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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성인까지…울산도서관, 다채로운 여름방학 강좌 개설 - CNB뉴스
울산도서관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책을 더욱 즐겁게 경험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이번 여름방학특강은 ‘읽고, 뛰고, 손으로 만드는 이야기 세상’이라는 주제(테마)를 바탕으로 독서와 놀이, 예술, 체험을 융합한 총 8개의 다양하고 알찬 강좌를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도서관은 여름방학 특강으로 다양한 대상별 강좌를 운영한다. 유아 대상으로는 '그림책 읽고 보드게임', '엄마 아빠 추억 소환 전래놀이' 등 2개 강좌가 열린다. 청소년을 위해서는 '나의 것(It's mine!) 수제 제본 필사 노트' 강좌가, 성인 대상으로는 문화가 있는 날인 수요일에 '물과 불 사이, 너와 나' 강좌를 각각 진행된다.
2주 전 -
이번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인포그래픽]
출판사 – 라곰 책 소개 – 강연 섭외 1순위,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저자 고명환은 한 달에 40차례 이상의 강연으로 수천 명의 사람들을 만난다. 강연이 끝나면 어김없이 손이 올라온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20여 년간 수천 권의 책을 읽고, 책에서 발견한 진리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 최고의 독서가 고명환이 본격적인 독서 이야기로 돌아왔다. ‘올해의 작가상’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요식업 CEO 등 개그맨에서 작가이자 강연가, 사업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독서 덕분이라 말한다. 저자 – 헤르만 헤세 책 소개 – 인도에서 가장 높은 계급인 브라만의 아들 싯다르타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아버지의 만류에도 친구 고빈다와 함께 출가한다. 그는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 수하에서 수행할 기회를 얻지만, 부처의 가르침을 통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깨달음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는 친구 고빈다를 두고 홀로 길을 떠난다.
1주 전 -
관악구립도서관, 초등생 여름독서교실 운영 - CNB뉴스
미디어 범람으로 학령기 아동의 문해력 저하 우려가 커지는 교육 환경 속에서 책을 매개로 능동적인 소통 능력과 과학·예술적 탐구심을 기르는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지역사회 교육 거점 역할을 가늠하는 척도로 평가받고 있다. 관악문화재단 측은 관악구립도서관이 어린이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문화 공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1주 전 -
일주일에 2~3일 여는, 속초 해변 삼륜차 서점을 아시나요
한 방울까지(?) 다 짜내야겠다는 일념으로요." - 독립 서점 운영이 돈을 잘 버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노력 대비 수입이 적을 것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당연히 노동력만큼은 가져가야죠. 근데 '이게 직업이다', '이게 사업이다'라는 생각을 애초에 안 했어요.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어서 하는 거예요. 결국 저를 사랑해서 하는 거 같아요. 이 일을 벌였을 때 인생이 재밌어질 거란 생각이 든 거죠. 그러면 저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환경이 될 테니까." - 처음엔 서점만 운영하셨죠. 해변 독서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사실 이동식 서점만 해도 특별하니까 이것만으로도 손님이 올 수 있거든요. 해변 독서는 부가적인 건데 왜 했냐면 책임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보통 독립 서점 사장님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이 '사진만 찍고 책은 안 사 간다' 이거거든요. 근데 저희는 이걸 오히려 비틀었어요. '사진 찍으러 오세요'로 콘셉트를 잡았죠. 사진 촬영, 외부 음식, 휴식. 다른 곳에서 안 되는 모든 게 가능한 거예요.
3주 전 -
“대치동은 정면 돌파하거나 떠나야… 꼼수 통하지 않는 곳”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는 연습이 그 시작이죠. 5세 때 하루 30분부터 시작해 점차 늘려가며 똑바로 앉아 있는 훈련이 되어야 초등학교 1학년 수업 시간(40분)을 버텨낼 수 있어요. 저는 아이들이 5세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식탁에 같이 앉아 그날 해야 할 일을 체크하고 주간 계획표를 지키게 했습니다. 이 습관이 몸에 배면 아이는 ‘지금 안 하면 나중에 내가 피곤해진다’는 걸 스스로 깨닫고, 진짜 자기주도학습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또 아이의 공부 루틴이 형성되면 엄마도 불안과 초조에서 벗어날 수 있고요. 독서와 예술적 경험이 학습 체력의 자산이 된다고요. 유아기 독서를 웩슬러 지능검사 점수를 잘 받기 위한 수단이나 단순 문해력 테스트용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책은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매개체여야 합니다. 부모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관계로서의 독서’가 이루어질 때, 질문하는 힘이 길러지고 타인과 눈을 맞추며 소통하는 매너를 배웁니다.
3주 전 -
교보생명, 서울국제도서전 참가…디지털 ‘서재’로 MZ 소통 - CNB뉴스
교보생명이 서울국제도서전 현장과 모바일 앱의 ‘서재’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챌린지를 진행한 것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플랫폼의 사용자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 회사 측은 서재는 단순한 독서 기록 서비스를 넘어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공간이라며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1개월 전 -
“얘들아, 책 속 주인공에게 편지 써볼까”… 음성군, 한글 손 편지 공모전 개최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9월에 발표된다. 전국에서 총 27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국립 기관과 전국 도서관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책을 깊이 있게 읽고 인물에게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쓰며 독서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개월 전 -
“일과 가정 모두 잡는다”… 공군 19전비, 군 가족 초청 ‘행복Dream Day’ 개최
이어진 2부 심리 프로그램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희노애락 감정카나페’ 만들기, ‘우리가족 행복정원’ 식물 심기, 그림책 독서 등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부대는 행사 참석 장병들에게 포상 휴가를 부여해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도록 배려했다.19전비 류형춘 인사행정처장은 "장병과 군 가족의 행복이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는 기반"이라며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6일 전 -
교원 빨간펜, 독서·학습 습관 형성하는 '빨간펜 마라톤' 모집
활동 거리는 출석, 본 학습, 맞춤 도서, 유아 한글·수학, 부모와의 대화, 후기 작성 등을 반영해 산정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계기로 아이들이 독서와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1일 전 -
‘눈 피로 없이 종이책처럼 쏙’ 충주시, ‘전자책 리더기’ 무료로 빌려준다
현장에서 회원증을 제시하고 사전 동의서에 서명하면 기기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반납 시에는 파손 방지 등을 위해 반드시 대출한 도서관으로 직접 대면 반납해야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전자책 리더기 대출을 통해 시민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눈이 편안한 독서를 즐기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시민 중심의 스마트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4주 전