기부금품법’에 따라 여러 모집기관이 각각 운영하고, 사전에 정해진 지급단가도 없어 재난 발생 때마다 배분 기준을 협의해야 하는 구조다. 이로 인해 지난해 경북 초대형 산불 당시, 피해 확정 이후 최초 기부금 지급까지 3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등 신속한 피해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해당 과제는 인명·주택 등 긴급 피해 분야의 지급단가를 사전에 마련하고, 분산된 기부금을 하나의 기관으로 재기탁해 집행창구를 일원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피해 확정 후 1개월 이내 지급을 목표로 하며, 지급절차를 표준화해 행정 효율성과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 예측 가능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생활 속 불편부터 산업현장까지... 체감형 규제혁신 아이디어 발굴
2주 전 -
경상북도의회 제13대 전반기 문화환경위원회, 첫 업무보고 성료
이어 보건환경연구원에는 의회 및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소통을 강조하고, 기후환경국에는 수자원공사와 시군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철저한 물관리를 주문했다. 아울러 산림자원국에는 22개 시군을 연계한 일괄적인 재선충 방재사업 추진을 요청하고, 산림환경연구원에는 경주 천년숲정원의 명칭 변경과 유료화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윤철남 위원(영양)은 보건환경연구원에 김천 김밥축제 전 수돗물에서 발견된 깔따구 유충 사례를 언급하며, ‘정수장 깔따구 유충 조사’시 표본조사 지점 확대 등을 통해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은주 위원(비례)은 산림자원국의‘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추진과 관련해 산불 피해지역 내 리조트 건설의 실효성 유무를 점검했다. 아울러 퇴직 공무원의 유관기관 재취업 사례를 지적하며 도민의 시각에서 심도 있는 고민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2주 전 -
'응급복구 중 또 장대비' 의성 호우경보 격상…시간당 47㎜
대구 군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이날 오후 4시55분을 기해 호우경보로 격상됐다. 안동 동남부와 청송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비구름대가 빠르게 발달하면서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호우특보가 내려진 지역에는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 관측자료를 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 사이 의성 관측 지점에는 47.4mm, 의성 옥산에는 32.5mm의 비가 쏟아졌다. 지난 18일 0시부터 이날 오후 4시1분까지 의성지역 누적 강수량은 옥산 106.5mm, 의성 관측 지점 103.8mm, 단북 63mm로 집계됐다. [안동=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에서 군청 관계자들이 집중호우로 침수된 임시주택 단지를 복구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조성된 임시주택 단지다.
1주 전 -
[종합] 산불 이어 물폭탄까지…이재민들 또 다시 이주·산불 악몽 남은 의성 고운사도 폭우 피해
대부분은 집으로 돌아갔지만 이번 기습 폭우로 또 다시 임시주택을 잃은 산불 이재민 3명은 아직 의성종합체육관에 머무르고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 “남은 이재민의 주거 지원을 위해 의성군 철파리 왜천에 있는 임시주택을 이용할 계획”이라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 예산을 편성하고 복구 인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복구체계 가동 경북도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과 의성을 중심으로 응급복구와 이재민 지원, 추가 피해 예방을 아우르는 현장 복구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경북도는 21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황명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실·국장과 안동시·의성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7~20일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대책 현장 종합점검회의'를 열고 피해 상황과 복구계획을 점검했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